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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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4:00
- 수09:00 - 18:00
- 목09:00 - 14: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630, 양서빌딩 1층 (성내동)
리뷰28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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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상추과, 곤드레: 무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두릅은 사포닌,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 혈당 및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두릅은 한약재로 쓰이고 한약명으로 독활(獨活)이라고 하며 풍한(바람, 찬 습기)를 제거하여 관절과 근육 통증을 다스리는데 쓰인다고 합니다. 또한 정상원 원장님께서 곤드레를 소개하시며 매우 유익한 식품이라고 합니다. 곤드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돕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칼슘, 인, 철분이 함유되어 골밀도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답니다. 곤드레 추출물은 간 독성을 중화시키며 베로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이 항산화작용을 하며 독소를 배출한다고 하네요 비타민 A가 시력 보회와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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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은 영양제 대신 견과류로 보충> 호랑이 원장님께서 마그네슘을 소상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전날 티브에서 마그네슘을 소개하는 방송을 시청한 바 있어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였습니다. 초고령화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는 노년 인구 비율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어 노인 건강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KBS에서는 '생로병사의 비밀' 를 비롯하여 각 방송국에서는 건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방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각종 영양제를 추천하며 마무리합니다. 호랑이 원장님께서는 영양 보충을 영양제 대신에 음식으로 대체할 것을 상시 주장하신다. 마그네슘도 영양제 보다 견과류로 보충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상추과: 아몬드 깻잎과: 땅콩 무과: 호두 및 각종 견과류 등 체질별로 소개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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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차> 호랑이 원장님께서 박하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아울러 박하차를 소개하셨습니다. 박하의 대표적인 성분이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맨틀이 특유의 청량감과 향을 만든다고 합니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이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맨틀의 작용이라고 하네요. 청량감과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박하를 재료로 한 박하차는 정신적 안정을 가져다 주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두통 완화에 특효가 있다고 합니다. 박하는 오래 끓으면 주요 성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약하게 살짝 끊여 냉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점이 따뜻하게 마시는 다른 차들과는 차별됩니다. 몸에 열이 많은 상추과분들에게 적합한 차이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스트레스가 쌓일 때 무과: 국화차 깻잎과: 대추차 등을 권유하셨습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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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깻잎과> 가을철 음식이자 추석 대표음식이기도 한 토란을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마와 같이 토란에 포함된 성분인 뮤틴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천연 수면 유도성분인 멜라토닌이 있어 불면증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고 하네요. 또한 칼륨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종 완화와 혈압 관리에도 유용하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변비 예방과 더불어 암세포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도 합니다. 한편 독성이 있어 푹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하게 말씀하신 바 있고요. 덧붙여 수산칼슘성분으로 인해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움증을 유발한다고 주의를 환기시키셨습니다. 아울러 찬 성질이 있어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피해야한다고도 합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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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무과> 마는 한방에서 강장제로서 원기와 비위를 북돋아 주는 한약재로 쓰인다고 하면서 정상원 원장님께서 상세하게 소개하셨습니다. 마에는 생마를 자르면 나오는 끈적거리는 점액질 성분인 뮤신을 비롯하여 아르기닌, 아밀로스 등 다양한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당단백질의 일종인 뮤신은 소화를 돕고 간기능을 강화하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뮤신은 위를 건강하게 하며 항염과 소염 기능이 좋기 때문에 염증을 없애주고 위염과 위괘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아밀라제와 카탈라아제 같은 소화효소도 풍부하여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히네요. 그리고 마에는 당뇨병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제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기에 혈당을 나추어 준다고 합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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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콜라,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루콜라를 소개하셨는데 처음 듣는 단어이고 왜래어 같아서 머리에 잘 입력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윤간호사님에게 루콜라를 아느냐고 물어 보니 피자에 얹어 먹는다고 하면서 E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답이 오네요. 정상원 원장님이 설명하시는 바 루콜라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잎채소로 혈관 건강, 눈 건강 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루콜라에는 글루코시놀레이드 이라는 성분이 항산화작용에 관여하여 세포 손상을 줄이면서 염증을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노화 방지에 기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루콜라에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기여하고 포함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 혈압 조절을 기여한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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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깻잎과> 복숭아에는 아스파라간산이라는 대표적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는 다른 과일에 비해서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식이섬유 펙틴이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복숭아에는 체내 흡수가 빠른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 있으며 아울러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여름철에 과음하거나 흡연을 많이 한 다음 날 복숭아(수분 많은 털 복숭아)를 먹으면 숙취해소와 더불어 칼칼해진 목구멍의 불편함이 완화되었던 기억이 정원장님 소개로 상기되었습니다. 여름철에 즐겨 먹던 복숭아는 무과인 저 보다는 깻잎과 분들에게 적합한 과일이라고 합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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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잘놔요 말을 다들어줘요 상담을 자세히해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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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체질별 수분 보충 음식> 무더위에 땀을 많이 배출하여 피로하고 지치기 쉬운 요즘 체질별로 수분을 보충할 적합한 음식을 호랑이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무과: 맥문동, 열무, 콩나물, 율무차 상추과: 복분자, 블루베리, 우엉, 오이 깻잎과: 복숭아, 살구 무더운 체질별 음식을 섭취하여 부족하기 쉬운 수분을 보충하여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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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 깻잎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당귀는 미나리과 식물이라고 소개하시면서 상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체력이 떨어지는 요즘 지친 몸을 달래줄 식재료로 당귀는 건강관리에 귀한 약재이자 식재료로 짙은 형과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힙니다. 당귀 성분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있어 여성분들에게 자궁내 기혈정체로 인한 생리통, 생리불순 등을 완충하고 내분비대사를 매끄렵게 하고 안면홍조를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당귀는 예로부터 보혈(輔血)을 목적으로 이용되어 왔고, 부족한 혈액을 보충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약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귀는 데쿠르신, 폴리페롤 성분 등이 항산화작용과 아울러 면역력 유지, 체내 염증 관리, 세포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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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여름철 보양식> 오늘이 초복이라 호랑이 원장님께서 체질별 여름철 보양식을 소개하셨습니다. 흔히 복날에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먹는데, 삼계탕은 열이 많은 음식이라 체질이 차가운 깻잎과 분들에게 알맞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깻잎과 분들은 흑염소, 장어, 오리, 추어탕 등이 보양식으로 적절한다고 추천하셨습니다. 무과 분들은 소고기를 바탕으로 한 설렁탕, 곰탕, 도가니탕 등과 아울러 대구, 문어 등이 보양식으로 소개하셨습니다. 그리고 상추과 분들은 돼지고기가 주를 이루며 해산물로는 전복, 굴, 쭈꾸미 등이 보양식으로 좋다고 합니다. 덧붙여 최원장님께서 유튜브에 여름철 보양식을 자세히 설명하셨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지치고 피곤한 요즈음 체질별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래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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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체질별 보양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녹두: 깻잎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녹두는 성질이 차며 해독작용이 뛰어난 곡물이라 소개했습니다. 녹두 성분중 폴리페롤과 플라보노이드가 독소와 활성화산소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녹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아연 등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특히 아연은 신진대사가 활발한 생식세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네요. 인처내 아연 부족시 면역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산행후 친구들과 어울려 녹두 빈재떡 등을 안주로 하여 막걸리를 제법 마셨던 옛 추억이 상기되었습니다. 그리운 젊은 시절이야기네요. 녹두는 깻잎과에 해당되는 식품이라고 하지만 무과인 저는 매우 좋아하지요. 이번 주말에 무과지만 녹두빈대떡과 막걸리 살짝 마시렵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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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 무과, 카무트쌀: 무과> 평소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식품 작두콩과 카무트쌀을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다. 작두콩은 칼날 모양을 닮아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플라보노이드성분이 풍부하여 비염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작두콩은 따뜻한 성질이 있어 위장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코카나발린A 성분이 위염, 위괘양, 염증 등을 개선한다고 하네요. 카무트쌀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유익하여 당뇨병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카무트쌀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셀레룸 성분이 항산화작용과 더불어 노화를 예방에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카무트효소에 있는 비타민B와 아연은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섭취방법은 일반쌀과 1:1로 혼합하여 짓는 것이 좋다 합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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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여성 래원객과의 만남> 침 맞기 전 대기시간에 한 외국 여성객이 앞자리에 착석하는 것이었다. 외국인이 사암침을 맞으러 온 것이 여러모로 호기심이 잔득하였다. 그래서 영어로 "Where are you from?"하고 인사말을 건넸는데 "헝가리"하고 우리 말로 응답하며 한국어로 소통할 것을 원하였다. "사암침 맞은지 얼마나 되었는지, 자주 오는지, 효과가 있었는지?"' 질문하니 "4년, 일주일에 한 차례, 좋아져어요"라며 응답하는 것이었다. 짧은 시간이라 대화가 연속되지 못 하는 것이 자못 아쉬웠다. 예약 때 친구가 와서 그 친구와 또 다시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그 친구도 침을 맞는다고 하며 금요일에 온다고 합니다. 우리 고유의 침 사암침이 널리 알려져 세계인들에게 주목 받기를 염윈하였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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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상담이좋아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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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상담이좋아요 침을잘나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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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에 좋은 음식> 뇌의 인지 기능과 기억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뇌혈관과 뇌건강에 대하여 호랑이원장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항산화성분과 뇌세포 구성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체질별로 소개하셨습니다. 기억하기 좋게 각 과별로 단일식품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무과: 두부 상추과: 브로콜리 깻잎과: 계란 노른자 이 음식들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뇌건강을 유지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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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침을잘 나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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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무과> 매실은 구연산과 비타민, 무기질을 함유하여 피로회복과 소화에 매우 좋다고 호랑이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과분들은 날씨가 무더운 요즈음 더위에 지치고 피로할 때 6월이 제철인 매실을 애용할 것을 권유하셨다.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의에서 분비되는 강한 산성인 위산과 중화되고 또한 신맛이 위액을 분비시키고 소화불량과 위장 장애를 제거해 준다고 합니다. 덧붙여 변비와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강동한의원 좋아요! 기운과 활력이 넘치고 정성이 가득한 호랑이 원장님 파이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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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무과, 연어: 무과> 오디는 뽕나무에 열리는 검붉은 열매입니다. 까만 색상이 핵심인 오디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이 탁월하다고 호랑이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또한 오디는 노화를 방지하고 시력을 보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뇨환자의 식이요법에도 활용되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루틴 성분과 혈관을 깨끗이 하는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P원장님께서 일전에 연어를 소개하셨습니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심혈관 건강, 뇌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합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혈액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취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디고 합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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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에 좋은 콜린> 콜린은 오늘 처음 들은 물질이었습니다. 콜린은 뇌건강, 간 기능, 신경 전달 등 다양한 분야 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호랑이 원장님께서 콜린은 음식물을 통해 섭취할 것을 권장하셨습니다. 체질별 콜린이 풍부한 음식은 무과: 두부(콩류) 상추과: 브로콜리 깻잎과: 계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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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원장님께서 요즘 처렴 햇빛이 좋을 때 가볍게 운동하거나 산책하면서 햇빛을 즐기면서 비타민 D를 체내에 흡수할 것을 당부하시면서 비타민 D 영양제 복용을 지양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비타민 D는 낮에 분비되는 행복호르몬 호르몬 세로토닌 합성에도 관여하고 기본 에너지대사에 역할을 하며 결핍시 우울감 및 감정기복이 나타낼 수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세로토닌은 밤에 분비되는 호르몬 멜라토닌 과도 연관이 있으며 멜라토닌 부족시 불면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일조량믈 즐기면서 비타민 D를 체내에 흡수하여 세로토닌을 분비하게 하고 이와 더불어 멜라토닌 분비를 도와 불면증을 극복할 것을 추천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설명은 호르몬 연구로 명망 있는 세브란스병원 내분비과 교수 안철우교수님의 지론과도 일맥상통하고 있습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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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함량이 매우 높은 여름철 과일 수박(무과), 참외(상추과)> 기후온난화로 인해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무더운 여름철이 길어지고 있는 경향이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벌써 호랑이원장님께서 여름철 대표적 과일 수박과 참외를 소개하셨다. 수박은 수분함량이 90% 이상으로 무더운 날 갈증 해소와 수분 보충에 유익하며 칼륨, 라이코펜 성분이 이뇨, 부종완화, 혈압안정,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박에는 비타민 C가 있어 피부 컨디션에도 좋다고 하네요. 참외 또한 수분이 풍부하여 이뇨작용을 하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작용과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참외 껍질에 영양소의 핵심이 가득하며 쿠쿠로비타신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간해독을 한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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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체질별 식품> 무과: 마(점액질 뮤신/위벽 보호) 상추과: 바나나(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인 위산과 중화) 깻잎과: 양배추(함유된 비타민 K가 위염이나 위궤양에 보약) 호랑이 원장님께서 위에 좋다는 상기 시품들을 체질별로 소개하셨다. 덧붙여 상기 식품들은 공통적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도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노화를 지연시키고 면역력 증강에도 효과가 있다 하네요. 일전에 위에 좋은 무괴식품으로 소개한 바가 있어 추가하여 상추과 바나나, 깻잎과 양배추를 추천하셨다. 특히 양배추에 함유된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을 안정시키고 또한 항산화 성분은 혈관내 염증을 줄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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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쇠비름은 최근 식물성오메가3지방산을 함유한 식물로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하셨다. 오메가 지방산은 혈관 건강, 두뇌 건강 관리 및 염증완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생명력이 강하고 뿌리채 뽑혀도 오래 살 수 있으며 6월부터9월 사이에 채취하기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예방과 면역 관리 측면에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쇠비름은 민간요법에서 염증과 종기를 치료하는데 있어 효과가 있으며 오래된 흉터에 사용하면 흉터가 없어지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최근에는 각종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된다고도 합니다. 한방에서는 쇠비름을 '오행초'라 하며 성질이 차고 독성이 없어서 상추과에 좋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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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무과> 곰취는 '곰이 좋아하는 산나물'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곰취 잎이 곰바닥을 닮았다는 속설이 있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설명하셨다. 그리고 정원장님께서 곰취는 깊은 산속에서 자생하며 비타민 C가 상추보다 6배나 많은 '봄나물의 제왕'이라고 할 정도로 영양가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곰취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롤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풍부해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게다가 상기 성분들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특히 고기를 구울때 발생하는 발암물질 벤조피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고기와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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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채, 상추과> 자라면서 속(心)이 비어서(空) 공심채(空心菜)라고 불리우고 날이 덥고 비가 많이 오는 동남아 지역이 원산지라고 호랑이원장님께서 소개하셨다. 공심채는 시금치의 2배에 달하는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서 빈헐예방과 만성피로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공심채는 알라핀이라는 성분과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만성 변바를 예방하고 장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공심채에 풍부한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지연시키고 염증을 억제하고 특히 피부에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피부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공심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 상승속도를 완만하게 하여 당뇨병에도 좋다고도 합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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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무과)> 호랑이 원장님께서 명태에 대한 설명이 있어 관심을 기울여 경청하였다. 어제 모처럼 회식이 과음을 하여 침을 맞고나서 콩나물 황태국으로 숙취 해소를 하려던 참이었다. 명태는 가공방법에 따라 생태(날명태), 동태(얼린 명태), 북어(건태), 황태(얼고 녹여 숙성), 코다리(반건조), 어린 명태는 노가리 그외 백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생선이라고 합니다. 또한 젓갈로는 알로 만든 명태젓, 창자로 만든 창난젓, 아가미로 만든 서가리젓 등 심지어 껍질도 쓸모가 있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생선이라고 하네요. 명태는 타우린이 풍부하여 간기능을 개선하고 해독작용과 아울러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필수 아미노산 메타오닌 성분도 간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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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은 보약이다> 사람의 체온은 날씨가 춥건 덥던간에 36.5°C를 항삼 유지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데로 사람의 체온은 36.5°C를 유지하며 적응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봄철에는 수시로 덥고 춥고 하면서 날씨가 변덕스러워 사람의 체온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 연유로 감기에 쉽게 걸리고 알레르기가 생기고 피곤함 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를 대처하기 위해 보약이라는 봄나물을 최 대표원장님께서 체질별로 소개하셨다. 상추과: 질경이, 고들빼기 나물, 돌나물 무과: 원추리, 민들레 나물 깻잎과: 미나리, 쑥 상기 소개한 봄나물로 건강한 봄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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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콘: 무과> 야콘은 남미가 원산지로 뿌리의 생김새가 고구마와 비슷하다고 하며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다. 덧붙여 당뇨병을 않았던 북한의 故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가 애용하였다고 하네요(1급 비밀) 야콘의 프라토 올리고당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익균을 억제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에 특효가 있으며 면역력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야콘은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우며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도 합니다. 먹는 방법으로 껍질을 깍아 과일처럼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야콘은 오늘 처음으로 듣는 식품이라 호기심이 생겼고 마침 당뇨인이자 무과인 저에게 안성맞춤 식품으로 여겨집니다. 자주 이용하려고 합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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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덕덕을 소개하셨을 때 나는 예전에 등산하고 나서 봄철에 산방 친구들과 어울려 막걸리와 양념고추장 더덕을 즐겼던 때가 회상되었다. 더덕은 인삼처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다양한 항산화성분이 몸의 방어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은 기침 이나 가래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어 환절기나 미세 먼지가 많은 요즈음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게다가 사포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데,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더덕 뿌리에는 이눌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군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더덕은 암컷과 수컷이 있는데 뿌리가 희고 곧게 뻗은 것이 좋은데 수컷이 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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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무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오랜만에 무과 식품인 마를 소개하셔습니다. 마는 한약명은 산약(山藥)이라고 하며 한의학에서 보약으로 분류하고 비위(소화기), 폐, 신장을 보하는 약재라고 합니다. 미에서 나오는 점액질 뮤신이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염이나 위궤양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사포닌과 항산화성분이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항염 작용을 한답니다. 특히 마에 함유된 아르기닌 성분이 남성 스테미나 강화와 더불어 근육 회복을 도와 주어 운동선수들이 애용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알라토닌이라는 성분이 세포재생,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마의 식이섬유와 점액질 뮤신이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혈관을 넓혀 혈류를 원활하게 하여 당뇨 예방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마는 갈아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무척 좋다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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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나물이자 보약이라고 하는 두릅을 소개하셨다. "봄 두릅은 金이다"리고 말이 있을 정도로 요사이 두릅은 영양가가 매우 높고 두릅 뿌리의 한약명은 독활(獨活)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두릅은 나물만이 아니라 약재로 쓰일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고 히네요. 우선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건강과 노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비타민 C 가 풍부해서 피부 건강에 좋고 또한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촉진시켜 장내 유익균 활동을 돕는 환경을 조성하여 변비 예방에 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릅의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을 원활히 하여 혈압 조절과 부종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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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맛, 삼채> 정상원 원장님께서 단 맛, 쓴 맛, 매운 맛 세 가지 맛을 낸다 하여 삼채라고 명명한 봄채소를 소개하셨습니다. 삼채의 원산지는 히말라야 고산지대로 미얀마, 부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재배한다고 합니다. 삼채의 주요 효능은 치매 예방이고 치매 주요 원인 제공자인 단백질물질 베타아밀로이드 성분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삼채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관 기능을 개선하여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산채에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변비를 개선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뿌리에는 사포닌 성분이 있어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특히 삼채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차가운 깻잎과 분들에게 적합한 채소라고 합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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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무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콜라비라는 용어는 영어로 양배추(Koh)와 순무(Bi)의 합성어이고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한 십자화과 채소라고 소개하셨습니다. 콜라비는 비티민 C가 사과보다 10배 이상 풍부하여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자주 활용된다고 합니다. 특히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에 특효가 있다고 최대표원장님께서 추가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칼륨이 많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과 혈압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저로서는 처음 듣는 채소라 호기심을 가지고 경청하였고 섭취할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 지난 번 소개한 봄나물 중 무과로 소개했던 봄동은 상추과로 정정합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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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생 천연보약, 봄나물> 겨우내 얼었던 대지도 따뜻한 햇살에 기지개를 펴면서 땅 속에 품었던 생명력이 움트는 이 때 봄나물들이 푸르른 소식을 전합니다. 이러한 때에 최대표원장님께서 봄나물은 30여종이 있다고 하시면서 체질별 봄나물들을 소개하셨다. 그 중 쓴 맛이 강하고 대표적 봄나물인 씀바퀴는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지만 한약재로 쓰인답니다. 깻잎과: 쑥, 달래, 부추, 냉이, 미나리 상추과: 씀바퀴, 돌나물, 참나물, 취나물 무과: 봄동, 죽순, 두릅, 쑥과 달래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비교적 몸이 찬 깻잎과 분들이 섭취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의 기운을 깨워주는 봄나물은 천연보얙입니다. 봄나물로 춘곤증도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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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과> 호랑이 원장님께서 한약재이자 밥상의 보약이라는 마를 소개하셔습니다. 그리고 체질별 음식을 소개할 때 잘 기억하셔서 챙겨드시며 건강한 생활을 하실 것을 래원객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몸에 열이 많은 상추과 분들은 성질이 찬 돼지고기와 상추 등을 섭취할 것을 말씀하셨다. 마에는 뮤진이라는 점액질이 위벽을 보호하고 위궤양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이 촉진되어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내 환경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도 합니다. 더욱이 마에는 항산화성분이 있어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 강화에도 기여한다고 합니다. 마는 기관지와 폐 건강 증진에 좋아 폐 기능이 취약한 무과(태음인) 분들에게 매우 적합하다고 추천하셨습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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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 일명 솨무릎; 상추과> 호랑이원장님께서 한약재라며 우슬을 소개하셨다. 우슬이라 함은 '소우'와 '무릎 슬' 한자어를 연상되어 소고기 종류로 착각하였는데 설명을 듣다보니 식물로 약재인 것이었습니다. 우슬은 식물 줄기의 마디 형성이 소의 무릎과 유사하다 하여 쇠무릎이라 하고 뿌리가 약재로 쓰인답니다. 형태가 무릎을 닮은 것과 같이 무릎 질환 관절염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관절 주변 조직을 튼튼하게 한다고 합니다. 더욱이 우슬은 신진대사를 돕고 체내 순환을 개선해 간과 신장 기능을 보조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하네요. 그리고 항염 효과가 있어 관절통, 허리, 무릎 주변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우슬차로 드시면 효과 더욱 좋다고 하며 상추과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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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음식 섭취 지양> P원장님은 가능한 체질별 음식 섭취를 권장하셨다. 무과(태음인)는 폐가 약해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를 대표적으로 추천하셨다. 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관 내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외 소고기와 무 등이 무과 체질에 적절한 식재료이지요. 무과인 저의 경우 소고기 무국과 도라지를 상시 섭취하여 폐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편입니다. 상추과(소양인)는 몸에 열이 많은 관계로 냉한 (찬 것이 아닌)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유하셨다. 삼추과는 해당 음식이 많은 편으로 돼지고기, 알로에 등이지요. 깻잎과(소음인)는 대체로 몸이 약한 편이라 보양식으로 건강 유지할 것을 당부하시면서 닭고기, 오리고기 등을 추천하셨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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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푸드 십자화과 채소> 정상원 원장님께서 십자화과 채소를 소개하시며 호주의 한 연구소의 연구 결과 주요 내용을 소상히 설명하셨다.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무 등 네 개의 꽃잎이 십자 형태를 이루고 있는 채소를 십자화과라고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 푸드로 대표적 항암식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만성 염증을 제거하고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강력한 항산화 역할을 한다고 한답니다. 정원장님이 특히 주목하여 말씀하신 바는 혈당 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당뇨병 예방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십자화과 채소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면역력도 강화한다고 합니다. 정원장님은 무과: 무, 순무 상추과: 케일, 브로콜리 깻잎과: 갓 등으로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