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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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뷰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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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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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55-3535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114, 2~6층 (웅천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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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알**

26.07.02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세요. 의사 선생님 설명도 천천히 자세하게 잘 해주세요. 진료 후 데스크에서 수납할 때 간호사 선생님이 오늘 진료내용, 다음 진료일정에 대해 한 번 더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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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26.06.24

원장님은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봐주셨지만 원무과 간호사들이 설명없이 물어보고 친절하게 알려주지도 않고 눈치껏 가라는 분위기여서 별로였습니다. 전화로 궁금한거 물어보면 성질내고 출산이나 정기검진은 고민해봐야할거같아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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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

26.06.17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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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채*

26.06.15

예울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남자의자선생님 완전 친절!! 환자 마음을 너무 잘 헤아려 주십니다. 여수 시민으로서 예울병원이 더 발전하고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자 적습니다. 1)입원실 선임간호사 선생님분들 주사 다 잘 놓습니다만, 24G도 있는데 기본이 22G라 저는 안쪽 혈관 약해서 많이 터졌습니다. 2)입원실 청소 아쉽, 처음 들어갈때부터 머리카락 보임.주말에는 화장실 쓰레기통 아예 안비워줌(월요일도..) 3)입원실 내 개인 쓰레기통 없음 4)입원시 일반 화장지 딱 한개로 끝(화장실 개인화장지 필요) 5)샤워 후 세면대, 바닥 물 잘 안내려감 6)쓰레기 분리수거 안돼 주말에 버리기가 힘듦 7)복도 손세정제 유통기한 확인 바람 8)2층 산부인과 간호사선생님들 바빠서 그런가요? 좀 불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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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

26.05.29

첫째는 광주에서 출산하고 둘째는 집앞 예울에서 출산했습니다 임신기간 내내 친절하고 걱정없이 진료봐주셨고 태어난 아이에게 이슈가 생겨 전원을 하게 되었는데 원장님께서 직접 동행해주시고 이런 따뜻한 병원이 아직 있을까 싶습니다. 첫째 제왕때 근막 꼬매는 과정에서 고생을 있는대로 한지라 흘러가듯 말씀드렸는데 세세히 다 기억해주시고 신경써주신덕분인지 정말 가볍고 회복속도가 다릅니다. 모든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시고 패드 교체 등 번거로운 일들도 도맡아 해주세요. 부정적인 리뷰가 있어서 속상해 남깁니다 🥺 2층 원무과 선생님들에 대한 내용은 체계적으로 업무지시등 꼼꼼히 하시다보니 몰려도 딜레이 크게 없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편차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울병원 드물게 따뜻한 공간입니다.ㅠㅠ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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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

26.04.10

두돌 아기가 RSV로 입원했는데 선생님과 간호사 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첫입원인데도 잘 치료받을수 있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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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26.04.08

원무과 정말 불친절하고 본인이 실수해놓고 사과도없고 오히려 당당한 태도로 일관하시는데 해당 리뷰보시면 본인 태도에 반성 좀 하세요ㅡㅡ 의사선생님만 아니면 다시는 안갈 곳이에요 의사선생님들은 정말 친절하고 잘 봐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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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호*****

26.02.19

남선생님한테 진료받았습니다 초반에 접수하는곳에서도 너무 불친절하고 정확한 안내도 없이 진료실 들어갔습니다 징료실 들어갈때 접수처 선생님이 남선생님한테 받을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선택사항은 없었고 탈의실들어가서 옷 갈아입으란 말도 대충해주셔서 혼자 얼탔네요 남선생님 진료받을때 초음파라고만 들었지 질초음파 설명은 들어가서 누워서 받았구요 그리고 제가 어디가 아파서 왜 아파서 이런 이야기는 하나도 안들으시고 그냥 제 초음파 설명만 해주시고 질문은 안받고 끝났습니다 초음파 마무리하실땐 그냥 무자비하게 기구를 빼시더라구요 제가 물어보고싳었던 부분과 왜 아픈지는 제대로된 설명 듣지못했습니다 이렇게 불쾌감 있는 진료는 처음이였습니다 여수에서 이름있는 병원이라고해서 갔는데 생각할수록 불쾌한 진료였습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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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26.02.18

제 2진료실 의사분께 진료봤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으로(주사 안맞아도 되냐 물어봄) 권유하는 거지 강요하는 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나머지 내용 추가 설명없이 나가라하네요 환자분이 진료를 안받으시겠다하니 라는 말을 붙이면서 나가라하는 데, 안받겠다는 게 아닌 고작 주사만 안맞아도 되냐는 말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진료 보시는 게 너무 어이없네요 마냥 불친절만하시면 참는 데, 이런식으로 부연 설명 없이 보내는 게 맞나요? 다신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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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

26.02.09

둘째 임신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