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병원
0.6
리뷰 24
진료중
055-222-9161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31 (남성동, 한백웨딩프라자)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4
1
노**
26.04.08
1
최**
25.12.05
0
곰****
25.11.06
❤
-7
C*********
25.05.02
두번다시 갈곳이 못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한달에 한번하는 X 레이와 피 검사 였습니다. 먼저 피 검사를 하고나서는 좀 있다 직원이 와서는피 검사에 문제가 있으니 X 레이를 찍어 봐야 안다고 햤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는 하루 왠종일 걱정이 되어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러나 괜한 걱정이란걸 이후에 알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 남자 직원은 중풍으로 마비된 왼 손에 수액을 실수로 떠르트려 놓고선 유혈이 낭자하는 손을 보고선 내가 잘 못 한것 처럼 욕지금을 했으며, 이 후 최근에는 훈련중인 나를 치고 감으로써 아찔 한 순간을 맞았으며, CCTV를 확인하고 결과를 통보하겠다고 기달렸으나 소식이 없습니다. 2).정신이 미약해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부족했던 환자가 본인이 거주하는 방으로 왔길래 어쩔 수 없이 타 병원과 접촉하고 가기로 하였으나, 원무과와 합의하에 취소하고훈련에 매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치매환자(참고로 본인은 중풍환자임)가같은 방으로 와 서 용변을 가눌 수 없는 상태로 화장실을 다음차례로 사용 할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 간호사한테가서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장이 와서 옆에 환자나 간호사들이 맘에 안들면 병원을 옮기라며 얘기를 합니다. 여기서 본인은 어디로 가라고 얘기하는지 또는 그렇게 밖에 얘기 할 수 없는것인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3). 저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 병원의 종교 활동이 참 좋았고 , 처음 이 벼원을 왔을때 성경책은 인터넷으로 보는것보다 훨신 뜻깊은 의미를 부여해 항상 고마운 마음과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크리스마스 예배는 참 얼굴을 듈 수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찬조금을 많이 내라는것을 심하게 얘기했고, 저처럼 생활이 궁핍한 사람은그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아름다웠던 예배를 더는 할 수가 없어 전도사님한테, 당분간 예배를 좀 쉬겠다고 말씀 드렸고, 이후 성경책은 제가 없는 사이 방에 들어와 가지고 갔습니다. 4). 더 할말은 많지만, 끊어지는 이유로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돈도 없고 권력도 없지만 적어도 해 낼 수 있는 만큼은 이루고 이 병원을 나갈겁니다. 그래서 이 병원을 선택한 본인의 느낌을 공유합니다.
-5
M***********
24.11.20
지하주차장 이용이 불편하고~ 특히 직원들도 불친절하고 고객만족서비스가 보이지않는 병원인것같음
1
권**
24.09.08
-5
쩡***
24.08.25
에어컨이 34도 ㄷㄷ 다털려서그런가 물건이 비었는데 양심없는 누군가 문을 조금 열어놔서 안에찜통 아폴로가 반은 녹아있음
1
카*******
24.06.26
4
조**
24.06.11
화상치료전문인정합니다
0
새*******
24.06.04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