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한마음병원
1.3
리뷰 54
진료종료
055-268-777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682번길 21, 상남한마음병원 (상남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4
-8
조**
26.05.15
1층 원무과 보는 분들 불친절합니다 특히나 남자분, 말투가 띠껍고 정말 한 번도 절대 웃지 않구요, 목소리도 작아서 뭐라하는지도 잘 못알아 먹겠습니다. 융통성이 없습니다. 뭐 원무과 분들은 월급쟁이라서 불친절해도, 환자가 적어도 매달 똑같은 돈 받아먹으니깐 나 몰라라 그냥 배 째라는 식으로 환자 응대하시는 것 같은데 , 좀 웃으세요 보기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대화를 하면 눈을 쳐다보고 말을 해 주셔야지 그냥 컴퓨터만 무진장 드려다 보고 말하시면 좀 듣는 사람 입장에선 별로네요. 서비스업 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되는 겁니까? 물론 원무과에 친절한 분들도 계시겠죠, 그러길 바랍니다. 근데 두 번 다신 그 원무과에 계시는 남성분에겐 접수하기가 싫네요. 차라리 무인수납기를 두시고 도우미를 배치하는 게 10000배 나을 것 같습니다. 제발 좀 그렇게 해 주세요. 빈정 상해서 병원 못 가겠네요.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인데 그런 대우받으면서 병원 다니고 싶겠습니까?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동선시스템이 너무 별로입니다 무슨 진료확인서 하나 발급받으려고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만듭니까?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을 더 고생 시키는 동선이네요.
4
A*********
26.04.18
한양대소속병원중 하나인 상남한마음병원은 리모델링이 비교적 최근으로 보인다. 병원 규모와 크기만큼이나 쾌적한 편. 층간 이동시 엘리베이터 이용이 다소 불편한 편이다.
-9
이**
26.04.15
응급실 의사 간호사 최악 중 최악 환자를 인간취급도 안함.권의 의식이 팽배함.의사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아래위도 없고 환자에게 성질부리며 명령조 이며.간호사 인지 간호 조무사인지는 모르나 나이도 어린것들이 무슨 완장찬 일본 순사 같은 행동으로 명령질 함 21세기 사는 게 맞는 지 모르겠음.정말 4가지없음.당신들 부모 자식들도 그렇게 당한다 생각 해보라.역지사지란 말도 있다.두번 방문 해서 기분 더러워서 한줄평 남긴다.
1
백**
24.12.02
편안해요
8
윤***********
21.05.28
동네병원에서 못뽑겠다고 한 어려운 사랑니 뽑았는데 의사선생님들 친절하시고 간호사선생님, 접수직원 다 친절하시고 피도 한번에 뽑고 병원도 크고 시설도 좋아요
-1
D*******
21.05.13
의사가 마스크도 안쓰고 문 활짝열어놓고 이야기하고있네요 환자들은 앞에서 마스크 끼고 기다리는데 보고 깜짝놀랐네요
1
심**
21.03.31
0
J****
21.02.11
12시에 예약을 해서 미리 갔는데 웬걸 30분 정도 기다렸다 진료봤어요....... 이 부분 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이 정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
전**
21.02.11
검진을 받았었는데... 다른 병원에서 검사하니 정상이었음...
-3
D*****
21.02.02
지방병원이라 그런가 의료진 수준이 그런가 반말 틱틱에 계속 명령조로 말함. 병원 아니엿으면 얼굴 주먹으로 한대 칠뻔할정도임. 기분 드럽고 믿음도 안갑니다. 경상대병원도 비슷하고 파티마가 그나마 창원에서 괜찮은 편입니다. 지방병원은 감기나 걸렷을때 가는곳이지 심혈관질환이나 큰병은 서울쪽으로 가세요. 아 참고로 전 40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