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
0.7
리뷰 417
진료중
062-605-25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162 (운남동, 광산미래아동병원)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17
9
S****
26.05.16
✅저희는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서 원래는 거주지 근처 병원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한 달 가까이 아팠는데도 쉽게 호전되지 않아 많이 걱정했습니다. ✅ 다른 병원들을 나쁘게 말하거나 이 병원만 특별히 더 뛰어나다고 비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는 각자의 노력과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이 병원의 의료진분들은 환자 상태를 정말 전문적이고 세심하게 봐주셨습니다. 치료 과정에서도 매우 꼼꼼하고 경험이 많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저희는 외국인이라 한국어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의료진분들께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 간호사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 저는 우크라이나에서 장교로 복무했던 사람으로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병원은 정말 좋은 병원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1
K***
26.04.15
-3
김**
26.04.10
외래와 의사분들은 친절하고 잘도와주시는데 입원병동은 최악임.어떻게든 눈치줘서 환자들 빨리퇴원시키려고하는지 할말하않
6
대**
26.02.22
https://m.blog.naver.com/baaatbom/224191490430 공휴일에 문여는 아동병원 아주 귀해요 넓고 진료 괜찮았어요
3
?
26.02.17
연휴에도 진료봐서 좋아요
-5
e*****
26.02.03
타병원진료에도 호전이 없어서 방문했습니다 전에 갔을때 원무과 불친절로 한참 안가다 어쩔수 없이 갔는데 원무과 직원이 많이 바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원무과는 친절했고 오oo선생님? 3시간 기달려서 진료봤는데 들어갈때부터 틱틱대시던데요? 설명하는내내 틱틱 왜 대기가 많은지도 모르겠고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도 없고 그런식으로 하실거면 진료보지마세요 바빠서 그랬는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태도가 되지는 않아야되지 않나요? 타병원에서 안나아서 간건데 기분만 망쳐서 왔네요 역시 병원은 다니던데 가야됩니다
-9
마*********
26.01.28
아이 예방접종 때문에 방문했는데, 지금까지 다녀본 병원 중 가장 불쾌하고 불안했던 경험을 했습니다. 대표원장 포함 일부 의료진과 간호사들의 태도는 기본적인 친절이나 배려조차 없었고, 보호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첫째, 아이가 주사를 맞고 울고 있어서 제가 자동차 사진을 보여주며 달래주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갑자기 "동생 주사 맞는 사진 보여줬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아이를 달래주려고 사진을 보여준 건데, 마치 범죄자 취급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둘째, 아이가 주사를 맞고 울고 있는데 간호사가 마치 화난 사람처럼 "팔에 힘주지 마세요"라고 날카롭게 말했습니다. 보호자로서 아이를 달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태도는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셋째, 예방접종 약을 잘못 안내하는 등 기본적인 확인 과정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디피티 맞으러 왔다"고 했는데 간호사가 "폐구균"이라고 잘못 말했고, 결국 제가 정정해야 했습니다. 의료진이 스스로 확인도 못 하고 보호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은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넷째, 진료 과정에서 아이 상태를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청진도 대충 하고, 질문에도 성의 없이 대답했습니다. 아이가 잔기침을 하고 감기 기운이 있다고 말했는데도 무시하듯 넘어갔습니다. 다섯째, 로타바이러스 예방약을 억지로 입에 욱여넣고 아이가 울고 힘들어하는데도 얼굴을 세게 움켜쥐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제가 "앉아서 먹이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오히려 불만을 가진 보호자 취급을 하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아이가 사레 걸리거나 기도에 들어가면 누가 책임질 건가요? 병원은 아이를 믿고 맡기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아이를 존중하지 않고, 보호자를 무시하며, 기본적인 의료 자질과 태도조차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대표원장은 질문에도 눈도 안 마주치고 시큰둥하게 대답하며 대충대충 진료를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제 아이가 장난감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함부로 다루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른 원장님이나 일부 간호사분들은 친절하다는 후기도 있지만, 대표원장과 일부 직원들의 태도 때문에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를 존중하고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는 병원으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많은 보호자들이 불신과 불쾌감을 느낄 것입니다. 저처럼 불쾌한 경험을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다른 소아과를 선택하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0
레****
25.12.16
쵀고에요
1
Unknown User
25.12.16
-3
안*********
25.12.15
의사, 간호사 모두 매우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고 아이를 예뻐해주세요 그런데 원무과 직원의 불친절함이 도를 넘습니다 기본적으로 표정이 화가나있고 손님과 싸우고싶어하는 호전적인 태도입니다 의료서비스에 만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무과 직원이 너무 불쾌해서 다시는 안오겠습니다. 저는 프린트기 옆에 앉은 직원이 응대했는데 어마어마어마하게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