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박찬이비인후과의원

3.1리뷰 95이비인후과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로 60, 4층 (구수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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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1
리뷰
95
subject

진료항목 분석

편도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3: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로 60, 4층 (구수동)

리뷰9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9.2%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G
star

1.6

ㅎ****

비염이 한달간 지속돼서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처방해줄 수 잇냐 물엇더니 다른 검사를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전문가 말이니 믿고 햇더니 글쎄 별 상관 없는 알러지 피부 항원검사를 햇네요. 스테로이드를 처방하는건 염증이 심하니까 하는건데 그게 어떠한 물질로 알러지를 일으킨지랑 무슨 상관이 잇나요? 심지어 마스트 검사를 햇다고 햇는데도 마스트는 스크리닝식이라고 해서 별 의심없이 햇는데 지나고 보니 (그 자체는 맞는 지적이지만) 그래야 처방을 해준다는 결론까지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그리고 개체 자체의 알러지 반응의 정도를 확인하는 마스트 검사의 토탈 IgE는 묻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더군요...ㅋ 노인들, 어른들 의사랑 싸우면서 의사말 의심부터 하고 안 믿는거 진짜 보기 싫엇는데 괜히 그러던게 아니구나 깨달앗습니다. 뭐 어쨋든 다 모르겟고 스테로이드 처방 조심스러울 수 잇죠. 근데 그렇게 조심스러우면 지도가 더 자세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상처가 나거나 감염이 의심되면 바로 중지해라 같은 복약지도 한마디도 없으시고 검사햇으니까 그냥 처방 해줄게 느낌...ㅋ 그러니 과잉진료같은 불충한 생각을 안하기가 힘들겟죠? 약 자체 복약지도문에 잘 나와잇지 않은 정보들, 그러니까 며칠정도를 사용해야 효과가 나고 전반적인 염증세포 자체를 없애는 목적이라서 어느 기간을 써라 이런 식의 이야기는 구글과 ai들 대조해가며 공부햇습니다. 1층 약국에서도 마찬가지엿습니다. 이러니까 전문가들을 못 믿죠. 또 질문만 하고 대답할 시간도 안 주면 진료를 왜 보는지 모르겟네요 대기하고 검사하면서 꽤 오래 잇어서 다른 분들 진료받는거 들어봣는데 다 같은 패턴이더군요. 가까워서 갓는데 글쎄... 암튼 대충 동네병원으로 기능은 가능하겟습니다. 감안하고 가세요.

K
star

2.4

맛****

친절도를 떠나서 이게 진료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엄청 아픈 상태는 아니라서 걍 웃기긴한데 다시 재방문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환자 10명 있는데 쳐내는데 10분컷 실화인가요?ㅋ ㅋ. ㅋ

N
star

1.6

h********

아이들에게 특히 더 불친절함. 움직이지마 라고 화내듯 말하고 애는 겁먹고 그러다 울기라도 하면 대놓고 짜증내는 의사. 다른 이비인후과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몇번 갔지만 매번 경험이 매우 안좋음. 좀 멀더라도 다른곳 이용중. 제발 친절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어린 환자를 대해주세요.

K
star

4.6

.*

의사 선생님 친절하신데요? 리뷰 보고 처음에 갈까말까 했는데 다들 친절하세요. 진료도 잘 봐주세요 과잉진료 절대 없을듯

N
star

4.2

y******

상세하게 설명과 치료해주세요

N
star

3.4

옥***

친철해요

N
star

3.2

j*******

좋아요.

K
star

3.0

흥창에 이사오고나서 3년째, 감기걸리면 여기만 갑니다. 왜냐면 내과 가려면 대흥이나 신촌쪽으로 가야 하거든요. 그냥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시박거 약이나 받자!“ 생각하고 친절을 포기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일단 가면 데스크분들이 즐거운 목소리로 왁자지껄 떠드는 걸 들으니 귀가 즐거워서 미치겠습니다. 원장쌤은 진료를 1분이내로 해야하는 강박증이 있습니다. 모든 이비인후과 관련 병은 무조건 비염이나 편도염으러 진단합니다. 삼년째 ”편도가 헐었네요“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덕분에 건강염려증인 저도 뭐 단순 편도염이겠지, 하고 단순히 사고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럼 마음이 한결 더 편해진답니다. 기존에 먹던 약? 알러지? 따위는 물어보지 않고 처방해주는 상남자 GOAT십니다. 아픈 원인을 찾는 데에도 관심 없는 쾌남이십니다. 걱정되면 다른 병원 가서 검사하라고 하는 쿨남입니다. 그래도 삼년전에는 돈주고 혼나러 가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돈 주고 혼나러 가는 기분이네요. 360도 달라진 모습에 매우 행복하답니다. 요약 장점 :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스피디 진료 단점 : 인생도 스피디하게 마감할 수 있음

K
star

1.6

서***

입은 팔아먹었냐? 왼쪽 보세요 오른쪽 보세요 말을 하던가 퍽퍽 치면서 사람을 돌려? 경찰 신고할까 싶다가 이게 진짜 일어난 일인가 얼 빠져서 신고 못 한 걸 다행으로 알아라... 후기 미리 보고 갈 걸 후회된다 진짜

N
star

4.0

l********

치료 잘 해주셔서 좋아요 :)

N
star

4.6

j*****

과잉진료없고 잘 치료해주세요. 아이 코막혔울때 코 뜷어주는 거(빨아들이는거요) 해주셔서 코감기, 비염에 소아과보다 여기로 옵니다.

K
star

1.6

ㅎ*

여기 원장 불친절의 끝, 비행기 탈 때 귀통증이 심해서 방문했으나 본인이 필요한 말만 듣고 말을 계속 짜른 후 그냥 이렇게이렇게 약국가서 처방받아서 드시고 비행기 타세요. 하고 1분만에 진료 끝남. 그리고 약 지어서 비행기 두 번 타기 전에 의사 말대로 복용했으나 그냥 똑같이 귀아팠음. 친절과 실력 둘 다 갖추지 못한 병원이였음 나에게는. 실제후기입니다

N
star

2.0

꽉***

집 근처라 방문했는데 좋은 옷을 입고가지 않은게 참 다행이었네요. 진료보다가 갑자기 손가락을 목 주변으로 휙휙 두르길래 무슨말인가 했더니 목에 하고 간 스카프를 벗으라는 뜻이었대요. 한국말을 못알아듣는 외국인으로 보셨나봐요. 스카프를 벗으니 갑자기 티셔츠 목덜미를 확 잡아채시더니 목 쪽으로 청진기를 넣어 청진을 하셨어요. 티셔츠 비싼게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몰라요. 목이 좀 늘어났지만 황당하고 불쾌한 기분에 비하면 티셔츠 쯤이야 버리면 그만인걸요. 주말아침에 아파서 병원갔다가 봉변당한것 같아요. 다시는 가지 않을거에요.

K
star

4.0

화**

스피드한 진료

N
star

4.4

L*****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과잉진료가 없어서 좋았습니당 ㅎㅎㅎ

K
star

4.6

푸****

붓오님 2분 모시고 갔는데, 간호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도 빠르게 잘봐주셨습니다^-^ 담에 또 갈 예정입니다

N
star

3.8

쎄******

사람 많네요. 의사쌤이 꼼꼼하게 봐주세요.

K
star

1.8

모***

목감기로 목소리가 안나와서 갔더니 목을 쓰지말라고 하네요. 목소리가 일주일넘게 안나와서 일부러 이비인후과로 간건데 다른 이비인후과처럼 특별한 처방도 없고, 의사, 간호사 모두 불친절해요. 진심으로 낫고 싶으시다면 다른 이비인후과 가세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3.2

늘*******

좋아요

N
star

3.2

늘*******

좋아요

N
star

3.2

늘*******

좋아요

N
star

3.2

푸******

굿

N
star

3.2

푸******

굿

N
star

3.8

루***

진료를잘해요

N
star

3.2

m******

친절하세요

N
star

3.2

k******

잘 해주세요

N
star

3.2

m********

친절

N
star

3.2

R********

좋아요

N
star

3.2

빈*****

친절하세요

N
star

3.6

s**********

빨리 빨리 진료를 합니다

N
star

3.2

R********

친절해요

N
star

3.8

루***

진료를잘해요

N
star

3.8

루***

진료를잘해요

N
star

3.8

루***

진료를잘해요

N
star

4.2

숑***

근처에 있어서 다녀왔는데 빠르게 진료 봐주시네요

N
star

3.8

p******

진료 잘 해주네요

N
star

2.4

j******

병원 다녀와서 처음으로 리뷰를 써 봅니다 감기로 병원간적은 왠만해서 별로없는데 잘 먹고 잠 잘 자면 낫는병이라 되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온몸이 쑤시고 목도 아프고 몸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찾은 집앞 병원 입니다 의사의 성의없는 진료... 열 체크도 없고 본인 할 말만 하더군요 다른 병원은 가래를 시원하게 빼주기도 하던데요 두번다시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리뷰 달아 놓은신 분 보고 저도 같이 동감 합니다~!!

N
star

1.4

b*****

불친절하다는 리뷰를 봤지만 집에서 가까워 갔는데 데스크에서 부터 퉁명스럽고 말을 잘라먹구요, 의사선생님은 더하네요. 말을 안들으세요. 증상청취를 제대로 안하고 어떻게 처방을 내리죠? 구구절절 말하는 것도 아니고 코가 막혔다 냄새가 안난다 이런 기회는 주셔야죠. 저도 의료인이라 비슷한 환자 지겹고 루틴하게 비슷한 처방 내리는 것 알고 있지만... 급해도 이제 안가지 않을까 싶네요.

N
star

1.8

티***

대기 인원없어서 아쉬운대로 가는편이지만 진짜 약을 너무 약하게 처방하셔서 결국 몸은 몸대로 아프고 돈은 돈대로 쓰는듯... 아이 소아과에서 1회 8미리처방 받는걸 여기선 5미리 처방..이후 호전안되서 2차 방문해도 용량이 그닥 늘지않아 결국 소아과 가서 항생제 처방받음.(소아과 처방전을 비교해서 보여주기도 그렇고..) 성인도 다른곳은 항생제포함 5알 처방하는데 여긴 3알..(초기엔 항생제를 안쓸려는 경향?) 제발 약좀 쎄게 처방해주심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