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즈아이병원
1.2
리뷰 424
진료종료
061-260-8000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418 (옥암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24
-7
v******
26.07.18
목포에서 산부인과로는 유명해서 갔는데 기원장님 아주 최악이네요. 말하는거 하며 기분 나빠서 다시 가기 싫어요. 뱃속 아기 심장 안뛴다는 의사 말에 더 큰 병원 가보려고 찾아서 갔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 의사가 거짓말 하겠냐며 안뛰니까 안뛴다하겠죠 이러는데 이게 지금 할소리인지. 진짜 싹퉁바가지네요
4
오**
26.07.10
분만을 도와주신 강용필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8
b******
26.07.02
작년 자궁경부암 검진을 못받아서 방문했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이월신청 할 수있게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 받고왔어요 오전에는 대기 많다고 하셔서 오후 방문했는데 30분 안되서 보고 나온것 같아요 여유로워서 그런지 듣던것보다 상담도 친절하셨어요
-6
모***
26.06.26
진짜 방문할때마다 느끼지만 원무과 직원들 뭐 우환이 있나요 아니면 갈때마다 집안에 뭔일이 생겨서 그러는겁니까? 말을 틱틱 쏴대고 아니 진짜 무슨 살다살다 원무과에서부터 기분나쁘기는 처음이네요. 다른 리뷰들도 보니 병원이 고칠마음이 없나봅니다.
-6
c******
26.06.18
미즈아이병원 산부인과 프런트데스크에 있는 여직분들 매우 불친철해요 환자가 병원에 들어와 가장 먼저 마주 대하고 진료 후 마지막으로 거치는 곳인데 매번 느끼는 건데 다녀오면 기분이 불쾌해집니다 병원 자체에서 별도로 직원 교육을 안 시키는지 예의가 없습니다. 다른 병원을 방문하지 여기는 이제 안 갑니다.
-3
히***
26.05.15
우선 미즈아이 두번째 방문인데 첫번째때는 상담직원들의 고객응대며 불친절함이 레전드로 불쾌하고 불친절 했으나 당시 받은 의사 선생님이 착하셔서 다시 오늘 방문했는데 그때 받은 의사 선생님은 오늘 안계셔서 5진료실 백** 의사 한테 진료 받는데 저번 진료에 대해서 물어보려 했으나, 말을 툭툭 끊고 귀찮은 듯 마냥 빨리 내쫓고 싶어하는 모습에 다신 안올듯 합니다. 이거 보시는 분들 괜히 기분 잡치지마시고 멀더라도 다른 병원 가세요. 사람 많다고 진료 잘보는 것도 아니니까요 ~ㅋㅋㅋ 원무가에 계신 한 분만 오늘 친절하셨네요 여기 가지마세용 구냥
-6
남*****
26.05.13
살다살다 이렇게 불친절한 산부인과 백**씨, 처음 보네요. 초음파 볼 때, 민감한 부위인데 푹 넣고, 푹 빼고 이렇게 하는 의사를 처음봐서 일단 당황했고, 옷 갈아입고 의자에 앉기도 전에 별거 아니란 식으로 가라고...? 아니 응급실에서 진통제 맞고 겨우 진정이 된 뒤에 원인이 뭔지 설명 들으러 온 사람한테 왜 이렇게까지 대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소견서도 지참해 간 상황이었음에도 제대로 확인도 안한걸로 보여지더라고요. 진짜 불친절함이 어떤 것이다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추천합니다. 맘 같아선 여기저기 다 알리고 싶네요.
-5
8*****
26.05.08
여기병원은 산부인과 원무과 직원들 너무 불친절해요...진심문제.... 의사쌤보고 다니려다가..올때마다 기분나빠서 병원옮기려구요
-2
여*******
26.05.07
아이가 소아병동 입원했는데 간호사분들 손발이 맞지 않아서 설명하시는 말씀이 다 달라서 혼란스러웠어요. 원장님은 줄 제일 짧은 곳으로 갔는데 2시간정도 대기해서 진료 받았어요. 흠.. 2시간 걸리면서 받을 진료는 아닌 듯요. 아쉬워요
8
R*********
26.03.30
오늘 미즈아이에서 영유아 검진을 했습니다. 접수처, 간호사 선생님 누구 하나 빠짐없이 프로페셔널하시고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 심음소리 세심하게 진찰해주신 ㅈㄷㅎ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작성한 문진표를 토대로 선생님이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작성한 문진표를 점수화하여 그것만 읊어줘서 당시에는 서운했지만 돌아서보니 더 중요한 것을 봐주셨네요. 진찰하는 아이들도 많고 상대할 부모님도 많으셔서 고생스러우실텐데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