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아동병원
1.6
리뷰 385
진료종료
062-651-2500
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 683 (진월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85
4
아*****
26.07.12
해피해피 굳 굳 굳
8
아*****
26.07.10
여러번 다니지만 갈때마다 친절하고 감사한 병원입니다. 이원장님 윤원장님 주로 다니는데 최고입니다 감사하고 꼼꼼하고 덕분에 잘 크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도와주려는 마음이 느껴져요 한번에 주사를 못맞긴했지만 아이 혈관이 그러니…
6
y*******
26.07.10
주차나 환경이 좋고 시설이 깨끗하고 신뢰가 갑니다 이른시간인데도 직원분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울며불며 불안해하는 아이가 진료시 다 토하고 원장님 옷에도 튀었는데도 오히려 아이를 걱정하셔서 미쳐 인사도 못했는데 외래 키큰샘이랑 원장님 감사합니다
8
행********
26.07.10
병원을 들어갈 때마다 들려오는 음악소리가 좋고 항상 친철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병원도 깨끗하고 원장님이 친절하게 진료해 주십니다.
-5
s******
26.07.09
첫 아이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보호자의 설명이나 질문을 들으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부모의 잘못인 것처럼 다그치시는 듯한 진료 태도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질문이나 대화를 시도하면 인터넷 보고 왔냐며 면박을 주시고 보호자로서 최소한의 소통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입원실 문의 시에도 1인실과 특실의 정확한 차이 설명 대신 '구건물(1인실)에는 바퀴벌레가 있을 수 있으니 리모델링된 특실이 좋다 , 병실설명해주간호사는 차이 모른다'는 식의 안내를 받고 스테이션에서 다시 설명을 들으니 신뢰가 떨어졌습니다. 결국 타 병원으로 옮겼는데 진단명과 처방 약도 달랐고, 무엇보다 보호자의 말을 경청해 주셔서 훨씬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8
m******
26.06.22
진료를 위해 방문했는데 직원들의 응대가 전반적으로 불친절했습니다. 업무 처리도 미숙해 여러 번 불편을 겪었습니다. 특히 간호조무사가 환자 앞에서 저희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꼈으며, 전반적인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의사 선생님도 말을 잘 못 알아 먹으시네요
4
o******
26.05.27
진료를 잘 봅니다
-5
n******
26.04.20
참 기분 좋지 않은 아침을 보냈네요. 아이가 두드러기가 있어 오랜 시간 대기 후 진료를 받았으나 첫마디가 입원하라는 말에 입원이 힘들 것 같다고 하니 약 지어준다는 말 뿐이네요.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음식으로 증상이 나오는지 몰라서 방문했나요 컨디션은 어떤지 상태 정도는 확인하고 입원이 힘드니 집에서 주의할 사항이나 약을 어떻게 복용하면 좋을지 정도는 말해주는게 의사 역할이 아닌가요?? 처음 보자마자 어떤 이유로 증상이 나타나는지 저도 알수가 없죠 이게 전문가 입에서 나올 말인지 참으로 당황스럽네요. 이유를 모르니 현재 상태와 대처를 어떻게 할지 들으러가는거 아닐까요. 2시간 대기하고 들은 이야기 생각하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네요. 적어도 비전문가인 부모한테 최소한의 설명은 해주시면 좋겠네요.
2
j******
26.04.12
ㅎㅎㅎㅎㅎ
0
린**
26.04.08
이수야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