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3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200, 4층 (둔촌동)
리뷰7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5.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8.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4.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7.1%
3.2
안**
4.6
t******
귀 진료 받으러 왔는데 원장님께서 차근차근 말씀해주셔서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고막 가까이 쪽에 기구가 들어가는거라 걱정을 했는데 안심시켜 주셔서 편안하게 진료 받았습니다👍🏻
3.2
l*****
귀 청소를 하려고 방문, 귀 청소 전 의사가 질문이 너무 너무 많이 함. 질문 하는 시간만 5분. 귀 청소 후 저에게 설명도 안하고 귀 청각 테스트를 함. 그리고 계산 시 이 비용을 청구 함. 귀 청소 하려고 방문 계산한 비용이 18,000원 ! 다시는 안 갑니다.
4.4
S*
코로나로 한달간 후두쪽에 문제있어 병원5곳 갔을때 치료가 안되었는데 여기 방문하고 처음으로 숨쉴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정확한 진료를 하시는데 증상만 정확히 말씀하시면 더빠르게 완치 되실거에요. 토요일은 개인사정이 있으셔서 기재된 진료시간과 가끔 다를수 있어요 방문전날 연락한번하고 가시면 될 거에요. 병원은 친절한것 보다 확실히 완치가능하게 해주는데가 최고입니다.
1.4
이**
그냥 어떻게든 돈 더 뜯어먹으려는 사기꾼. 절대 가지 마세요. 불친절하고 어떻게든 쓸데없는 진료 끼워넣어서 돈 뜯어가려는게 뻔히 보임
4.4
c*********
6살 아이 감기로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질문을 많이 하시긴 하지만 환자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배려하면서 꼼꼼하게 진료해주셔서 저는 만족합니다.
1.6
J******
최악인 병원 이런곳은 비추 의사가 갑질 심함
3.6
J******
2025.10.21 알레르기 비염으로 갔는데 질문을 엄청 많이 하세요 개인적으로 극호! 그러나 스타일이 호불호가 갈릴거같아요 환자를 생각하시는 마음으로 질문하시는 거 같고 말씀하시는 거 같으니 가실 분들을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시면 빨리 나을 거 같아요 굿굿
4.6
j*******
몇일전부터 흐르는 콧물은 참을만했으나, 두통까지 생겨서 병원을 가야하겠다고 생각했고, 점심시간에 걸려서 직장근처가 아닌 집근처인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2시에 바로 진료를 시작했고 30분간 엄청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많은 정보를 알게되어 일반 1-2분 설명해주는 병원보다 좋았어요.
1.2
헝****
제 인생 최악의 이비인후과였어요. 과잉 진료도 심하고, 환자를 취조하는 듯한 말투도 불쾌했어요. 아파서 온 환자의 이야기는 전혀 듣지 않고 본인 말만 강요하시더니, 쓸데없는 진료를 추가해서 돈만 더 나오게 하시더라고요. 정말이지, 제발 여기는 가지 마세요.
2.0
철****
의사가 이상합니다 왠만하면 치료하고 나오려 했는데 상담하는 태도가 오타구 같고 너무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오진이나 과다진료로 고생한 경험이 있어 그냥 나와서 근처 다른 병원에 왔습니다 참 잘한 것 같아요
1.4
d*******
너무 아파서 리뷰 못보고 제일 가까운 곳인 여기 방문 정말 최악..... 독감이 유행인 이시국에도 손님 하나 없는건 이유가 있음. 의사는 항상 말할때 원장님이~ 로 시작해서 자기 묻는말에만 대답하라고 함, 막상 대답하면 제대로 안들음 환자 무시하는듯한 말버릇까지 ^^ 다신 안감절대로 뭐가 친절하다는건지? 고압적인 분위기 대박입니다 궁금하면 가보세여 몸 안좋은데 기분 잡치고 나오기 딱좋음
3.4
조*
리뷰랑 평점상태보고 처음 방문했을때 거의 20분가량 물어보시길래 식겁했음 이후엔 다른 이비인후과갔는데 거기도 대기가 너무 많아서 결국 여기 다시 방문했는데... 다른데까지 멀리가서 환절기때 1시간넘게 대기하는거 vs 여기서 상세하게 설명듣기 엄청나게 차이가 없음. 왜 불호인지 알겠지만 의사분 특유의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하고나면 재방문하기에 나쁘진 않음 보통 빨리빨리치료하는 다른병원과 달리 다르게 정말 엄청 상세하게 이것저것 확인하고(메뉴얼같이) 설명해주시니까 바쁜사람들에게 번거롭게 느껴질순있겠지만 여러차례 올수록 정석적인 진료를 추구하신다는 느낌이 듦 가까워서 난 나쁘지않음
1.2
D****
여러 후기 중 높은 별점은 여기 병원의 지인이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이 곳은 제가 생애 최초로 진료 거부한 병원입니다. 목 아파서 갔더니 그놈의 목은 도대체 언제 보는지, 체감상 30분간 말만 주구장창 합니다. 온갖 이비인후과, 대학병원 많이 가봤지만, 인내심이 강하고 어른 공경이 몸에 베어 있는 저로서도, 귀에서 피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감옥 가기 전에 취조 당하는 것 같았고, 병원놀이하는 것이 아니라는 둥, 나보고 진료 방해를 하고 있다는 둥 환자를 의학에 무지한 사람 취급하면서 조롱하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목 좀 부었다고 하니까, 우선 좀 간단하게 치료만 하고 그래도 경과가 나아지지 않으면 더 세밀한 검사를 하던가 해야지, 여기서는 그냥 곧바로 내시경을 목에 밀어 넣더라구요?? 배 조금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위장내시경부터 하라고 하는 꼴입니다... 덕분에 내시경 비용까지 1만 5천원이나 냈어요... 심지어 혀를 거즈로 잡는데, 그 거즈를 장갑 하나 없이 맨 손으로 잡고 하는데, 위생이 심각하게 우려되구요... 제 인생에서 하나의 마침표를 찍은 병원입니다... 이 병원에 갈 바에야, 그냥 아픈 게 낫겠습니다. 저 그냥 목 부은 채로 살게요.
4.0
날***
감기가 갑자기 심해져서 일하는곳 근처로 급한 병원 찾다가 방문했는데 엄청엄청 꼼꼼하고 친절하신거 같아요 다른 지인분들 병원 추천좀 할생각은 있는데 리뷰데로 말씀이 좀 많으시긴 하셨어요^^ 그래도 첫방문이였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1.2
토******
아이 귀보러 급해서 들른 곳인데 진료도 꽝이고 기분 잡치고 왔습니다. 의사가 나이가 많고 손도 덜덜 떨며 귀지빼는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귀에 염증이 있는거냐 물어보니 그건 다른 병원 가라네요. 의자에서 내려오랍니다. 살다살다 이런 불쾌한 경험 처음입니다. 진료를 안봐줄거면 꼬치꼬치 캐뭍지나 말던가. 절대 비추천합니다. 최악이에요
1.4
나*****
감기 기운이 있어 방문했는데 이전 리뷰들 처럼 정말 말꼬투리 잡는건 기본이시고, 말이 너무 많으십니다. 감기기운 하나에 검사를 몇개 한건지 모르겠네요 다신 방문하지 않을거같습니다. + 절대 친절하지 않은 편이며, 검사할때 머리를 툭 치거나, "일반인은 모르는 상식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십니다. 누군가 이 병원을 추천하냐 물으신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을거같습니다. 다른 병원에 가세요.
1.6
평***
의사 선생님 선민사상 있으신듯합니다. 내가 의사인데 어딜감히? 이런 느낌이 굉장히 강해요. 환자와 대화하는게 아니라 내 질문에 대답만해 식입니다. 내 증상을 얘기해야하는데 취조하듯 몰아붙이니 부담되고 불편하게 만드는 시간일색입니다. 진료시간 전후로 환자가 한명도 없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1.6
팥*****
진료 받다가 현기증 느껴보기는 처음이에요. 정말 질문이 너무 상세하게 많고, 불필요하게 너무 말씀을 많이 하시고 진료 보는데 의자를 휙 휙 돌리는 것도 편하지 않았어요. 진찰을 잘한다 못한다 얘기하기 전에 진료 보시는 스타일이 저와 너무 안맞아서 다시 가기 두려워요. 독감 백신도 아니고 코로나 백신 접종을 권하는데, 이런 곳은 처음이에요.
3.2
c******
친절해요
3.2
c******
친절해요
4.8
여***
어릴 적부터 자주 다니던 병원입니다. 어릴 때는 무뚝뚝하고 질문을 많이하는 선생님이 무섭기도 했는데, 선생님의 묻는말씀에 제대로 대답만 잘 하면 기가막히게 아픈데가 다 낫는 그런 곳입니다 ㅋㅋㅋ 한달동안 감기로 고생하며 시간상 회사근처 병원만가다가 여기서 진료받은 이후에 감기 차도가 훨씬 빠르게 좋아졌어요👍 수 많은 질문으로 꼼꼼하게 봐주셔서 진료시간이 긴 편인 것 같아요. 처음 와보시는 분들은 나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선생님 겉은바싹하고 속이 따뜻하신 분입니다🫶 선생님 항상 감사해요 우리동네에서 오래오래 진료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인도 아니고 돈받고 쓰는 리뷰도 절대 아닙니다. 저는 중앙보훈병원에서 태어난 강동구 토박이 주민입니다!!
3.0
이**
영업시간은 둘쑥날쑥이며, 예약환자 위주로 진료한다니 참고하세요
1.4
안*****
목감기 진료를 25분 받았음. 약떨어져서 갔는데 정말 낭패였음. 문진부터 너무 김. 그리고 말꼬리를 자꾸 잡음.. ㅠㅠ추위를 느낀 적 있냐해서 지난주 일요일, 이번주 월요일이라고 했더니 5일 전 일요일이 맞냐며, 13일 전이 아니라 5일 전 일요일이면 이번주 일요일이라고:;; 13일 아니고 12일 아닌가. 문진을 10분 하고 목구멍 사진을 찍고 귀도 찍고… 귀에 갑자기 무슨 약을 바르는데 아파서 아프다하는데 계속 발라서 너무 아파서 아파요!! 하고 목소리 크게해야 멈춤.. 온갖 검사를 다할 기세였음. 진짜 무서웠고.. 약도 항생제 희안한 거 줘서 약국 세군데 들러서 겨우 샀고 용량도 많아보여서 약사샘한테 물어보니까 센편이라고 몇개는 적게 먹어도 된다고 함. 결국 처방받은건 감기약.. 힘들다
3.0
a*********
.
3.0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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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위***
다신 절대 안 갈 병원.
3.2
p********
굿
3.2
썬****
좋아요
1.2
넥****
진짜 너무 열받아요 질문하셔서 대답하는데 말 뚝 끊어버리시고 무슨 저랑 싸우자고 하시는 것도 아니고 제 몸 상태 말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단순 몸살 감기인데 코로나 검사랑 독감검사 하겠다고 하시고 필요없다는데도 해야한다고 하시고 결과보니 당연히 전부 음성이여서 해당사항 없었어요 근데 그 단순 감기로 인해서 병원비만 5만원 가까이 나왔고 1시간 정도 시간을 버렸으며 제 뒤에 중년 남성분도 감기로 오셔서 제 진료가 길어지니깐 가겠다고 하시는거 갑자기 저 나가라고 하더니만 그 분 진료보시고 그 아저씨는 코로나, 독감 검사 안 하겠다고 하니깐 첨에 해야한다 하시다 알겠다고 보내시고 의사 할아버지가 사람 봐가면서 과잉진료하시나봐요 진짜 너무 후회됩니다 이 병원에 온걸 절대 오지마세요.
2.4
i******
두번 다시 안갈 병원
3.0
빅**
.
4.2
k******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3.4
E*********
상당히 자세하게 환자 상태를 파악하려고 하심. 대신에 질문이 좀 많지만 환자의 용태에 맞춰 적절한 약을 처방하려고 노력하시고 의문점 해소하시려는 게 보임
4.4
빼*
리뷰가 안 좋아서 가기 전에 우려되었는데 목 안 여러 군데 사진 찍으시고 신체 그림 비교해가며 열심히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말이 너무 많으시긴 한데 대기시간이 아주 짧고 환자 걱정해 주시는 것 같아 좋아요♥
4.2
d*******
기다리지않고 금방 진료 봐서 좋았습니다!
1.4
E*******
환자를 울립니다… 진단서 떼달라는 게 그렇게 잘못된 건지 몰랐네요 그걸 왜 떼달라고 하냐 어디에 필요하냐 우다다 쏘아붙이면서 소리를 막 고래고래 지르는데 밖에 있던 보호자가 놀라서 들어올 정도… 의사한테 혼나본 건 처음이라 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몸은 아파 죽겠어서 울면서 진단서 없어도 좋으니까 집에 좀 보내달라고 했어요 진짜 다른 분 리뷰처럼 북한인 줄 알았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제발 절대 가지 마세요 진료도 안 해주고 그냥 감기라고 했는데 다음 날 다른 병원 갔더니 폐렴이래서 더 오래 앓았습니다
2.0
황**
환자를 너무나 힘들게 하네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3.2
k******
굿
2.6
평****
점심시간에 급하게 왔는데, 쓸데없는 설명만 엄청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