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2:30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마로 53, 1·3층 (일도이동)
리뷰3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7.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5.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2.5%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2.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2.5%
2.8
t******
리뷰를 잘 남기지 않는 편이지만,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치루나 농양 등 항문 주변에 불편함이 있다면 절대 미루지 말고 제대로 진료받으시길 권합니다. 저 역시 다른 곳 리뷰만 믿고 방문했다가 치료는 제대로 되지 않고 상태만 더 악화되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가 정말 우선인지’ 의문이 들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고통인데, 그 부분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는 느낌이 들어 많이 답답했습니다. 결국 적절한 치료를 받고 나서야 상태가 안정되었고, 지금은 일상생활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비슷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더 늦기 전에 신중하게 병원을 선택하시길 바래봅니다...
3.0
t******
항문 주위 농양으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ㅜㅜ 처음엔 단순한 문제로 여겼지만, 제주시 개인 항문외과 몇 곳을 전전하며 “지켜보자”, “관찰하자”는 말만 듣는 사이 상태가 계속 악화됐습니다. 결국 작은 염증이 크게 번져 병만 키운 셈이 되었습니다. 갈 곳이 뻔한 제주 항문외과들을 다시 찾았지만, 치료가 어렵다며 그제서야 대학병원이나 응급실을 권유받는 상황에 진짜 환장하고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아내의 권유로 대항외과를 방문하게 되었고,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로 통증이 빠르게 사라졌습니다. 리뷰나 친절함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제대로 된 진료를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너무 늦기 전에 정확한 치료로 편안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래봅니다.
4.2
참***
밑에 리뷰가 안좋아서 긴장하고갔는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대답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셨음 ㅇㅅㅇ 똔고아픈데 먼가 챙피해서 병원 미루다가ㅠ 매번 피가나서 더이상 안되겠다싶어서 어렵게 갔는데,, 새우자세하고 내시경 하는데 현타오는데 10초정도 참으면 됨ㅜ선생님은 데일리로 보시는거라 발가락보듯 덤덤하셔서 걍 웃겼음ㅋㅋㅋㅋ 만성 아니라 야채많이먹고 연고바르라 하시고 과잉진료도 전혀없으셨음! 항문외과 요새 귀한데ㅠㅜ 리뷰 넘 예민하게 쓰지마시길 ㅜㅜㅜ 글구 수치스러워서 못가시는분들 하루빨리 병원ㄱㄱ
3.2
오**
3.6
아*****
생명에 은인같은 병원입니다 2년전에도 농양수술받고 통증이 바로 사라져서 좋은기억인 병원이라 이번 설날에 또 심한 통증에 걷지도 못할 정도라 울면서 119불렀는데 제주도에 있는 응급실 다 안받아줬습니다 항문이란 이유로; 울면서 이틀을 참다가 진료날 바로 전화하니 수술 꽉차있다 오늘 안된다 하니까 울면서 제주도 모든병원 응급실이 안받아준다 제발 부탁드린다하니 결국 오라하셔서 남아있는분들만 진료 받아주시고 바로 수술해주셨습니다 농양이매번나는게 치루입니다 그래서 치루수술도 하고 너무감사한병원입니다 리뷰보니속상하네요 바로 밑에도쓰레기의사?와ㅋㅋ진짜 ㄹㅇ 못됐네 치루는 길이 눈에 보이니 치루라는겁니다 의사선생님은 불친절한분이 아닙니다 의사가 일부러 아프게할 이유도 없잖아요 성격이 츤데레같으신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3.0
쥬***
^^;;
3.0
D*******
지하 주차장은 3대주차가능하나 협소합니다. 대장 항문 전문의원입니다.
4.4
n*******
친절하고 진료도 잘해줘요
3.2
n*******
친절해요
4.0
N**********
항문외과 원장님 노련하시도 시원하신 분이시네요.
3.4
m******
투박한거 같기도 친절한거 같기도 근데 처방해준 약은 효과좋음
1.4
꽃*******
제주도에 항문외과가 두곳밖에 없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어 방문함. 뭐 이런 병원이 다 있나 싶네요. 제 글 보는 여러분.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꼭 육지병원으로 가시던가 대학병원가세요. 변비때문에 항문이 쓸려서 약 좀 받으러 갔더니 안해도 될 내시경으로 항문 안을 겁나게 다 헤집어놓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아프다고 그만하라고 해도 미친듯이 헤집다가 결론은 변비 낫게하는 식이섬유 주고요. 내시경을 넣을거면 넣는다고 말을하고 넣어야지 그냥 아무말도 없이 갑자기 쑥 집어넣어서 너무 아팠고 말투부터 모든게 환자 배려라곤 없는 이런 병원은 살다살다 처음봤습니다. 내시경 넣어서 이렇게 항문을 마구잡이로 헤집어 놓으면 없던 병도 생기겠네요.
3.2
미***
친절해요
2.8
c****
흠..감사요
3.2
미***
친절해요
3.6
제******
친절해요 👍🏻
3.2
죠****
굿
3.6
제************
최고입니다^^~
3.6
육****
남편이 피곤해서 그런지 살짝 피가보여서 다녀왔어요~ 한번 갔는데도 좋아진거 같다고 하네요!! 초기 치료가 중요한듯해요:)
3.8
마***
친절하고 좋아요
3.6
제************
최고입니다^^~
3.2
벼*****
친절해요
3.6
i********
의사분이 나이가 많이 즈셨지만 진료는 잘뵈주세요
3.4
i******
친절하십니다
3.2
수*******
친절해요
3.2
g*********
식이섬유 섭취하세요~^^
3.2
까***
굿
3.2
여****
굿
3.2
A****
굿
3.4
d******
진료 잘해요
3.2
네******
좋아요
3.2
A******
굿
3.2
정**
2.4
탐*****
아무런 설명도 안해주고 불친절해요 대기환자가 없는게 다 이유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