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라인의원
6.5
리뷰 8
진료종료
064-744-757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380, 6층 (노형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8
-8
C******
26.01.25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강압적인 서비스에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고객의 니즈에 맞춘 개선은 전혀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사용하는 주사제가 무엇인지조차 몰랐고, 용량에 대해 물어보니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번역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의료 제품의 성분이나 안전성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저 많은 한국인들이 사용한다고 막연하게만 언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상담 과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의심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기다리겠다고 했는데도 당일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시술 예약을 할 수 없다고 압박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계속해서 재촉했습니다. (당일 예약이 가능한 곳들은 보통 다시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하고, 후기를 보면 고객이 많아서 예약하려면 5일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의 접근 방식은 장기적이고 안전하며 건강한 방법을 고려하는 대신, 시술 횟수를 줄인 다음 더 늘리는 식입니다. 이는 결국 장기간의 봉합과 시술이 필요한 악순환에 빠뜨립니다. 일시적으로는 만족감을 줄지 모르지만, 지속적인 비용 부담은 훨씬 더 커질 것입니다. 반복적인 주사와 필러 시술은 결국 당신을 성형 중독의 괴물로 만들 뿐입니다. 그리고 저 매니저의 얼굴은 정말이지 아름다움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네요.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을 얻어 남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9
C*****
25.12.19
이 병원은 그랜드 하얏트 호텔과 롯데마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말 좋습니다.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어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시술을 담당해주신 온다 선생님은 시술 내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8
조**
25.12.01
제주도에서 리프팅기기 종류는 제일 다양한 것 같아요. 원장님이 직접 상담해주시면서 어떤 레이저가 제일 나한테 잘 맞을지 분석해주셔서 고민없이 시술 잘 받았습니다^^
10
T******
25.04.10
대표님 정말 잘생기셨어요! 친근하고 부담스럽게 판매를 강요하지 않으시고, 설명도 아주 부드럽게 해주셨어요. 리셉션 직원과 중국어 통역사분도 훌륭하고 친절하셨어요. 룸 매니저분의 설명도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과정이 편안했고, 강매도 전혀 없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중국어도 잘 하세요. 미리 예약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저희는 급하게 갔는데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연락처는 댓글 사진에 있습니다)
10
A*******
23.12.11
지난주에 남편과 저는 피부 고민에 대해 상담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두 분 모두 멋진 의사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두 분 모두 솔직한 의견을 들려주셨습니다. 시술 과정 내내 왈가왈부하는 법은 없었습니다. 남편은 김 원장님께 버찌 혈관종을 통증 없이 제거했고, 저는 보톡스와 스킨 부스터 시술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참고로, 두 분 모두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서 저희에게는 정말 큰 장점입니다.
9
h**********
23.11.16
와! 정말 최고예요! 두 분 모두 친절하고 놀라워요.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서울보다 훨씬 좋아요. 결과도 아주 훌륭해요. 아내와 저는 정말 만족해요. 다음 여행 때 꼭 다시 갈 거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친구분들, 꼭 한번 방문해서 물어보세요.
10
8*****
23.10.29
결혼식 날 최고의 피부 상태를 만들기 위해 피부과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연곤 원장님은 정말 잘생기고 세심하면서도 부드럽게 상담해 주셨어요. 제 피부 고민을 꼼꼼히 살펴보고 결혼식 한 달 전에 받으면 좋을 시술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피부과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결혼식 날 피부가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할 예정입니다!
4
J******
23.08.29
원장님이 고객의 니즈에 맞춰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해서 적절한 시술을 해주시는 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