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정형외과의원
0.2
정형외과
리뷰 212
진료종료
062-513-7553
광주광역시 서구 하남대로 664, 3,5층 (동천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12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8
1*****
26.07.15
최대한 가지 마세요.. 불친절하고 불쾌한 기분이 드는 진료과 처치였어요. 의사의 무시하는 태도를 느끼면서 진료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9
현****
26.05.26
친절한 설명과 처방으로 불편했던 목 통증이 많이 나았습니다! 저희 부모님부터 남편도 근10년째 단골 정형외과입니다! 👍🏻
-9
S****
25.10.01
한번 다쳤다가 그 같은 부분이 무리하게 움직일 때마다 아파서 바쁜 시간 쪼개서 갔다. 의사는 별일 아닌데 찾아왔다고 유난인 사람 취급함. 처음 다쳐서 간 것도 아니고 인대가 늘어난 마냥 왜 무리한 운동을 할 때마다 아픈건지 걱정되서 간건데.. 의사는 별일도 아닌데 온 것 마냥 유난떤다는 뉘앙스.. 그저 난 의사로서의 소견을 듣고 아무일 아니면 왜 걱정 안해도 되는지 전문가의 소견을 들으러 돈내고 가는거 아닌가? 괜히 병원 가서 혼나고, 의사가 내가 뭔 말만하면 눈 부라리며 따박 따박 논쟁이나 해대고, 불친절 겪고, 스트레스 얻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 낭비 하고.. 내가 왜 아픈지는 결국 듣지 못함. 아마 의사도 모르는가 봄. 그 옆에 조금 더 큰 병원에 감. 정형외과에 들어가서 그곳 의사쌤께 옆에 정형외과에서 혼만 나고 결론을 못들어서 여기로 다시 왔다고 하니 다른 병원 의사가 하는 말, “아.. 상쾌한 다녀오셨어요? 거기 가면 환자분들이 혼나고 다시 여기로 오더라구요.“ 결국 시간 두 배, 병원비 두 배 들고 나서야 내가 듣고 싶은 설명을 친절하게 들을 수 있었다. 의사도 의사다워야지.. 상쾌한은 무슨..
-8
물***
25.10.01
넘어져서 머리에 상처가 나서 치료받으러 갔다 간호사가 진료거부하고 환자를 보지도 않고 신경외과 로 가란다 빨간약만 발라주는 건 돈이 안되냐 아주 싸가지없는 병원이다 불쾌한 정형외과다
2
웅****
25.09.20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신 편은 아니지만 주사를 남발하시지않더라구요 손등 염증은 주사놔주셧는데 손목은 주사 함부로 놓으면 안된다고 먼저 약먹어보자해서 좋아짐
-8
꽁*******
25.09.09
병원의 기본과 자질이 부족한 곳입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이렇게 불쾌한 곳은 처음이네요 의사가 환자를 문진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픈곳을 엄청 세게 누르면서 통증에 심해 손을 빼니 왜 빼냐 아프면 빼도 되느냐 이딴식의 말이 맞는 겁니까? 초음파로 병명을 확인 했고 그로인해 수술도 해야 한다고 하셨으면 통증 있는 부위는 안건드리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마지막에 더 세게 누르는건 뭡니까 그리고 하다 못해 환자에게 약 처방이나 치료의 선택폭을 주는게 의사가 해야 할 일 아닙니까? 아프면 수술하고 아님 말고의 이딴 처방은 길다던 사람들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기본이 안된 곳은 살다살다 처음입니다. 웬만해선 넘어가는데 내 돈 주고 가는 병원에 기분이 더러운 곳은 처음이네요.
-7
이****
25.08.29
환자의 상태에 아무 관심도 없는듯한 심드렁한 의사 1분정도 이야기하고 엑스레이 찍으라는거 더이상 그 의사와 말도 섞기싫어서 1분 진료비 5500원 주고 그냥나옴 리뷰보고 갈까말까 망설이다 설마 하고 갔는데 역시나였음 개인적인 감정 일지는 모르겠지만 살다살다 이런 의사는 처음 봄ㆍ 몹시 불쾌
0
니*****
25.05.29
Isn't it?
0
니*****
25.05.27
ㅅㅈㄷㄴㄷㆍ
0
니*****
25.05.24
ㅅㄷ스ㅡ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