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의원
0.9
리뷰 269
진료종료
055-386-8008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역6길 12, 신세계이마트양산점 2층 (중부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69
-6
솜*****
26.07.20
마운자로 금액이 저렴하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간 곳인데, 지난달에 가격이 올라서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 보다 2만원 정도 싼 편입니다.(2.5용량기준) 2만원 더 할인 받자고 2시간 넘게 대기하기엔 시간이 아깝고요. 진료실에서 선생님은 차트에 이번달에 얼마나 감량되었는지 체크만 하시고 원하는대로 증량을 해주겠다 이말만 하시지 다른 조언? 이나 도움이 되는 말은 전혀 안하십니다. 주사맞고 어떠냐는 질문 하나 없고, 내 몸 상태에 따른 처방? 이런건 기대 안하는게 좋습니다. 의사가 환자한테 질문 하는게 하나도 없음. 이 병원 방문은 저는 여기까지 입니다. ( 오후 마감한후 오신 할머니 한분이 확인 하고자 하는 몇번의 질문에 굉장히 퉁명 스럽게 접수대에 간호사가 얘기하더군요 옆에서 듣자니 참 별로..)
1
d*******
26.07.15
굿
-7
미***
26.07.10
전국 최저가라는 말에 방문했지만 많이 실망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이 너무 작고 웅얼거리셔서 거의 알아들을 수 없었고, 진료보다 TV 뉴스를 더 보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차트를 보다가 다른 환자 차트를 확인하는 모습도 보여 집중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차트에 몸무게 간단히 숫자만 치는데도 20-30초이상 걸리고 혼자또 웅얼거리시고 일반 진료는 형식적이고 설명도 부족해 시간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처방은 장점이지만, 차라리 기본 검사만 하고 빠르게 처방해주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돈을 더 주더라도 빠르게 처방해주는곳 찾아 가고깊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5
뿌***
26.07.05
대기가 많은편이긴하지만, 다른곳에도 마운자로를 판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를 고집하며 오신 이유는 “저렴”해서 아닐까요? 저렴해서 왔으면 대기하는건 감수해야죠. 오래기다린다고 징징거리지말고 몇만원 아끼려고 왔으면 조용히 기다려서 진료보세요.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전부 친절하시고 고생하시며 쉬는날 없이 일하시는거에 존경을 표합니다.
-8
h*******
26.06.29
2시에 와서 3시간 넘게 기다려 5시 반에 진료를 봤는데, 병원 사정으로 지연됐음에도 주차는 3시간만 지원해 주니 나머진 환자보고 내라고 하네요. 비용은 40만 원이나 들었는데 1~2키로 빠진 게 양약 내성 때문이라며 정상 취급하시고요. 위고비를 원한다고 해도 의사 선생님은 제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마운자로만 고집하시며 찬양하더라고요. 환자 의견은 전혀 존중하지 않는 곳입니다. 방문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3
c******
26.06.10
늘 느끼지만 장난아니게대기탑니다. 접수대는 고객들이 기다리든말든 직원끼리 깔깔깔~ 의사샘말은 알아듣지도못하것고 가격때문에울며겨자먹기로옵니다. 우리들귀한시간은 그냥 몇시간씩 날립니다.
-4
민****
26.06.10
대기 4시간 가까이 했고, 저녁시간 18시로 적혀있지만 17:40부터 진료 안하고 쉬는 분위기 갈때마다 불친절 굳이 갈 이유 없는듯
1
d*******
26.05.28
굿
-3
이*****
26.05.26
리뷰 400자가 넘어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대기 시간 길고 병원에 계신 분들 모두 불친절합니다
-5
쫄***
26.05.22
7살 아이가 갑자기 눈이부어오르고 가렵고 눈물나고 재체기에콧물 야간진료가없어 6시 넘어 접수하고 9시가량 진료본게ᆢ햐 진짜 리뷰 글대로 분명 늦게와 접수하는걸 봤는데 다이어트진료 환자가 먼저들어감ㅡㅡ 물어보면 아 그전에 왔데;;; 의사선생님 마저도 나 다음 접수한 분인데 당당히 먼저 보겠데ᆢ참내 드디어 진료도 "애기가 가만히 안있고 움직여서 보기가힘들다느니 ᆢ듣는둥마는 둥 뒤에한번 앉아봐라 하더니 한숨쉬며 일어나서 코,목,귀 대충봄ᆢ너무 기분나쁘고 화가 났지만 애 앞이라 참았음ᆢ일반진료 전혀 보고 싶어하지않는거 같아서 두번다시는 갈때가 없더라도 두번다시는 안갈꺼임 ᆢ정말 후회함 처방받은 안약도 왠지ᆢ 약국에서 한참이나 보더니 일단 성인이 넣는기준이니 애기니깐 가렵다고하면 한번만 넣어주래 이말도 왠지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