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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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4:00
- 수09:00 - 18:00
- 목09:00 - 14: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630, 양서빌딩 1층 (성내동)
리뷰31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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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 무과> 칡은 한방에서 갈근이라 하며 감기, 두통, 당뇨병 등에 약재로 사용한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저의 경우 소화 불량으로 고통받거나 숙취로 두통과 주독이 심할때 칡즙을 마시면 속이 풀리고 두통도 가라 앉아서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칡은 무과 체질에 맞는다고 하는데 다행히 무과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인 약이네요. 칡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하여 여성들에게 좋고, 특히 갱년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이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여 노화 예방에 탁월하답니다. 게다가 초기 감기에 효과가 있고 위장과 간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소화불량과 숙취 해소에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고혈압 등에 효과가 있답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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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고수를 소개하시며 화장품 냄새가 난다고 하니 옆 자리 내원객께서는 비누가 냄새가 나서 본인은 먹지 못 한다고 하니까 맞은편 내원객께서 쌀국수에 얹어 나오는데 먹을만 하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고수를 소개시 몰라서 의아했는데 쌀국수 이야기에 고수가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고수는 폴리페롤, 베타카로틴 등이 함유되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억제하여 항산화 및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고수의 특유의 향 성분이 위장 운동을 도와 소화를 원활하게 하여 위장을 건강하게 한다고 하네요. 게다가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 조절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 K라는 성분이 있어서 뼈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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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자: 무과> 오미자는 시고, 떫고, 짜고, 매운 맛과 단 맛의 다섯 가지 맛이 있어 오미자라고 한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우선 오미자는 기억력을 개선하고 뇌세포 손상을 억제하여 뇌신경을 보호한다고 합니다. 특히 오미자는 여성에게 매우 좋은 열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미자의 리그닌 성분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하여 갱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과 혈액순환을 도와 생리전 붓거나 몸의 무거운 느낌을 완화시킨답니다. 게다가 오미자의 핵심성분인 시잔드린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해독효소를 촉진시켜 만성피로와 숙취를 해소한다 합니다. 신 맛을 내는 유기산 성분이 있어 기관지 건조함을 막는다고 하네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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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링가: 무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모링가를 소개하실 때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생소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슈퍼 퓨드로 널리 알려져 있고 '생명의 나무'라고 합니다. 우선 모링가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롤 등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모링가에는 비타민 C와 아연 등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성분이 가득해 감기나 감염성 질환에 저항력을 높여 주고, 특히 코로나 이후에 강한 면연력으로 인해 모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로렌산 성분이 혈당 저하를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춘답니다. 게다가 모링가에는 시금치 보다 풍부한 비타민 C,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 있어 활력을 충전시킨다고도 합니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있어서 장내 환경을 정화시킨답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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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깻잎과> 쏙은 성질이 따뜻해 몸이 찬 사람이거나 여성분들 건강에 유용하다고 하며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쑥은 혈액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혈압을 낮추는데 도와 고혈압 환자에게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특히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다만 과다 섭취시 체질에 따라 열이 오르거나 복통, 설사 등 장에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봄철에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기 위해 쑥을 재료로 한 쑥 된장국, 쑥 부침개 등을 맛있게 즐기곤 한 생각이 문득 상기되었습니다. 쑥이 따뜻한 성질이라 몸이 차갑다고 하는 깻잎과 분들에게 맞는다고 합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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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상추과> 구기자는 한의학에서 폐를 윤택하게 하고, 간을 맑게 하며 눈을 밝아지게 하는 건강에 매우 좋은 약재라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구기자에는 베타인 성분이 있어 간세포 보호 및 지방대사에 관여하며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구기자에는 제아단틴 성분이 황반을 보호하고 시력 저하 예방에 좋다 하네요. 그리고 구기자에는 폴리페롤과 비타민 C 등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방지와 피부 탄력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구기자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당뇨병을 예방 관리하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성분이 있어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구기자로 차로 마시면 여러 가지로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다 섭취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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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중 칼슘왕, 아욱: 상추과> 저는 여느 된장국 보다 작은 새우가 들어간 아욱 된장국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욱의 부드러운 맛과 새우의 쌀쌀한 맛과 아울러 씹히는 맛이 풍미를 더해 줍니다. 아욱에 칼슘이 많다는 호랑이 원장님 말씀에 귀가 솔깃했습니다. 아욱은 대표적 무기질인 칼슘이 채소중 가장 많다고 하며, 칼슘은 뼈와 치아 구성은 물론 근육기능과 신경전달에 필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또한 아욱에는 엽산이 들어 있고, 엽산은 세포와 혈액 생성에 중요한 영양소라 하네요. 그리고 비타민 A, C, K 등이 함유되었다고 합니다. 비타민 A는 시각과 피부 기능 유지에,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비타민 K는 정상적인 혈액응고와 뼈의 구성에 필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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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빛나는 건강 채소: 파프리카, 깻잎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파프리카를 상세하게 설명하실 때 색상으로 인해 피망과 혼동하였다. 설명을 듣는 동안 차이점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일단 피망은 껍질이 얇고 가열용으로 잡채요리에, 파프리카는 길쭉하여 단 맛에 생식용 샐러드에 쓰이는 것과 함께 영양성분도 차이가나는 것도 알게 되었다. 파프리카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으뜸인 채소라고 합니다. 빨강 파프리카는 캡신틴 성분이 풍부해 세포 노화방지와 심혈관 견강에 효능이 있다 합니다. 주황 파프리카는 비타민 함량이 높고 철분이 많아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라 하네요. 노란 파프리카는 루테인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초록 파프리카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을 건강하게 한답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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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씨: 상추과> 아마씨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인 리그닌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라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혈관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노화방지와 항산화 성분인 호르몬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사하게 작용해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고 유방암 발생 위험을 낮추고 갱년기 증상 완회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환경개선과 변비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당을 안정시킨답니다. 하지만 아마씨는 껍질이 단단해 통째로 먹으면 영양소 흡수가 어려우므로 분말 형태로 갈아 먹을 것을 권장하셨습니다. 또한 아마씨는 청산이 들어 있어 반드시 볶거나 익혀 먹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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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의 보고, 황태: 무과> 황태는 명태를 얼리고 녹는 과정을 반복해 말린 식품으로, 영양소가 농측되어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과음한 다음날 속이 쓰리고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황태해장국을 먹으면 숙취해소는 물론 기분도 한결 좋아지곤 하지요.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간세포 보호와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숙취해소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또한 오메가 3, 칼슘, 인 등이 함유되어 혈액순환과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네요. 그리고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이 풍부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단지 가공시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고혈압 환자는 주위가 필요하고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단백질 함량이 높아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고 합니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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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올 여름 무척 무더웠고, 추석이 지나며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큰 요즈음 독감과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한다. 그래서 원장님들은 환절기인 이 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 사항과 대처법을 설명하셨습니다. 가을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서 체온이 낮아져 호흡기를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운 몸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코, 기관지, 폐가 건조하면 감기에 더 잘 걸리게 된다고 하네요. 호흡기중 일차적으로 코가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주는데 건조할 경우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어 바이러스가 직접 침투하게 되니 수면중에도 입 호흡을 금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따뜻한 물과 차를 자주 마시며 호흡기를 축축하게 하도록 당부하셨습니다. 무과: 국화차, 민들레차 상추과: 여주차, 유자차 깻잎과: 대추차, 생강차.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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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오는 삼대(三代) 가족> 토요일 아침 일찍 한의원에 가면 침 맞으러 오는 삼대 가족(조부모, 엄마와 이모, 어린 아이)을 조우한다. 어린 아이(당시 서너살로 추정,현 다섯살) 처음 보았을 때 침을 아프지 않게 잘 맞는지 자못 궁금하였다. 특히 아이가 인사도 잘 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귀여움도 받고 웃음을 선사해서 한의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한다. 토요일 마다 아이 가족과 자주 보게 되니 낯도 익고 하니 이제는 수인사를 할 정도이다. 오늘 아이 이모와 대화를 나누니 충북 제천에서 오신다고 해서 깜짝 놀라게 하였다. 게다가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침을 맞있다고 해서 더욱 놀라웠다. 오늘 같은 방에서 침을 맞았는데 아이가 의젓하개 침을 맞는 것이었다. 삼대 가족 만세^^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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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깻잎과> 톳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무기질이 풍부하여 혈액순환 개선, 소화건강, 골다공증 예방 등 여러가지 효능을 가진 해조류라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바다의 불로초라고 불리우는 톳은 일간산이라는 수용성 섬유소는 면역 증강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속 콜레스테 수치를 낮추고 혈액속도를 원활하게 하여 혈관을 강화하고 혈관과 혈액을 깨끗이 한다고 합니다. 또한 톳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중금속과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주는데 좋다고 하네요. 톳에는 철분성분이 뽀빠이 영양 공급원 시금치의 3~4배 이상 높게 함유하여 빈혈 증세에 효과적이라 합니다. 게다가 톳에는 에스트로겐을 다량 함유하여 노화를 예방하고 갱년기 증상을 완화한답니다. 그리고 톳은 뼈건강에 좋은 캄슐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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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상추과> 미인의 대명사로 회자되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고 하며 석류를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여 갱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발한, 불면증 등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석류의 리코편과 안토시아닌 성분은 혈관 건강 및 남성의 전립선 건강과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석류에 함유된 폴리페롤과 안토시아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하고 나쁜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아 주어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비타민 C 성분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막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한 석류의 힝산화 성분은 모발 생성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데 기여한다고 합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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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무과> 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자주빛 열매로 안토시아닌과 다양한 무기질 영양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몸에 유익하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오디는 시력 개선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오디의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콜라겐 도 풍부하다고 하네요. 또한 풍부한 철분과 칼슘 등이 빈혈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디의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배변활동을 도움을 준다 하네요. 게다가 오디는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정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합니다. 하지만 오디는 성질이 차가워 소화력이 약한 분은 한꺼번에 많이 드시는 것을 삼가고 특히 신장 기능이 약한 분은 오디의 높은 칼슘 함량으로 인해 부담이 된다 합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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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상추과> 참외는 수분이 풍부하여 이뇨작용을 돕고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효과와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고 정상원 원장님이 설명하셨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 C는 피부 미용에 유리하다 합니다. 특히 참외에 엽산이 높아 태아 신경계 손상예방과 모체 조혈 작용을 하여 임산부에게 좋은 과일이라 하네요. 또한 식이섬유가 있어 장운동을 돕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합니다. 참외 꼭지의 쓴 맛을 내는 쿠쿠르비타신 성분은 항산화, 간 보호, 항암효과에 도움을 주지만, 쿠쿠르비타신은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독소이기에 섣부른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합니다. 참외는 칼룸이 많아 칼륨 배출이 어려운 신부전 질환자는 섭취에 조심할 것을 권하셨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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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선물, 소화제》 강동한의원은 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환으로 만든 소화제를 내원객들 모두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 나의 경우 5번째로 받았으니 그간 2년 6개월여 평균 주 3회 사암침을 맞았네요. 그 사이 치료 목적이었던 관절 통증은 거의 완치되었고 그 외 근육 몽침과 수면중 쥐나는 것은 사라지고 더욱이 노화로 인한 여러 증상들이 완화되는 부수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강동한의원에서 사암침 맞는 것에 시간과 공(功)을 들이는 이유는 노년의 건강을 유지하고 활력을 고양시키는데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나의 뜻에 동조하는 그간 안면을 익힌 내원객들분과의 소통에서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내원객들 치료에 최선을 다 하시는 원장님들과 친절한 간호사님들께 심심한 사의를 전합니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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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닌은 음식물 섭취로> 무더웠던 여름에서 쌀쌀해지는 기을로 접어드는 환절기인 이 때 약해진 체력을 보강하고자 아르기닌 영양제를 복용하는 경우 자제할 것을 호랑이원장님께서 당부하셨습니다. 아르기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이고 혈관을 획장해 혈압 조절과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양제로 복용할 경우 체내로 흡수되지 못하고 체외로 그대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덧붙여 아르기닌 영양제를 장기간 복용시 신장과 위장 기능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르기닌은 음식으로 층당할 것을 권장하셨습니다. 육류: 소고기(무과), 돼지고기(상추과), 닭고기(깻잎과) 견과류: 호두(무과), 아몬드(상추과), 땅콩(깻잎과) 어류: 연어(무과), 새우, 굴(상추과) 그 외 계란(깻잎과).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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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깻잎과>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는 냉이 된장국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상원 원장님께서 냉이를 소개하실 때 주의깊게 경청하였습니다. 냉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항산화작용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비타민A(베타카로틴)가 주요 성분으로 야맹증 예방 및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한 냉이는 콜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간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해독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냉이는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돕고 면역력을 높힌다고도 하네요. 단지 수산성분으로 인해 결석 예방을 위해 생으로 먹기 보다는 데쳐 먹는 것이 건강에 안전하나고 합니다. 냉이는 깻잎과 식품이지만 냉이된장국에는 무과 식품 콩류와 두부가 내용물이라 무과인 저는 내년 봄에도 즐기고자 합니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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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무과> 호랑이 원장님께서 소개한 연근은 불교의 대표적 상징인 연꽃의 뿌리가 아니라 땅속줄기라고 한답니다. 연꽃에서 유래하는 마음으로 통하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의 사자성어의 의미는 석가모니가 대중법회에서 연꽃을 들어보이자 오직 제자 가섭만이 미소지우며 그 뜻을 헤아렸다고 합니다. 연근에는 뮤틴이라는 끈적하고 엉긴 물질인 이 성분은 세포의 주성분인 단백질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벽을 보호해 주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연근은 다른 푸리식물에 비해 비타민 C가 많아 항산화작용을 원활히 하고 아울러 항암성분으로 알려진 폴리페롤도 함유하고 있으며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개선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 수치를 저하시켜서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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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무과> 두릅니무과에 속하는 엄나무는 사포닌 성분이 매우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전신건강에 아주 좋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사포닌 성분이 우선 기관지와 가래를 완화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해독을 하면서 항산화작용을 하며 간 기능을 개선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염증 및 통증 등을 완화시키며 관절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봄에 엄나무에 돋아나는 어린 순은 '개두릅'이라 하며 사포닌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다만 엄나무 자체는 독성이 없지만 봄나물인 개두릅에는 밀량의 독성이 있어 반드시 데쳐 먹어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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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 상추과> 쇠비름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잡초이지만 건강에 매우 좋은 약초이며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 하여 '장명채(長命菜)'라고 불리운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쇠비름은 오메가3 지방산과 칼륨이 풍부하여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혈압조절에도 기여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더불어 장내 운동을 도와 장내 유해균 억제 및 염증완화에 기여한다고 하네요. 다만 독성인 옥살산 성분이 들어 있어 신장기능이 약한 자분들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데쳐서 조리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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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무과> 비트는 특유의 붉은 빛깔과 아삭한 식감때문에 일명 빨간 무우라고 한다며 호랑이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비트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고 혈압조절, 빈헐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관 노화를 막아주고 혈압 안정과 더불어 고혈압, 고지혈증을 예방한다고도 하네요. 또한 비트에는 여러가지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항산화작용과 아울러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다만 비트에는 알카로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 복통, 위 쓰림,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도 하네요. 그래서 익혀 먹거나 살짝 찌어 먹으면 독성도 줄고 소화도 잘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 강화도에 가게 되면 벤뎅이회와 비트를 안주 삼아 강화 인삼막걸리로 기분전환을 하곤 한 기억이 상기되었습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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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상추과, 곤드레: 무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두릅은 사포닌,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 혈당 및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두릅은 한약재로 쓰이고 한약명으로 독활(獨活)이라고 하며 풍한(바람, 찬 습기)를 제거하여 관절과 근육 통증을 다스리는데 쓰인다고 합니다. 또한 정상원 원장님께서 곤드레를 소개하시며 매우 유익한 식품이라고 합니다. 곤드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돕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칼슘, 인, 철분이 함유되어 골밀도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답니다. 곤드레 추출물은 간 독성을 중화시키며 베로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이 항산화작용을 하며 독소를 배출한다고 하네요 비타민 A가 시력 보회와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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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은 영양제 대신 견과류로 보충> 호랑이 원장님께서 마그네슘을 소상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전날 티브에서 마그네슘을 소개하는 방송을 시청한 바 있어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였습니다. 초고령화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는 노년 인구 비율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어 노인 건강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KBS에서는 '생로병사의 비밀' 를 비롯하여 각 방송국에서는 건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방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각종 영양제를 추천하며 마무리합니다. 호랑이 원장님께서는 영양 보충을 영양제 대신에 음식으로 대체할 것을 상시 주장하신다. 마그네슘도 영양제 보다 견과류로 보충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상추과: 아몬드 깻잎과: 땅콩 무과: 호두 및 각종 견과류 등 체질별로 소개함.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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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차> 호랑이 원장님께서 박하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아울러 박하차를 소개하셨습니다. 박하의 대표적인 성분이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맨틀이 특유의 청량감과 향을 만든다고 합니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이와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맨틀의 작용이라고 하네요. 청량감과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박하를 재료로 한 박하차는 정신적 안정을 가져다 주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두통 완화에 특효가 있다고 합니다. 박하는 오래 끓으면 주요 성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약하게 살짝 끊여 냉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점이 따뜻하게 마시는 다른 차들과는 차별됩니다. 몸에 열이 많은 상추과분들에게 적합한 차이고 답답하고 화가 나서 스트레스가 쌓일 때 무과: 국화차 깻잎과: 대추차 등을 권유하셨습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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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깻잎과> 가을철 음식이자 추석 대표음식이기도 한 토란을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마와 같이 토란에 포함된 성분인 뮤틴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천연 수면 유도성분인 멜라토닌이 있어 불면증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고 하네요. 또한 칼륨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종 완화와 혈압 관리에도 유용하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변비 예방과 더불어 암세포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도 합니다. 한편 독성이 있어 푹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하게 말씀하신 바 있고요. 덧붙여 수산칼슘성분으로 인해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움증을 유발한다고 주의를 환기시키셨습니다. 아울러 찬 성질이 있어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피해야한다고도 합니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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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무과> 마는 한방에서 강장제로서 원기와 비위를 북돋아 주는 한약재로 쓰인다고 하면서 정상원 원장님께서 상세하게 소개하셨습니다. 마에는 생마를 자르면 나오는 끈적거리는 점액질 성분인 뮤신을 비롯하여 아르기닌, 아밀로스 등 다양한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당단백질의 일종인 뮤신은 소화를 돕고 간기능을 강화하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뮤신은 위를 건강하게 하며 항염과 소염 기능이 좋기 때문에 염증을 없애주고 위염과 위괘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아밀라제와 카탈라아제 같은 소화효소도 풍부하여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히네요. 그리고 마에는 당뇨병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제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기에 혈당을 나추어 준다고 합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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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콜라, 상추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루콜라를 소개하셨는데 처음 듣는 단어이고 왜래어 같아서 머리에 잘 입력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윤간호사님에게 루콜라를 아느냐고 물어 보니 피자에 얹어 먹는다고 하면서 E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답이 오네요. 정상원 원장님이 설명하시는 바 루콜라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잎채소로 혈관 건강, 눈 건강 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루콜라에는 글루코시놀레이드 이라는 성분이 항산화작용에 관여하여 세포 손상을 줄이면서 염증을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노화 방지에 기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루콜라에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기여하고 포함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 혈압 조절을 기여한다고 합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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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깻잎과> 복숭아에는 아스파라간산이라는 대표적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정상원 원장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는 다른 과일에 비해서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식이섬유 펙틴이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복숭아에는 체내 흡수가 빠른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 있으며 아울러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여름철에 과음하거나 흡연을 많이 한 다음 날 복숭아(수분 많은 털 복숭아)를 먹으면 숙취해소와 더불어 칼칼해진 목구멍의 불편함이 완화되었던 기억이 정원장님 소개로 상기되었습니다. 여름철에 즐겨 먹던 복숭아는 무과인 저 보다는 깻잎과 분들에게 적합한 과일이라고 합니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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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잘놔요 말을 다들어줘요 상담을 자세히해요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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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체질별 수분 보충 음식> 무더위에 땀을 많이 배출하여 피로하고 지치기 쉬운 요즘 체질별로 수분을 보충할 적합한 음식을 호랑이 원장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무과: 맥문동, 열무, 콩나물, 율무차 상추과: 복분자, 블루베리, 우엉, 오이 깻잎과: 복숭아, 살구 무더운 체질별 음식을 섭취하여 부족하기 쉬운 수분을 보충하여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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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 깻잎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당귀는 미나리과 식물이라고 소개하시면서 상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체력이 떨어지는 요즘 지친 몸을 달래줄 식재료로 당귀는 건강관리에 귀한 약재이자 식재료로 짙은 형과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힙니다. 당귀 성분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있어 여성분들에게 자궁내 기혈정체로 인한 생리통, 생리불순 등을 완충하고 내분비대사를 매끄렵게 하고 안면홍조를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당귀는 예로부터 보혈(輔血)을 목적으로 이용되어 왔고, 부족한 혈액을 보충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약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귀는 데쿠르신, 폴리페롤 성분 등이 항산화작용과 아울러 면역력 유지, 체내 염증 관리, 세포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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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여름철 보양식> 오늘이 초복이라 호랑이 원장님께서 체질별 여름철 보양식을 소개하셨습니다. 흔히 복날에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먹는데, 삼계탕은 열이 많은 음식이라 체질이 차가운 깻잎과 분들에게 알맞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깻잎과 분들은 흑염소, 장어, 오리, 추어탕 등이 보양식으로 적절한다고 추천하셨습니다. 무과 분들은 소고기를 바탕으로 한 설렁탕, 곰탕, 도가니탕 등과 아울러 대구, 문어 등이 보양식으로 소개하셨습니다. 그리고 상추과 분들은 돼지고기가 주를 이루며 해산물로는 전복, 굴, 쭈꾸미 등이 보양식으로 좋다고 합니다. 덧붙여 최원장님께서 유튜브에 여름철 보양식을 자세히 설명하셨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위에 지치고 피곤한 요즈음 체질별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래요.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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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체질별 보양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녹두: 깻잎과> 정상원 원장님께서 녹두는 성질이 차며 해독작용이 뛰어난 곡물이라 소개했습니다. 녹두 성분중 폴리페롤과 플라보노이드가 독소와 활성화산소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녹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아연 등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특히 아연은 신진대사가 활발한 생식세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네요. 인처내 아연 부족시 면역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산행후 친구들과 어울려 녹두 빈재떡 등을 안주로 하여 막걸리를 제법 마셨던 옛 추억이 상기되었습니다. 그리운 젊은 시절이야기네요. 녹두는 깻잎과에 해당되는 식품이라고 하지만 무과인 저는 매우 좋아하지요. 이번 주말에 무과지만 녹두빈대떡과 막걸리 살짝 마시렵니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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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 무과, 카무트쌀: 무과> 평소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식품 작두콩과 카무트쌀을 정상원 원장님께서 소개하셨다. 작두콩은 칼날 모양을 닮아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플라보노이드성분이 풍부하여 비염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작두콩은 따뜻한 성질이 있어 위장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코카나발린A 성분이 위염, 위괘양, 염증 등을 개선한다고 하네요. 카무트쌀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유익하여 당뇨병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카무트쌀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셀레룸 성분이 항산화작용과 더불어 노화를 예방에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카무트효소에 있는 비타민B와 아연은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섭취방법은 일반쌀과 1:1로 혼합하여 짓는 것이 좋다 합니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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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여성 래원객과의 만남> 침 맞기 전 대기시간에 한 외국 여성객이 앞자리에 착석하는 것이었다. 외국인이 사암침을 맞으러 온 것이 여러모로 호기심이 잔득하였다. 그래서 영어로 "Where are you from?"하고 인사말을 건넸는데 "헝가리"하고 우리 말로 응답하며 한국어로 소통할 것을 원하였다. "사암침 맞은지 얼마나 되었는지, 자주 오는지, 효과가 있었는지?"' 질문하니 "4년, 일주일에 한 차례, 좋아져어요"라며 응답하는 것이었다. 짧은 시간이라 대화가 연속되지 못 하는 것이 자못 아쉬웠다. 예약 때 친구가 와서 그 친구와 또 다시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그 친구도 침을 맞는다고 하며 금요일에 온다고 합니다. 우리 고유의 침 사암침이 널리 알려져 세계인들에게 주목 받기를 염윈하였다.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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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상담이좋아요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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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상담이좋아요 침을잘나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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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에 좋은 음식> 뇌의 인지 기능과 기억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뇌혈관과 뇌건강에 대하여 호랑이원장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항산화성분과 뇌세포 구성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체질별로 소개하셨습니다. 기억하기 좋게 각 과별로 단일식품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무과: 두부 상추과: 브로콜리 깻잎과: 계란 노른자 이 음식들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뇌건강을 유지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