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속편한내과의원
0.5
내과
리뷰 355
진료종료
063-471-947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공단대로 589, 속편한내과 2,3,5,6층 (소룡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55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0.2%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7.9%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9.3%
1
김**
26.06.01
1
고**
26.03.10
-8
무*****
26.01.06
진짜 살다살다 이런 병원은 처음 본다 진짜 가지마라 다짜고짜 혈압 재더니 기준치보다 조금 높게 나왔는데 이러다 커피마시면 죽는다 부터 시작해서 진료실 들어가서 원하지도 않는 피검사 당하고 8만원 내고 1시간동안 설교듣고 왔다 진짜 다신 안갈거고 밤길 조심해야 할거 같다 누가 더 오래사나 함보자 내가 오래살면 더 오래살지 진짜 아침부터 기분 다잡치고 돈만 버렸다 별점 주는칸은 왜 없냐 1점도 아깝다 진짜 절대 가지마라
1
최*****************
25.12.16
-8
k******
25.12.08
건강검진방문관련후기! 검사 과정의 간호사분들은 비교적 친절했지만, 진료 과정에서는 개인적으로 과잉진료 의심이 들었습니다. 건강검진 예약만 하러 갔는데 증상을 계속 찾아내려는 질문과 불편한 대화 방식으로 처음부터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없어 예약만 하려던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피검사와 복부초음파까지 권유해 당황했고, 거절했음에도 1주일치 약이 이미 처방돼 있었습니다. 검진 당일에도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고, 제 의사와 상관없이 언급도 없이 여러 약이 3개월치나 처방된걸 약국에서 알게 되어 더욱 과잉 처방 의심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고, 다시 방문할 의사는 전혀없고 화가 납니다.처방받은 약은 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8
k******
25.12.08
미루다가 국가건강검진해야돼서 위대장내시경같이하려고 예약차 방문했는데 의사진료 필요하대서 진료 과정에서 어디 아파서 왔냐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증상을 계속 찾아내려는 질문과 불편한 대화 방식으로 처음부터 의사의 권위적인 태도로 환자가 질문이나 말하는건 배제를 당하는 느낌이었고 시간이 없어 예약만 하려던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피검사와 복부초음파까지 권유해 당황해서 거절했는데 안내도 없이 1주일치 약이 이미 처방돼 있었습니다. 검진 당일에도 결과에 대한 상담시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고, 안내없이 여러 약이 3개월치나 처방되어 더욱 과잉 처방 의심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고,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타리뷰들도 보면 거의 이런 형태로 계속 병원영업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심각한 수준인듯...
1
유****
25.11.13
굿
10
고******
25.10.24
군산 속편한 내과 의원을 다녀왔 습니다 환자를 몸을 어디아플까봐 어찌나 걱정을 많이해 주시네요 감기만 심하게 걸려서 가도 암걸린것도 발견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기는= 독감검사+코로나검사+수액 입니다 몇번 갔지만 여긴항상 감기만 걸려도 검사에 수액에 면역력수액 너무 몸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약도 어찌나 많이 처방해 주시는지 밥많이 먹고가면 약다 못먹을지도 모릅니다 진료상담은 환자가 바쁠거를 생각해 어찌나 시간절약을 해주시는지 빨리가서 쉬라는 손짓인지 빨리 나가라는 손짓까지 해주십니다 1분도 안되었나? 빠른진료 감사합니다 너무 환자몸생각 환자 시간생각을 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열.기침.기래. 증상도 이게 다였는대 내일 또오라고 하십니다 환자걱정에 잠은 잘주무실지
-7
토******
25.09.25
배아프고 열나서 갔는데 심전도까지.. 간호사에게 물으니 심장이 안좋아도 배가 아플수있다고.. 진통제랑 링겔꽂자마자 다시 의사보자고 나오라더니 열안내리니 낼아침에 와서 복부초음파랑 씨티찍자고 못온댜하니 말귀못알아듣는다는식으로 얘기하고 약도하루치만주길래 더 달랬더니 안된다고.. 고개를 절래절래흔드는데 진짜 아파서 참았네요 이런병원이 유지되고 있다는게신기합니다 예전에도 안좋은기억이 있는데 또 온 내가 바보지요
-5
명******
25.08.29
약 좋아하시는 분 가세요 저는 살면서 이런 병원 처음 봅니다 가까워서 갔는데 저는 두번은 안가려고요 최악입니다 참고하세요 #과잉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