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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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리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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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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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50-7575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2 (운림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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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동******

26.04.09

아빠가 다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작년에 힘든 암수술과 항암치료시 이곳 치유에 입원하여 잘 견뎌내셨습니다.간호쌤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들도 잘 해주셔서 다시 한번 더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위 사진은 매번 식사 잘 하시냐고 물어 보니까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잘 먹고 있다고 걱정 하지 말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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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쑴***

26.04.07

수술한지 2년째 꾸준히 관리잘하고 있어요 림프차료 선생님 짱 ! 나만의 주치의가 생겨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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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

26.01.29

숲세권에 위치한 편안한 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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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5.09.09

내가 암에 걸려 수술하고 요양병원에 입원할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수술해도 집에 챙겨야 할 아이들이 눈에 밟혀 사실 입원을 할까 말까 고민도 했습니다. 처음에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마음으로 상담갔는데 상담해주셨던 선생님께서 눈에 밟히는 아이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챙겨주고 싶으면 조금이라도 나한테 투자하는게 좋지 않겠냐넌 말에 정신이 번ᄍᅠᆨ 들었습니다 그래. 암은 수술했다고 끝난게 아니니 내 몸을 만들어야 겠다 싶었습니다 암수술하고 와서머가 그리 즐거운지 다들 어서오세요~ 하면 반겨주는 병원 분위기가 처음엔 싫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나고 나니 그 마음이 얼마나 고마운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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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날****

25.07.09

먼저 과잉진료가 전혀 없습니다. 타병원에서의 견적이 부담되어 혹시몰라 치유요양병원에서 검사 받아보았는데 다르네요. 시설도 좋고 음식도 잘나와서 고모가 엄청 좋아하셔요. 또 원장님들, 직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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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쩡*****

25.05.07

유방암 수술 후 1달만 입원할 계획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항암과 방사선 치료까지 받게 되어 더 오래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치유요양병원에서의 생활이 정말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며 우울감도 심했는데,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항상 옆에서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병원에서의 간호사님들은 마음이 밝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환자들에게 주는 신뢰와 기대가 정말 크고, 그런 마음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여기서의 입원 생활을 통해 많은 힘을 얻었고, 이제 퇴원하게 되어 기쁩니다. 치유요양병원 덕분에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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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25.04.18

유방암으로 인해 액와막증후군 오십견까지 겹쳐서 암치료와 더불어 어깨 재활치료를 알아보던중 광주 에는 찾아보기 힘든데 치유요양병원 홈페이지에서 재활 모습 사진을보고 당장가서 상담받고 바로 입원 했습니다 무등산도 가깝고 식사도 영양식으로 잘 나오고 무엇보다도 원장님께서 가족같이 잘 대해 주십니다 물리치료사 선생님도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밝고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시더 라구요 지금은 어깨가 많이 좋아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방암 환우분들은 치유 요양병원이 답입니다 진짜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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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동******

25.03.24

아버지께서 위절제술을 받으신 후, 집에서 식사를 제대로 챙겨드릴 자신이 없어서 치유요양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여러 병원을 알아봤지만, 소화기내과 원장님이 계시다는 점이 가장 믿음이 갔고, 위암 수술 후 전문적인 치료식이 제공된다는 점도 큰 이유였습니다. 입원 후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아버지가 식사를 하실 때 천천히 드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다는 점이에요. 위절제술 후에는 식사가 정말 중요한데, 병원에서 적절한 식단을 준비해 주신 덕분에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버지는 생선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셨는데, 간호사 선생님께 살짝 말씀드렸더니 다음번 식단에 반영해 주셨더라고요. 이 작은 배려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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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

25.03.19

서울에서 자궁암 수술 하고 배액관을 달고 왔는데... 그다음날 오자마자 배액관이 막혀서 배액이 잘 되지 않았어요. 어디를 가야하나 막막해서 입원상담받았던 병원으로 찾아갔는데 첫진료임에도 어색하지 않게 의료진들이 배액관 교체 할수 있는 병원을 함께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교체하고 비록 입원은 못했지만 통원으로 열심히 치료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꼭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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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

25.03.07

갑상선동위원소 후 집에 바로 가기가 꺼려져서 치유병원에서 일주일 따로 치료받았어요 . 매일매일 새로운 영양식단에 .. 치료 후 입맛이 없어서 밥먹기 싫었는데 잘 먹었습니다. 혼자 격리실 사용하면서 편하게 생활해서 좋았고 무등산도 가까워서 좋은공기 실컷 마시고 갑니다 치료하기 전에 집에서 챙겨먹기 힘든 저요오드식이도 잘챙겨먹고 치료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