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장이비인후과의원
1.4
이비인후과
리뷰 301
진료종료
02-447-0079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498, 호석빌딩 2, 3층 (길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01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1.2%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5.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1.8%
6
나*
26.07.19
항생제를 최대한 안쓰려고 노력하시고 친절하세요
8
a*********
26.03.24
지인의 강력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길동역 부근의 유앤장 이비인후과~! 원장님 아니었으면 저는 비염을 달고 한해에 몇번이고 감기에걸려 불편한게 불편한지도 모르고 살았을거에요~! 환절기마다 목감기가 워낙 자주 걸려서 가는 이비인후과마다 단순 감기약에 항생제만 처방받아봤지.. 이렇게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진료해주시는 원징님은 처음입니다. 약간은 투박하게 느껴지는 말투가 누군가에겐 살갑게 들리지 않을수 있지만 저에게는 아빠같은 느낌으로 푸근하게 들려옵니다 ㅎㅎ 본격적으로 비염 치료중이라 매주 가는데 접근성도 좋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4
졍***
26.01.10
친절하네요 만족합니다.
0
4******
26.01.05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가자마자 약이 어떻게 쓰이는지 아냐고 물으시더니 잘 모른다 하자 그런 것도 모르면서 그냥 생각 없이 사용한다는 식으로 또 본인 아픈 병명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점심시간에 빠르게 처방받고 가려 했으나 요즘 의사들은 이런 걸 설명해 주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거의 10분 동안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의학용어들을 설명해 주십니다. 몸도 안 좋은데 돈 내고 혼나고 싶으신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7
ෆ****
25.12.24
기침 증상으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발열이나 오한 같은 일반적인 감기 증상은 없었고, 기침만 일주일 정도 계속되었습니다. 진료 시작부터 의사 선생님께서 한숨을 쉬시며 제 상태를 시험 기간에 공부도 안 하고 좋은 성적을 바라는 것에 비유하시는 등, 왜 병을 키워서 왔냐며 금방 낫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증상을 설명하기도 전에 의아하고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진료 중에 항생제 과다 투여로 인한 사망 사건 기사를 직접 보여주시며 다른 병원이나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항생제 사용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취지 자체는 이해하지만, 기사를 보여주시거나 훈계하듯 설명하시는 방식 때문에 치료에 대한 안내보다는 불쾌감이 더 컸습니다. 증상에 대한 의학적인 설명이나 향후 경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 차분하게 안내받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처방은 받았지만, 환자의 상태보다는 의사 선생님의 개인적인 불만이나 감정이 더 전달된 진료라고 느껴졌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습니다. 의료적인 부분과는 별개로 환자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8
휴**
25.12.24
기침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발열이나 오한 같은 전형적인 감기 증상은 없었고, 기침만 약 일주일 정도 지속된 상태였습니다. 진료 시작부터 한숨을 쉬며 이것저것 비유를 들고 (정확히 시험기간에 공부 어떻게 하냐, 공부 안하고 점수가 잘 나오길 바라는 식 아니냐? 라고 함) 왜 병을 키워서 오느냐, 이래서 잘 낫지 않는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고, 환자 입장에서는 증상을 설명하기도 전부터 의아하고 불쾌했습니다. 또 진료 중에 항생제 과다 투여 후 사망했다 뭐 이런 기사를 직접 틀어 보여주며 다른 병원은 어쨌네 의사들이 어쨌네 .. 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처방은 받았지만 환자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이나 감정이 더 드러난 진료(혹은 설교)를 만원 내고 다녀왔네요! 다시 방문 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3
W***
25.11.24
간호조무사 들은 불친절하고 평일도 대기시간이 길어요.. 매우
4
졍***
25.10.30
친절하네요 만족합니다.
5
졍***
25.10.27
원장님과 선생님들 친절합니다.
5
졍***
25.09.12
선생님들 친절하네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