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딜리아니의원
3.0
리뷰 112
진료중
064-727-365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 278 (이도이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2
-1
채**
26.06.15
다 너무 좋앗고, 맨날 어린이인 제가 혼자 가는데도 친절 하게 대해 주셧는데. 이번에 갓더니 원장선생님 말고 미리 증상 말할때 들어주시는 분이 바뀌셨더라고요. 근데 너무 불친절 합니다. 원래엿다면 5점 줬었겟니지만 그 직원분 때문에 4점 줍니다.
6
제****
26.06.11
예약은 따로 못하고 갔지만 오래는 안 걸렸고 사람도 많이 없었어요 4시 마감인데 3시 30분?까지만 받는거 같더라구요 일 하시는 선생님들 항상 다들 친절하시고 상담도 늘 잘해주시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
제****
26.03.16
10시 넘어서 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대기 1시간 30분 정도 했네요 역시 주말에는 사람 풀
8
제****
25.12.13
아침 8시에 갔는데 다행스럽게 사람이 없어서 거의 바로 진료 봤어요 다들 친절하시고 약도 잘 처방해주셔서 좋더라구여 감사합니다 말년 잘 보내세요
-1
제****
25.11.21
시간이 없어서 두 달?만에 왔네요 오픈하는 시간에 거의 맞춰서 왔는데도 사람이 있더라구요 예약은 따로 안 된다고 해서 와서 기다렸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아서 나쁘지는 않았네요 사람한테 맞는 약이 있듯이 다 다르지만 이번에 먹었던 약은 저한테 안 맞는데 돈도 아깝고 어쩔 수 없이 먹었네요 이거 먹어도 효과없고 아무런 증상도 없다고 말 했는데도 왜 계속 이 약을 처방해주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원장님 만나기 전에 다른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어요 그래서 그걸로 처방해주시기는 했는데 원장님은 이걸로 계속 똑같이 못 받는다고 하니까 그게 좀 그러네요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된다 그러는데 이유는 모르겠네요 솔직히. 선생님들 다들 친절하시고 좋아요 아침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6
제****
25.09.16
예약은 따로 못 하고 갔지만 다행이 아무도 없는 시간이라 금방 진료 보고 왔어요 점심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이도 오전 7시 30분부터 병원 열고 오후 4시까지만 진찰하더라구요 일찍 여니 좋기도 하네요 선생님들 모두 다 친절하시구요 명절에는 쉰다고 하니 쉬는 날 잘 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꺼같아요 4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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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5.08.12
최악의 의사입니다. 예전에도 진료대기시간이 너무 길어 간호사에게 너무길다라고 말하고 계속 순번을 기다렸다. 순번이되어 진료실에들어가니 의사의 첫마디가 우리병원은 손님이 많아서 대기를 오래해야한다 못기다리시면 병원을 바꾸셔야한다고 했다. 꾹 참고 진료받고 정기적으로 받는약이있어 처방전을 받고 나왔다. 오늘은 간호사를 통해 예진을 하는데 피검사를 안하시겠다고하니 약을 3개월치가아닌 한달치만 받을수있다고한다. 의사의 처방이 아닌 간호사의 처방이 처음부터 납득이 안되어서 오일전에 건강검진하며 피검사를하였다 의사선생님께 제가 말씀을 좀 드려보겠다고했다. 진료실에 들어가자마자 첫마디가 간호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으시면 병원을 바꿔야한다고한다 라고 했다. 환자의 얘기를 들어보려하지도 않고 너무 화가납니다.
5
제****
25.07.04
오랜만에 왔어여 저번에 오려다가 문이 계속 닫혀있어서 못 와서 이번에 다녀왔어요 아침에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예약도 못 하고 그냥 와서 그런지 30분 이상 대기했어요 한 40분?만에 들어간거 같아요 카운터에 계시는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6개월에 한번씩은 신분증 검사해서 꼭 가져가셔야 해요 이번에는 2주치만 약을 받았고 검사료는 2주치라 2만원이더라구요 다른 곳들도 다니면서 약 받아봤는데 역시 저는 진짜 여기만큼 괜찮고 잘 맞는 곳 없는거 같아요 여기 다닌지도 벌써 이제 거의 10년 정도 되가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에 안 오기도 했지만 역시 여기만큼 좋은 곳고 없어요 잘 맞는 약으로도 해주시고 상담도 잘 해주시고 모딜리가 제일 편하고 좋네요 이제 일찍 열고 일찍 닫더라구요
10
핼***
25.06.20
다이어트약 처방받으려고 추천받아서 방문했어요. 다른진료도 함께 봤구요, 근데 와 세상에 저 이렇게 친절한 병원 제주와서 처음이에요. 솔직히 처음 가는병원이면 동선도 모르고 얼탈수 있잖아요? 간호사쌤들이 이름불러주면서 에스코트 하는것처럼 동선안내 다 해주시고 지금 여기에선 뭐 할거다, 이번엔 여기에서 뭐 할거다.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얼굴이 귀찮음이라곤 1도 없이 웃는얼굴로 기분좋게 대해주셨습니다. 원장님도 친절하셨고 제가 말한내용 한번더 짚어주시면서 진료마무리 했습니다. 집 바로옆에 내과 있는데 앞으로 다른진료 볼때도 모딜리아니 방문하려구요! 모든간호쌤들 너무 감사합니다!
8
박**
25.01.02
간호사 선생님들과 의사선생님 모두 너무 친절하세요~~~ 2018년부터 여기만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