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소아청소년과의원
-0.7
소아과
리뷰 10
진료종료
052-295-7585
울산광역시 중구 번영로 582, 5층 (남외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0
-7
김**
26.07.04
예방접종 대기없다해서 갔는데 20분기다림.. 내가말하니까 그제서야 놓쳤나보라고.. 하..그럼 사과부터..하셔야죠 내가놓쳔단거예요?그럼 들리게 호명하셔야죠.. 이수진쌤도 많이 불친절해지셨네.. 애가 편도본다고 아..못하니까 아직도 그걸못하면어쩌냐? 그게 애한테할소린가.. 초등학생이어도 못할수있고 선생님이 이해되게 애한테 아라는 글자소리내서말한다생각하고해봐라고 알아듣게설명하시던가.. 간호사도 자기들 노닥거리기바쁘고.. 많이 변하셨네다들
-8
텔*
26.03.14
와 여기 진심 최악이에요^^;; 병원인데 기본적으로 죄다 셀프예요. 링거줄 직접 행거에 달아야 하고 저 키가 작아서 너무 힘들었어요ㅠ 링거 다 맞았다고 하면 그냥 주사실로 오라고해요.. 당연 링거 잘 들어가고있는지 관심 없어요 뭐 물어보면 핸드폰 보면서 대답해주시고요 이런 병원 처음이에요 비급여 항목들은 적극 처방인데 기본서비스는 소극적인 병원. 링거 다 못맞아서 이틀 갔는데 뭐 이것저것 병원비는 45만원 나왔습니다. 45만원 쓰고 기저귀도 못버리게 하는 곳이에요^^;; 다시 안가요 진짜 아파 다죽어가도 여기는 절대 안갈 거예요.
6
통******
25.11.16
소아과는 여기만 다녀요!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도 친절하세요:) 소아과는 항상 대기가 많고 바쁘니까 의사 선생님들이 빨리빨리 진료 보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수진 원장님은 보호자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진료도 꼼꼼히 봐주셔서 너무 좋아요. 아기랑도 잘 맞아서 너무 잘 다니고 있어요. 집에서 가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남구에 사는데 의사 선생님이 좋으셔서 중구까지 소아과를 다니고 있는데 멀어서 힘들어요ㅠㅠ
9
통******
25.10.17
아기가 이유식 시작하자마자 얼굴에 아토피가 생겼어요. 다른 소아과 피부과 여러군데 다녀봐도 낫질 않아 주변에서 여기 병원을 추천해줘서 이수진 원장님께 진료 받으면서 얼굴과 몸에 있던 아토피가 다 나았습니다. 물론 아토피는 완전한 완치는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정말 심했는데 깨끗하게 싹 다 나아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 후로도 이제 여기 병원만 다녀요. 다른 병원은 의사가 자기 할말만 하고 보호자 이야기는 잘 들어주지 않아 불편했는데 이수진 원장님은 보호자 이야기 끝까지 잘 경청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의사와 환자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서 맘이 편해요.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밑에 있는 비타민 약국 약사님도 너무 친절하세요. 너무 만족합니다.
-1
z*****
25.09.29
주차장이 너무 불편해요
10
M********
24.10.11
똑닥 예약되서 너무 좋고요☺️ 원장선생님 진료 기록 진짜 꼼꼼하게 작성하셔서 혼선 절대 없어요!🫶 요즘은 어느 병원이든 어플 및 키오스크로 접수 및 수납하는데 저는 오히려 더 편해요! 실비청구 서류 낼때도 기다리고 말할 필요 없이 키오스크에서 클릭하면 서류 출력 완료! 추천합니다🤭
-3
민*
23.05.24
원장님은 꼼꼼하게 잘 봐주세요. 근데 전반적으로 체계가 없는 느낌... 무인접수 하는데 순서도 엉망이구, 수액실은 다인실인데 너무 좁고 열악하고요ㅜㅜ 첫 방문이었는데 좀 실망했습니다...
2
J
22.08.04
저도 아래분과 비슷한 경험이었습니다. 의심증상 있어서 방문했고 무인접수 후 일반 환자와 섞여서 대기하다가 코로나 검사받으러 온 사람들은 안쪽으로 이동하라 했습니다. 안그래도 이수진은 환자가 많은 편인데 그래도 pcr이 가능해서 일부러 아침 일찍 찾아갔음에도 줄이 길었고요. 의심증상은 금요일 점심에 시작되었고 토요일 아침에 들어갔는데 증상 포스트잇에 적더니 신속항원 간호사가 진행하고 음성이라며 의사선생님 얼굴도 못보고 감기약 처방만 받아서 집에 돌아갔습니다. 의료기관 신속항원에서 음성이 나와서 유증상인데도 불구하고 주말에 가족과 밀접접촉했고 다행히 기침이 심한 편이라 외부일정은 모두 취소했는데 월요일 첫째아이가 발열이 있어서 튼튼으로 가서 검사하니 너무나도 진한 두줄로 둘 다 나왔고 그날 남편도 신속항원에서 희미한 한줄. 둘째아이는 이틀 후 증상발현 및 튼튼에서 신속항원 바로 양성나왔습니다. 이수진 방문 전에 제가 마스크 쓰고 집에서 생활하다가 이수진의 음성 판정에 벗었는데 그것만 아니었어도 가족 전체 감염은 없었을겁니다. 그동안 아이 둘 꼼꼼하게 봐주셔서 사람 많아도 일부러 방문하는 병원이었는데 이번 일로 이수진은 방문 안하게 될거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친절하시고 전문적이신데 접수대와 신속항원 진행하시는 분이 무감각하고 기계적으로 일을 처리하십니다.
-5
채*
22.03.15
2022.03.14 월요일 코로나 유사증상이 있어 자가키트말고 더 자세히 결과 보기위해 pcr 받으러 갔는데 , 사람이 많고 병원 연지 얼마 안되서 바쁜건 이해하겠다만 무인접수를 해서 그런지 아파서 진료 보러온 아기들이 많은데 코로나 검사하러 온사람을 따로 모으려는 조치가 거의 없었습니다 거의라고 한 이유는 대기한지 40분이 다되서야 코로나 검사하러 온 사람들은 안쪽 달님방 앞에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코로나 검사하러 온 사람들이 이동했지만 검사받는 사람들 수가 많아 그 사람들끼리도 접촉될 가능성이 커 위험해 보였습니다. 코로나 검사할 사람을 몇명씩 부를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고,달님방 앞에 코로나 검사 받을사람이 많았고, 사람이 많아서 어떤 어머님께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른곳에 계셨습니다. 전 코로나 유사증상이 있기 때문에 pcr이 무료로 진행 가능했는데 코로나 검사해주시는 간호사님한테 목감기증상이 있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돈 10만원 내야지 pcr 이 가능하다고 신속항원검사를 권유하셨습니다. 전 더 정확한 검사결과를 받고싶어했던 상황이라 바로 pcr 그냥 하고 싶다 했지만 간호사선생님께서 신속항원검사를 권유해 제가 실습도 있고 기숙사 들어가야하는데 민폐끼칠까봐 제대로 된 검사 받고싶어서 pcr 하고싶다고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님이 신속항원검사를 계속 권유하셔서 신속항원검사 후 음성이면 pcr을 하기로했습니다. 검사 후 수납하는데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께서 유사증상있다고 말안했냐 물으시길래 전 유사증상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데스크 선생님이 확인하고 오셔서 하신 말씀은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 후에 pcr검사를 한거라 10만원을 지불해야할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데스크 선생님이 말씀하기전까지 코로나 검사해주시는 선생님 말씀때문에 유사증상이 있어도 10만원을 내야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던걸 알았습니드. 그래서 데스크 선생님에게 전 유사증상이 있다고 말했고 pcr 받겠다고 했는데 신속항원검사 하는게 낫대서 하게된거라고 했더니 데스크 선생님께서는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pcr을 할 필요가 없으니 권유한거라고 말씀하시고 너무 답답해서 전 그럴구면 집에서 자가키트를 했죠 왜 2시간동안 병원가서 자가키트를 합니까 수납도 20분도 더 넘게 걸렸는데 이것도 제가 먼저가서 수납 얘기 꺼내니까 정리해주시던데 제가 말안하고 기다렸더라면 30분은 더 걸렸을거라고 예상될정도로 제가 가본 병원중에 질서도 엉망이고 접수 . 수납도 엉망이고 , 간호사 선생님은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코로나 검사하시고, 너무 황당해서 원래 이런 리뷰 안남기는데 남깁니다
2
m*
21.11.11
친절해서 대기가 길어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