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종합병원
0.9
리뷰 405
진료종료
061-330-6114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로 5419 (성북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05
-3
오***
26.05.02
이 병원은 의사선생님들은 일류인데 간호사들은 최악인듯. . . 실력도없는것같은데 거들먹거리고 에고~안타까운 인생인듯. . .아무리 간호사가 인력이부족해도 너무너무아쉬운건 사실인것같음. 분발좀하시고 정~아니다싶으면 퇴사를 강력히추천합니다. 특히 병동수간호사부터. . .다음방문땐안보이믄 하늘님께감사~ 내가안아파야지. . . 병원이멀어서 안갈수도읍고. . .
1
.
26.04.26
-7
b******
26.04.18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4월 18일경 오전 12시 쯔음에 가서 기다리다 내과갔는데요 전날 복통에 복부팽만, 열이 38도로 올라 타지역 응급실에서 해열제, 지사제 처방받고 오늘 똑같이 두통이랑 열감 있어서 나주종합병원으로 왔는데 30분밖에 시간 없다고 다시 어제 갔던 응급실 병원으로 가라고 하시네요. 실망이 큽니다. 조치를 취한 것도 아니고 제가 독감검사라도 해주세요 하니 그거만 딱 해주시더라구요 아픈 것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보이셔서 기분 상하고 돌아갑니다
-1
A*********
25.10.24
나주역에서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꽤나 오래된 종합병원. 건물 정면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건물규모가 상당히 크다. 교통정리와 공간활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보인다.
-2
J*
25.10.16
가족 입원으로 간병하고있는데..입원실이 지진나는 것 처럼 병실이 왜이리 흔들흔들할까요? 무섭네요 ㅠ내가 예민한건가...ㅠ
10
미******
25.09.24
🍀나주종합병원 후기 ■ 방문목적 아버지 뇌경색으로 응급실 ■ 나주종합병원 좋았던 점 박명호 신경과 선생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환자와 가족들을 섬세히 배려하고 책임감 있는 진정성과 전문성 있는 한마디 한마디 해주신 마음, 간호사 선생님들은 환자분들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간호해 주고 필요할땐 신속히 와주시려는 마음, 영양사선생님들은 맛있고 영양가있게 드시도록 노력해주고 식판 옮기는 것조차 도와주시는 마음, 청소해주시는 선생님들은 쾌적한 환경 위해 꼼꼼히 자주 청소해 주신 마음, 병동에 함께 있으셨던 분들은 서로의 말벗이 되어주고 도움이 되는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려는 마음 이 정성스런 마음들과 그외 저희 아버지를 스친 모든 눈길과 손길, 발길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 마음들을 존경합니다
-3
대*
25.07.26
원무과 여직윈 중 한명 너무 불친절 비아냥 대는듯한 표정과 말투
-7
o*****
25.04.28
퇴근시간이었는지 원무과 직원들이 우루루 지나가는데 가퇴원하러왔다고 얘기했는데 직원들이 제얼굴을 쓱 보더니 아무말없이 가더라구요.그래서 다른 직원을 부르려나 했는데 그냥 다지나가더라구요.아무런 언급도 없이. 다시 얘기하니까 다른 업무보고 있는 남자직원한테 얘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얘기를 해주셔야지 사람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기분이 매우 나빴네요.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기본소양이 너무 부족한것 같네요. 종합병원에서 일하시는분들인데.. 매우 깜짝놀랐습니.그리고 응급실 한 공간에서 컵라면이랑 김치 드시는것도.놀랬습니다..새벽까지 근무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신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리돈 공간이 없는것인지요? 환기도 안되는곳에서...
1
l******
25.04.06
친절해요
1
이**
25.02.13
원무과가 1층에 있다는데 접수하는곳이 안보인다면 옆건물로 갈 것! (판다모형이 보이는 문) 접수하는 곳에 갈때 번호표를 뽑아서 순번에 맞춰가세요! 접수하는곳이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잠깐 접수하는 동안 어르신들이 번호무시 하고 접수 시도하는 것만 5번을 본 제 생각으로는 여기저기에 치여서 최소한의 친절로만 대하시는거 같습니다. 절차에따라 명확하게 이야기하면 귀찮아할 일은 없게 깔끔하게 처리하십니다. 의사쌤은 친절하셨고 간호쌤들도 친절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물리치료실에 대기석이 더 추가되면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