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피부과의원
-0.4
피부과
리뷰 182
진료중
055-638-077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 1936, 5층 501호 (고현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82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2.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5.8%
2
z******
26.07.14
의사샘은 설명도 잘 해주시고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네요. 단 간호사들의 불퉁거리는 말투는 그대로 ㅜㅜ
2
베**
26.06.10
거제도 와서 처음 피부과를 찾아야 해서 보다가 전문의라고 해서 여기를 가려고 들어와서 리뷰를 보니 아니 리뷰가 무슨 이런.. 병원 상태가 왜이러나 싶어 다른곳을 가려다가 제 두드러기가 심해서 약만 타자 하는 맘으로 왔는데 왓?????????????????? 친절합니다. 데스크? 친절해요 다들 얼마나 친절을 바라고 병원을 오는지 감고 안오네 원래 별로 였는데 이젠 괜찮은건지 그것까진 모르겠는데 의사도 간호사도 이정도면 괜찮은데 진료보러 오세요 괜찮아요 저처럼 리뷰때문에 망설인다면 난 추천. 그냥 병원입니다 막 불친절 아이콘 글치 않어 영수증 언받는데 이거 쓰려고 달라고 했습니다
4
1***
26.05.28
오후 5시 이후에 오니 친절하십니다.
2
S*********
26.05.18
사람이 많네요. 대기 시간이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걸리는 거 같아요. 두드러기가 갑자기 났는데 약 먹고 잘 낫고 있어요. 다른 알레르기 증세도 같이 문의했는데 굉장히 팩트 폭행해 주시더라고요. 말투에 기분 나쁠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맞는 말이라 저한테는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원래 말투가 그러신 것 같아요. 데스크 선생님들 중 한 분은 진짜 친절하세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7
누***
26.05.16
<딱히 실력이 좋지 않으나..거제 유일의 피부과 전문의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 현지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이상한 곳. 다신 가고 싶지 않은곳> 솔직히 전문의라고 해도 실력이 딱히 좋은지는 모르겠는데..서울대병원이나 세브란스 병원 출신도 아니고.. 창원이나 부산 같은 도시만 되도 주변에 넘쳐나는 피부과 전문의들로 인해서 이딴 병원은 다신 쳐다도 안봤을 정도로 진료 실력이 너무 맘에 안든다. (의사도 잘 모르면 우선 알러지약부터 대충 처방하고 보는 스타일인거 같더라고. 그럴꺼면 병원에서 왜 한시간 두시간 꼬라박아가면서 까지 진료를 보는건지 나자신도 이해가 안됨.) 이놈의 거지같은 시골 촌구석 거제에는 피부과 전문의가 없고 죄다 어중이 떠중이 의원 나부랭이들이 보톡스 전문 피부과를 개원해서 유난히 이곳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진풍경을 볼수 있음 사람 심리가 개별 의사의 자질이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가능하다면 한 분야의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 있는 사람에게 진료를 받으면 뭔가 더 잘할꺼 같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거겠지? 특히 9시30분 오픈 한시간전부터 사람들이 미리 줄을서고 있는데 주말기준 정확하게 9시30분 오픈때는 34명에서 40여명의 환자가 기다리고 있더라.ㄷㄷ 그래서 피부과가 문을 연다음에 찾아오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1시간반에서 2시간 대기를 해야한다고 소개를 하는 퉁명스러운 간호사 아줌마를 보니까 참 거제라는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낙후된 의료 인프라가 너무 한심하기도 함. 이래서 노인들이 직장에서 정년퇴직후에도 굳이 서울이나 부산같은 대도시 도심에서 안떠날려고 하는거인지도? 그리고 간호조무사 아줌마들 업무시간에 개인적인 잡담 좀 시끄럽게 떠들지마라..가뜩이나 아프고 불편해서 찾아오는 환자들 신경 거슬리고 스트레스만 가중된다. 참 이상한 병원임
1
아****
26.04.18
가끔 이용하는 매장
0
캬******
26.04.14
오픈런 하면 더 오래 걸림 점심이후가 그나마 나은듯
-3
s******
26.03.07
간호사 한분은 한손으로 카드 받고 주고 불친절하네요 의사 선생님은 진단명도 안 알려주시고~ 근데 유일하게 피부과 전문의라 대기가 많습니다
0
김***
26.02.24
가지마
-8
나
26.02.14
급하게 여행중에 진료중이라고 떠 있어서 방문했는데 데스크 간호사 눈 부라리면서 진료 마감 두시간전에 했다고 두번세번 가르치는듯 말하는데 이런곳은 태어나서 처음 이네요. 이곳 사람 아닌거 다 김안하더라도 질환이 있어 긴연휴 전 급하게 찾아찾아 간곳인데 정말 거제시를 다 통틀어 정이 뚝 떨어집니다. 명색이 병원이라는 곳에서……. 반성좀 하세요 장사하는 자영 업자도 아니고….. 의료한다는 곳에서? 정말 욕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