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위치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296 (호계동, 세나병원)
리뷰1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2
박**
4.4
이**
아버지가 여기 입원중이신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네요.어머니께서 매일 면회가시는데 귀찮은 기색없이 반겨주신다 하시네요
4.2
경*******
직업분들이 친절하고 너무 좋아용
4.6
지*
진짜 친절하고 선생님들도 너무 상향하시고 좋습니다.
3.8
굿
요양병원인데 어르신들끼리 고스톱도 치시고 병실에 계신 분들은 재미나게 이야기 하시면서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저희 부모님은 몸이 많이 편찮아서 걱정되지만.. 일단은 한번 지내보시기로 했습니다.
3.4
h******
친절한곳이에요
4.4
n******
직원분들이 무척 친절하세요. 덕분에 필요서류 발급 잘 받았습니다.
3.2
5******
친절해요
3.2
행*****
굿
3.2
임****
친절해요
3.2
s******
좋아요
3.4
a*******
친절하십니다
3.2
a******
좋아요
3.2
서***
굿
3.2
9******
굿
3.0
a***
굳
1.8
류**
아버님을 몇 달전 이 병원에 모셨는데 여기 구성원들, 특히 원무과 직원 정말 불친절합니다. 환자 보호자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들어보거나 이해할려고 하지도 않고 무조건 규정이라서 못들어 준다는 말부터 하더군요. 간호사들도 환자들의 편안함 보다는 자기들 일 편하게 하는 방향으로 일처리를 할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한 두 번은 지금 상대하는 한 사람만의 일시적인 성향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두세번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그건 이 병원이라는 조직의 특성이 그러한 것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겠죠. 보호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환자에게도 똑같이 대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집 가까운 요양병원이라서 어쩔수 없이 아버님을 이곳에 모시고 있는데 이제 몇 달 못 사실 아버님인데 병원에서 고통스럽게 계신건 아닌지 정말 걱정입니다.
2.2
민***
면회할 때 환자들을 침대 채로 모시고 내려와요. 휠체어에 앉혀서 내려오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원무과 직원들이 불친절해요. 코로나라서 이해는 하지만 면회 시스템이 너무 별로인것같아요.
3.6
이*****
부모님을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