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658, 3층 (상일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1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7.5%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2.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2.5%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2.5%
3.2
유**
실력을 내가 평가할 부분은 아니지만 불편한 부분을 얘기하면 잘 들어주시고 처방도 잘해주신다 다만 얘기는 잘 들어주고 질문은 잘햐주시는데 뭐 때문에 그런거 같다 대략적인 진단은 없어 아쉽다.
3.0
안****
친절하신 목차수쌤 선생님께서 처방해 주신 약 아니면 들질 않아요 (진짜루)
4.2
k************
진료를 잘 봐주시고 모두 친절합니다.
4.4
겨*
여전하네요 친절하시고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 매번 감사드려요
4.2
p******
진료 친절하게 편안하게 해주셔요.
4.0
박**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친절했어요!
3.8
s*******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세용😊
4.4
s*******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진료를 잘봐주세요^^
2.0
변**
겁나 불친절함. 의사고 간호사고 둘다 불친절 함. 다른데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3.2
강*****
친절합니다
4.4
백***
짖에서 가깝고 친절하시고 한달에 한번씩 가야되는 저로서는 만족합니다.
2.8
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노코멘트.
3.4
용****
친절하심미다
4.4
소***
의사선생님이 실력이 좋으신듯.기침미칠듯이 나오던게 그침. 수액주사 맞을때 간호사님도 안아프게 잘 놓아주심
4.8
소***
의사선생님이 아주 꼼꼼하고 자세히 진료해 주십니다.간호사 언니들도 친절하시구요. 특히 주사바늘 놓아주시는분은 이것저것 살펴주셔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4.2
물*******
원장님 연세있긴하신데 성의껏 진료봐주시네요 좋아요
3.2
빈**
친절해요
3.2
싱***
굿
3.6
바*****
진료 잘보고 왔어요~
3.2
강****
친절하세요
4.0
p******
친절하게 진료 잘해주세요~
3.4
진
평점이 살짝 낮길래 불친절하려나했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잘봐주세요!
4.6
크***
친절하시고 증상에 대해 상세히 여쭤봐 주시고, 설명도 전문성있고 세밀하게 잘해주세요~
2.6
뿡*****
불친절해요..
4.2
승*****
의사샘 간호사샘 모두 친절하시고 좋아요 여기는 독감검사 안하신대요(참고하세요)
3.2
l******
친절해요
3.2
m*****
좋아요
4.6
혜*****
우리집 주치의가 계신 병원. 왕친절 굿 정확진료 굿. 착한진료 굿입니다
3.2
옹**
좋아요
3.4
바*****
진료 잘봐주세요~
4.2
빈**
친절하고 설명 잘해주세요
3.6
l*******
진료 잘해줘요
3.2
M*****
좋아요
3.2
하*******
굿
3.2
검****
좋아요
2.8
안****
병 언
3.2
달***
만족합니다
4.0
소*
과잉진료 안함. 증상에 맞게 필요한 정도로 약 처방해주심.
3.0
S****
♡
4.4
a*******
3일내내 병원을 다녀도 호전이 안되어 출근할수 없었다. 문앤장내과 삼성청소년소아과 가까워서 다녀도 호전이 안되어 심하게 앓다가 경희대 전화했는데 대장담당의사분 내일부터 출근이시라 진료어렵다했다. 진정아파본사람은 이럴때 얼마나 힘든지 공감이 되실까? 리뷰를 보고 찾아간 목차수내과 들어가자마자 간호사언니 안부를 물으시며 동네병원의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 의사선생님 참 바르시고 인자해보이셨다 30분마다화장실가야했는데 주사맞고 약을 직접 약국가서 사다주시는 배려에 약먹고 빠른쾌유를 위해 링거맞는데 주사도 안아프다 화장실 가는데도 문열어주시는 배려심 돌아가는데 의사선생님까지 모든 직원들이 안부를 물으며 쾌유를 응원해주시는 따뜻한모습 감동이다 잊을수 없는 병원의 모습 빠르고 진료잘하시는 분이시라 존경스러맘이 절로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