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정신건강의학과의원
2.4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50
진료종료
063-213-020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혁신로 697, 드림프라자 3층 302,303호 (반월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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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26.06.17
3년전부터 공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와서 검사했을 때는 아픈 부분이 건드려져서 엄청 힘들어했어요. 검사도중에 나갈정도로...원인은 말하기도 싫어하고요 - 심리상담도 다 거부하고요. 아이가 10년전부터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고 트라우마로 엄청 힘들어했었어요. 이전에 다른 병원도 두어군데 다닌적이 있어요. 공감 정신의학과 원장님께서 가장 섬세하게 살피면서 기다려주시고 (심리 상담권유하지말아야한다고 해주시고 ) 3년 사이에 정말 힘든 고비도 두어번 지나가고 했으나 약을 바꿔가면서 살다보니 또 다시 좋아지는 시기도 왔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아이가 원장님께 말을 길게 한 날입니다. 감격적이어서 리뷰를 남깁니다.이젠 살다가 또 힘든구간이 올수도 있다고 그래도 또 잘 지나가자고 말할 수 있는 엄마가 되었네요
5
쇼*****
26.04.30
2023년부터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10
쿵*****
26.02.06
24년 3월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당시에 주변에서 전북대 대병원으로 가라고 했었는데 큰병원 갈 컨디션이 못되는 와중에 추천받아서 왔는데 , 환자 상황과 마음을 보시고 부드럽게 잘 받아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덕분에 업앤다운이 있으면서도 치료의 끈을 놓지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네요. 이번에 큰병원 갈 기운이 생겨서 전북대 진료가봤는데 지금 잘 하고 있다고 올 필요 없다고 해서 마음놓고 이쪽 치료만 받게되었습니다. 장기전으로 가야하고 , 보호자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원장님을 통해서 배웁니다. 과 특성상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곳은 아닌데 직원분들도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잘 응대해주셔서 다니는데 방해가 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쿵*****
26.02.03
자녀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병이란게 참 마음같지 않지요. 좋아질때는 이대로 끝나려나 하다가 다시 또 곤두박질치고의 반복인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면서 아이에 대해 점점 더 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컨디션이 좋을때는 의사선생님 말씀이 진중하셔서 좀 서운할 수도 있는데 다운됐을때는 아 이럴 때가 올수도 있어서 그러셨나보다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족 포함한 힘든 환자분들과 가족분들, 의사샘,간호사 샘들도 모두모두 지치지않고 잘 해나가길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니다 . 어제 받아온 약이 잘 맞나봐요. 오늘 컨디션 좋아서 대화도 잘하고 일상도 찾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8
쿵*****
26.01.08
자녀의 등교거부로 인해 오랫동안 힘들어 하다가 아이가 약을 먹고싶다고 해서 , 주변 지인의 소개로 찾게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업앤다운이 있었지만 2년넘게 다니다보니 처음보다 많이 좋아진게 눈에 띕니다.처음에는 에너지가 너무 없는 상황이어서 재방문이 가능해보이지 않았는데 재방문 했을 때 진료실 문 열고 들어갔을 때 원장님께서 따뜻한 미소로 진심으로 반가워해주시고 잘 왔다고 대견해 해주시는 마음 엄마인 저도 아이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신의학과를 다니는 일이 아무래도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보니 매번 좋았다고 할수는 없지만 , 힘든 환자 마음이해해주려고 하시는게 느껴졌어요.그렇게2년 다니다보니아이도 좋아져서 엄마인 저에게도 이야기를 좀 하고, 원장님께도 마음을 열고상담도해보겠다고합니다.간호사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9
J*******
25.12.24
일도 못하고 카운터에 있는 간호조무사(원장실에서 가까운 자리)도 기본 매너조차 없는 정말 최악의 병원입니다. 초진은 진단서 발급이 안되고 진료확인서도 병명 코드입력 안된대서 알겠다고 하고 진료받았습니다. 의사가 경찰서 제출용이라고 써주기로 했는데 용도란이 공란으로 된 진료확인서(비고란도 공란이고 내 인적사항과 방문일만 적혀있음)로 발급된 것을 집에 와서 알았기에 진료확인서 발급비 3천원을 계좌이체로 환불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직접 와서 결제취소하라고 하길래 고작 3,000원을 위해 왕복 40분 정도나 하기는 너무 시간 아깝다고 했더니 더 하실말씀 없으면 끊겠다는 식으로만 말함. 이렇게 일처리도 허술하고 양심도 없고 뻔뻔한 병원에 가서 시간낭비 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9
쿵*****
25.10.23
미성년자 자녀가 약물치료를 원해서 복용하다가 쉬고싶다고 해서 쉬었다가 다시 원해서 먹은지 7개월정도 지나고나서 처음(일년전)보다 정말 많이 좋아진 것 느낍니다. 일년전에는 오후기상 ,외출도 엄청 힘들었는데 지금은 오전에 요가도 가고 외식도 하고 씻는것도 외모 꾸미는 것도 잘 하네요. 아직도 더 좋아질 부분들이 많다면 많지만 이만큼 발전한것도 정말 큰 발전이라고 요즘들어 부쩍 느껴서 후기 남깁니다.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본인에게 요즘 어떤지 물어보니 45/100정도 라고 합니다. 작년 초 가장 힘들었을때는 어느정도로 표현 할 수 있을니 물어보니 8/100이라 하네요. )
7
유*
25.05.06
디자인도 깨끗하고 제 문제에 대해서도 공감해주시고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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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7
1
t******
24.09.28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