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피부과의원
1.5
피부과
리뷰 400
진료종료
055-644-5553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301, 4층 (북신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00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1.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8.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8.8%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8.8%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1
유**
26.07.03
8
어*****
26.06.24
진정한 의사입니다 전국 돌아다니는 직업이라 여기저기 병원 많이 다녀봤는데 여기만큼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는 의사는 못봤습니다 직업정신이 투철하십니다 아마 이정도로 전문성을 가지려면 웬만한 노력으로는 안되고 그자체를 즐기는 경지에 이르러야 도달할 수 있는 전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몇십년간 달고 살던 질환에 대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치료가 얼마나 잘 될지는 지켜봐야겠으나 상세한 설명을 들은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합니다 의사선생님의 화법이 독특하시긴 하나 본인을 내려놓고 수용하는 태도로 받아들이면 이만한 명의도 없을겁니다 다들 완쾌하세요
2
c*******
26.06.18
굿굿
4
왔**
26.06.13
완치 후 리뷰를 남깁니다. 얼굴의 홍조가 심하여 진료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의 가족여행 중 받은 얼굴 오일 마사지로 인한 홍조가 8개월간 지속되었음, 여러 병원 (울산에서 잘한다는 피부과,부산 모 대학병원, 울산 유명 피부과 레이저 시술 포함)에서 진료받았지만 8개월 동안 상태는 더욱 악화됨, 회사에서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왜 그렇게 빨개?하고 물어보니 스트레스가 정말 많았습니다. 지인 소개로 서울 피부과 병원을 방문하였고 의사 선생님의 정확한 진단 (얼굴홍조 원인: 곰팡이균)과 적절한 처방 (습진연고제 및 세균 감염증 치료제 약) 후 2개월만에 완치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돼****
26.05.22
이건아닌것 같아 리뷰 남깁니다. 머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엄청 날서있고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겠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생겨 혹시 뭘까요?? 라는질문이 그렇게 잘못됐나요 단순피부염이다.감염상처다.뾰루지다 답이되는게 많은데요 ..? 모르죠? 서울사람한테 여기가 경상남도라고 답하는거랑 똑같잖아요 이게 뭡니까 진짜 ... 반성하세요 진짜 ...
8
쪽*****
26.04.29
서울대학교 의대출신의 원장님이 정말,친절하게 54년인생에 이렇게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은 처음입니다 불친절하다고 리뷰가 많아서 살짝 쫄아서 갔는데 증상과 원인을 정말,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궁금한거 하나없이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5
a****
26.03.24
1시간 가량 대기해서 진료봤습니다. 앞서 시술이나 사유가 있어 오래 기다려야 된다고 했으면 다음이 왔을텐데 직원들 설명도 없고 대기하는 사람들도 점점 말나오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진료보고 갑니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6
J*********
26.02.23
예민한 피부여서 문제 생기면 항상 여기만 갑니다!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아요 ㅎ
-8
g*********
26.02.14
10시14분에 마취크림 다 발랐는데 11시 40분이 넘어 시술시작했네요 의사만나보지도않고 마취부터 시작해서 시술대 누워서야 의사만났지만 바로 시술시작 끝나고나오니 손님들 아무도없음 점심식사가셨는지 관계자분들도 안보임 마취크림부터 시술때 서브해주셨던분 많이 미안해하셔서 암말않고 나왔는데 집와서보니 쥐젖제거가 제대로안됐음 한달내는 리터치가된다고 끝나고나서 듣긴했지만 딱지떨어질때까지 연고바르고 자외선차단하고 그 고생을 또하기전에 한번에 잘 빼줘야지 진짜 짜증나네요 갈때마다 쫌 불쾌했는데 다신 안가려구요 항상 훈계하시고 잘난척하셔도 날치기 시술할줄은 몰랐음 쥐젖 별거아녀도 상담후 시술해야죠 못했으면 끝나고도 상담하셔야하고! 절차가 없어! 대기는 꼬여서 젤 마지막 시술에 뭣보다 왜 덜빼는데요! 깎은 비용도 비싸고
7
h******
26.01.29
몇몇 안 좋은 리뷰가 보여 글을 써봅니다. 친구들 추천 받고 방문했습니다. 평일 아침이었지만 30분 조금 넘게 대기합니다. 리뷰에 무서운 글을 몇몇 보고 간 지라 원장님이 할아버지일 줄 알았는데 또잉? 댄디한 느낌의 청중년이셨습니다. 설명? 정말 친절하고 재밌으십니다. 대기가 긴 이유는 설명을 정말 잘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웃으면서 설명 들었습니다. 레이저 대기하며 진료실 소리를 들었는데, 원장님과 할매 할배 환자분들의 티키타카가 끝내줍니다. 피부과에 이렇게 노인 환자분들이 많은 건 처음 보는데 이런 이유 때문인듯 합니다. 글쎄요, 여러 병원 다녀봤지만 몇 안되는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간호사분들도 정말 친절하세요. 제 치료요? 완전 만족합니다. 깔끔히 없어졌어요. 이제 피부과는 여기만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