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10 - 18:00
- 화09:10 - 18:00
- 목09:10 - 18:00
- 금09:10 - 18:00
- 토09:1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2층 (갈월동)
리뷰1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4.6
S*********************
어지럼증과 이석증에 탁월한 의사 선생님과 장비를 통한 판단까지 상세한 이비인후과 입니다.
4.4
m********
부모님 보청기 해드렸는데 친절하게 진료 잘봐주셨어요 쾌적하고 서현역 바로 앞이라 교통이 좋네요
4.6
E*********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는데 친절하고 쾌적해서 좋네요 실력있는 분당이비인후과 같아 리뷰 남겨요 ^_^
4.4
시****
불면증때문에 오래 고생하다가 분당 하나 후기가 좋아서 가봤는데 김원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전문적으로 잘해주셨어요ㅜㅜ 진작 올걸 싶었네요
2.8
h*********
어지럼증 느껴서 분당까지 방문했는데 이석증이란걸 알게 됐어요 안갔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ㅎㅎ
4.8
H*********
수면무호흡증도 심하고 코골이도 너무 심해 치료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검사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안그래도 수술 무서웠는데 비수술치료로 많이 좋아졌어요. 꾸준히 치료 받아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상도 많이 좋아져서 가족들과 편안하게 잠들수 있어서 그점이 좋네요
4.6
o*********
이석증 때문에 토하고 땅이 솟아오르는 듯 어지러웠는데 치료 받고 살아났습니다. 이석증은 재발 많이 한다는데 분당에 믿을만한 이석증 이비인후과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류남규원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4.6
C*******
아버지께서 수면무호흡증으로 엄청 고생하시다 분당하나이비인후과 김홍중 원장님께 진료받고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현재 양압기 착용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다고 좋아하십니다. 김원장님 감사합니다!
4.6
긍***
1년째 다니는 분당이비인후과! TMS 치료가 두통에 좋다고 해서 꾸준히 다녀요 원장님 자상함과 전문성에 늘 감사감사!
4.2
김**
김홍중 원장님께 코골이 때문에 수면다원검사 받았습니다 검사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라 멀리서 찾아간 보람이 있었어요
4.8
이**
이석증 때문에 고생하다 지인추천으로 왔어요. 원장님이 초진을 엄청 꼼꼼히 봐주시고 검사결과도 그래프 결과지로 다 설명해주셨어요. 검사실도 넓고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사무실은 판교쪽인데 이석증 치료를 위해 여기서계속 치료 받으려고요
4.2
엘*
출산 후에 이명 어지러움이 계속 있어서 고민하다 유튜브 보고 분당까지 방문했어요 류남규원장님 너무 친절하고 전문적이세요 멀어도 계속 다니려고 합니다
2.2
영*
원장님 좋으시고 시설도 깔끔하고 처방도 좋은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이상하고 건물이 매우 이상한 구조임. 근처 다른 건물로 이전하시면 더 잘될 듯 함. 서현역에서 이상한 구조의 건물들 중 하나임. 여기 간호사들 무슨 교육을 받았는지 자꾸 새로 온 원장에게 진료받게 강제로 진료원장을 바꾼다. 멀쩡하게 생긴 간호사도 그러던데, 참 괴이한 케이스가 늘어가는 분당이다. 판교 공단 생기고 나서부터 그런 듯.
1.4
j*****************
저는 류남규 선생님께서 해외연수를 가시기 전부터 오랫동안 병원을 이용해온 환자입니다. 평소 리뷰를 잘 남기지 않지만, 이번에는 정말 불쾌한 경험을 하여 이렇게 남깁니다. 최근 병원을 방문했을 때, 프론트에서 환자 입장에서 왼쪽에 앉아계신 간호조무사님의 응대가 너무나도 불친절했습니다. 저는 진료확인서를 받으면서 원본대조필을 요청드렸습니다. 과거 진단서를 제출할 때 원본대조필이 없어 반려된 경험이 있어 미리 요청드린 것인데, 돌아온 답변은 “저희 병원이 다 맞춰드릴 수 없다”는 공격적인 말투였습니다. 제가 “원래 진료확인서에는 원본대조필이 없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걸 제가 설명드리는 거예요”라며 짜증 섞인 말투로 대답하셨고, 심지어 저를 노려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아 대화를 그만하려 하자, “제가 설명드린 거예요”라는 말을 다시 짜증 섞인 태도로 하시더군요. 의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실력도 좋으셔서 저와 제 아내, 장모님까지 몇 년 동안 이 병원을 이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으로 인해 다시 방문하기 어렵게 될 것 같습니다.
1.4
H**********
독감 검사를 안 하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의사라는 분이 다른 설명 없이 '아픈 것을 참을 수 있으면 그래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 의사는 묻지도 않고 마음대로 결정해서는, 다른 환자 이름을 부르면 검사실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아파서 온 환자를 마치 시장에서 물건을 팔듯 검사를 강매하려는 태도와 말투가 참 대단하시네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굳이 그렇게 강매하듯 말씀하셔야 하나요? 코로나 검사도 같이 하자고 하시는 것을 보니, 저를 돈으로만 보는 것처럼 느껴져 10원도 결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별 하나도 아깝네요.
4.0
B*******
친절하시고 좋음.
3.2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