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맨남성의원
2.4
비뇨기과
리뷰 12
진료종료
02-471-0555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667, 대동피렌체리버 3층 301~303호 (천호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2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0%
6
한**
26.05.05
알비공할인혜택받아서 수술무사히 잘 마침
9
j******
25.07.31
방금 정관수술하고 왔습니다. 동네라 슬슬 걸어갔다 왔습니다. 뭐 수술이라기보다 시술로 봐야되고요. 살짝 쫄았는데 별거 없고, 그 짧은 시간 잠이 들뻔 했습니다. 수술 후 꾀추를 봤는데 크게 흔적도 없고 아픈거 하나도 없습니다. 진심 강력 추천!!
5
하****
25.02.22
묵직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새로 태어난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1
김**
24.11.02
1
미*****
24.05.19
굿
1
된****
22.12.10
추천!
1
h******
22.08.25
뉴맨
8
더*
20.01.18
발기부전으로 보형물 삽입 수술 받은 사람입니다. 수술은 1월에 햇구요 지금은 수술 후 관리 상태입니다. 의사 선생님도 젊으시고 차근히 설명도 잘 해주시고 비용도 저렴하게 잘 해주십니다. 추천합니다.
-6
B********************
20.01.03
2시에 정관수술 예약을 하고 갔는데요. 점심시간이 2시까지인데 의사 선생님이 2시 20분에 오셨어요. 처음에는 그분이 의사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상담사분이시더라고요. 그런데 다짜고짜 현금인지 카드인지 결제 방식을 물어보시길래, 현금과 카드 결제 금액이 다른지 여쭤봤어요. 그러더니 제 중요 부위를 만지시면서 저 같은 경우는 수술이 힘들어서 수술 비용이 더 나온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셨어요. 기분이 완전 상했고 황당했어요. 원래 전화 상담 시에는 그런 말씀을 안 해주셨거든요. 그러면서 현금을 뽑아오라고 시키시더라고요. 거의 협박 수준이었어요. 미친 사람 같았어요. 아니면 다음에 오라고 하셨고요. 완전 또라이 같았어요. 그래도 현금영수증은 해주신다고는 하셨어요. 너무 화가 났지만, 아내와 한 약속 때문에 현금을 뽑아왔어요. 상담사분 태도가 정말 불쾌했습니다. 수술해주신 의사 선생님은 좋으셨어요! 실력도 좋으신 것 같고 수술도 많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환자를 잘 안심시켜 주셨고요. 그 상담사분만 나이값 못하고 꼰대 같은 행동을 하셨어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참고하세요.
1
삭*
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