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피부과의원
1.1
피부과
리뷰 177
진료중
062-575-5999
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 495, 2층 (일곡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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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6.07.11
리뷰에 원장님 예의없다하시는데 그건 오해구요 원래 좀 무뚝뚝하세요 인중에 흉터 생겨서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다니는데 정말 명인이십니다 피부에 대해서는 1등이에요 믿고 가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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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26.06.23
너무 감사해서 리뷰 남겨요~ 친정엄마가 온몸에 얼굴,가슴,팔,등 할것없이 전체가 다 엄청나게 뭐가생기셔서 집 근처 피부과, 내과 다니시고 약도 처방 받았는데 점점 더 심해지시더리구요~ 지인이 밝은피부과 가보라고 권해줘서 광산구에서 일곡까지 다녀왔는데 진심 원장님이 이야기 하신대로 딱 일주일 약먹고 바르고 치료 하니 다 나았어요~앞으로 우리집 식구나 주변 지인들에게는 여기 가라고 하려구요~ 소개해준 지인이 원장님이 츤데레 스타일이라해서ㅎ 근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군더더기 없던데요~ 약은 길게 먹으면 안좋다고 이야기 해주시고.엄마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셨는데 걱정도 많이 하시고 신기하게 다 나았어요. 앞에 데스크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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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26.06.07
의사선생님은 대충 봐주시는 듯 해도 잘 알려주셨어요. 문제가 된 피부 외에도 볼에 있던 여드름도 약이 필요할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약 바르니 문제가 있던 부분도 바로 괜찮아졌구요. 그런데 앞에 계시던 접수처 직원분들이 너무 불친절했어요. 접수하고 옆쪽으로 가서 핸드폰을 하고있으니 제 이름을 부르면서 자기들끼리 입을 가리고 투닥거리며 웃더라구요. '내 이름을 부른건가?'싶을 정도의 소리가 아니라, '안들릴거라고 생각하나?', '저기서 왜 내 이름이 들리지?'정도의 소리로, 제 이름이 명확하게 들렸어서 잘못들은건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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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6.06.06
눈 커플 위에 뭐가 나서 피부가에 방문 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눈을 보여 줬습니다. 대충 보시고는 알레르기네.. 바르는 약 줄게. 발라봐 바르는 약만 처방해 주길래 "혹시 먹는 약은 안주나요?" 물어보니 "살 찔려고 약 먹을려고?" "알레르기면 먹는 약 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그냥 연고만 발라봐. 안낫으면 다음주에 또 오고" 반말로 너무 기분 나빳습니다. "살 찔려고 약 먹을려고" 이게 의사가 할 말 입니까? 순간 기분이 멍 했습니다.ㅠㅠ 진료도 대충 보고 설명도 안해주고 환자에 대한 예의도 없고.. 급해서 이 병원 갔지 다시는 절때로 안갑니다. 최악 입니다. 제발 다른 곳 가세요.... 의사 목소리도 너무 작고 병원비가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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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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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5.11.10
최악의 진료경험 진료는 대충 처방은 더 대충 처방해주는 연고에 대해 설명도 없습니다. 집앞에 피부과가 없더라도 다른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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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5.08.25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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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5.08.18
피부 상담 받으러 왔는데 원장선생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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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5.08.02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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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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