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이비인후과의원
2.0
이비인후과
리뷰 164
진료종료
062-573-9575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연신로 97, 3층 303,306호 (신용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64
0
포***
26.06.23
간호사 의사 모두 친절한 편 아니에요
7
l******
26.05.31
항상 친절한 원장님 10년째 다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2
짱******
26.03.25
아주 좋아요 😀
2
짱******
26.03.04
아주 좋아요 ^^
-1
소***
26.01.21
감기 때문에 방문했어요. 원장님 친절하다는 리뷰 보고 갔는데 왜 자꾸 말을 끊으시죠?.... 감기 증세 없이 목쪽 이물감이 있어서 처음에는 역류성 식도염인 줄 알았다고 한번 토했던 거랑 얘기했는데 그게 왜 식도염이냐고 하시고 그다음에 콧물이 나서 비염이 심해졌나 싶었다가 감기 증상 있어서 왔다고 하니까 감기는 증상이 아니라고. 굳이 고쳐주시고 저도 알아요.. 어떤 것 때문에 왔는지 물어봤잖아요. 그냥 증상이 뭐뭐 있냐고 물어봐 주세요. 독감 환자 마주친 적 없는지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고 왜 걸린 거 같냐고 물어보니까 요새 갑자기 추워서 그런 것 같다고 하는데 헛웃음을 지으셔서.. 제가 뭐라고 말했어야 하는 걸까요? 저도 몸이 아프니까 예민한 거겠지만, 저는 친절하다고는 못 느꼈어요.
-5
.
26.01.07
재채기 증상으로 진료를 받았고, 코 안에 기구를 넣는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인상을 썼다는 이유로 들은 말이 아직도 잊히질 않네요. “인상 쓰지 마세요.” 이 한마디로 이 병원에 대한 인상이 거의 정리됐습니다. 코에 뭔가를 쑤셔 넣는데 웃으면서 받아야 하나요? 이게 예능 촬영도 아니고, 환자한테 표정 관리까지 요구하는 게 정상적인 진료 태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불편함 때문에 나오는 표정은 반사적인 반응이지, 예의 없어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의사 입장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 하는 검사라 아무 감각 없으시겠죠. 그래서 환자도 당연히 아무 느낌 없이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건가요?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같은 말 한마디도 없이, 대신 표정부터 단속하는 진료는 솔직히 꽤 어이없었습니다. 환자를 사람으로 보는 건지, 협조 안 하면 귀찮은 대상으로 보는 건지 헷갈릴 정도였네요. 차라리 “아플 수 있습니다”라고만 말했어도 이렇게까지 기분 상하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설명은 없고 지적만 있으니, 걍 존1나 빈정 상했어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간호조무사 및 다른 직원분들은 친절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별 하나도 아닌 2점은 드립니다. 다만 의사 한 분의 그 한마디 덕분에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다음에는 코에 기구 넣어도 표정 하나 안 바꿀 수 있는 분들만 가시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네요.
7
남**
25.11.27
너무 친절하십니당 재방문의사있어요
-1
불****
25.11.20
독감 인지 물어봤는데 단순 감기라고 함. 잘 때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가니 독감..
2
B**********
25.11.16
가까워서 자주 이용
5
몽*
25.10.15
너무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