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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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뷰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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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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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60-00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128 (운남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25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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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혀****

26.07.17

입원중 진짜 식사가 너무 맛이없어요 국 반찬 다.. 집에서 밤찬가져와서 밥에만 먹어요 식비가 5원대인데 밥한공기만 병원꺼먹어요.. 주변보면 각자다들 개인반찬먹어요..ㅠ 친절하신 간호사,의사 다 맘에 드는데 밥이 너무 맛없어요...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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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유****

26.07.10

소문듣고 갔는데 역시 치료 단계랑 과정이 좋았어요. 원장님도 진료 친절하게 해주시고 병원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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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

26.07.09

올 때마다 꼼꼼히 척추 진료해주셔서 궁금증 해소하고 갑니다. 나을 수 있겠죠??ㅠ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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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G****

26.07.04

별 한 점도 아까운 곳입니다. ㅎㅎ 병원 규모는 작지 않은데 그에 비해 간호 및 안내 직원들의 응대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5정형외과 접수 담당 직원분 때문에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원장님 진료 후 X-ray 촬영 등 다음 절차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었고, 환자가 알아서 움직여야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뭐 하러 가야 하는지 정중하게 물어봤는데..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못 들은 척하며 대답을 회피하셨습니다. 제가 말을 걸어도 다른 환자분이나 옆 간호사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제 질문은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듯 무시하시더군요. 다른 환자분들께는 “들어가세요”라고 안내해주시면서, 정작 저희 차례에는 아무 언급도 없이 그냥 넘어가는 식이었습니다. 처음 오는 환자가 병원 시스템을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기분 나쁘게 물어본 것도 아닌데 이렇게 철저히 무시당하니 당황스럽네요. 바쁜 건 이해하지만, 환자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와 설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시설이나 규모는 괜찮은 편이지만, 직원 응대 때문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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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

26.06.25

꼭 필요한 수술만 권유해서 믿을만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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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

26.06.19

아버지가 협착증때문에 작년내내 계속 다리저려했는데 주사맞고 약먹고 확실히 가벼워지셨어요. 약도 곧있으면 거의 끊어도될것같고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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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

26.06.17

원장님이 꼼꼼하게 봐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줬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있어도 담에 또 와서 진료볼려고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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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

26.06.13

한가한 분위기보다 별로인건 일부 직원들의 나른함과 안일함이 느껴져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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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L********

26.06.04

발 조금 삐끗한게 오래가서 부러졌나 싶었는데 생각지도못한 통풍이라니ㅠ 그냥 접질린줄 알고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만 했는데 갑자기 피검사하자해서 긴가민가했거든요. 발목쪽 아프면 괜히 시간끌지마시고 빨리 병원에서 검사받아보길 추천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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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귀**

26.05.28

대기가 많은날 빼고는 진료자체는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기다릴만합니다. 월요일보다는 수, 목요일이 더 일찍 진료 받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