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원

star

4.0

안과

리뷰 69

clock

진료종료

clock

02-337-8877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33, 서교타워 4층 (서교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안구건조증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69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

K
star

7

솔***

26.06.15

엄청 좋네요 순식간에 다래끼 짜줏셔서 짠줄도 몰랐네요 프로페셔널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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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

26.06.09

진짜 진짜 진짜 핵 불친절해요 ㅋㅋㅋ 가지마세요^^ 분명 사전에 전화로 다래끼를 째고싶은데 쨀 수 있냐 물으니 “그건 선생님이 보고 판단하시는거지 환자분이 맘대로 결정하는게 아니에요” 라길래 맞긴하지 하며 언제 가면 되냐니까 11시 이후에 오래서 12시에 방문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쨀거면 11:30분 전까지 와야지 1시에 점심시간이라네요^0^ 그리고 짼곳 다시 덧나서 갔는데, 본인이 다 나을때까지 화장 선크림 다 바르지 말랬는데 로션은 발라도 되냐니까 “전에 분명 말 했을텐데요. 손이 더러우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요” 라길래 ㅋㅋㅋ 그럼 언제까지..? 했더니 “(한숨) 나을때까지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장사가 되네요? 약간 같이 욕하면서 진료받고 싶으시면 추천^^

K
star

-2

.

26.05.12

원래 후기 안 남기는 편인데 데스크 직원분은 정말 친절하신데 의사선생님 불친절하고 눈치줍니다 주변에 안과가 없어서 여기 간건데 멀더라도 다른데 가려고요

K
star

1

s*

26.04.24

K
star

9

후***

26.03.12

과잉 진료도 안 하시고 필요한 진료만 빠르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다른 안과는 가면 한 시간 대기는 기본인데 여기는 대기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최고예요 👍

K
star

8

m******

26.02.18

과잉진료 하지 않고 진정성 있게 진료 봐주세요. 검사도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G
star

6

플******

25.12.04

애엄마들이 추천하길래 갔는데 선생님 설명 잘해주시고 좋아요.

K
star

2

착****

25.11.27

의사 선생님께서 조금 보수적이시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참의사에 가까우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환자에게 정직하고 올바르며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약 처방 시 후메론(스테로이드성) 처방에 대한 부작용 설명이 부족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K
star

7

ㅅ**

25.08.18

연휴가 시작될 때 다래끼가 심해졌는데, 문을 연 안과 거의 없어서 ㅠㅠ 월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했어요. 다행히 다른 환자가 없어서 의사 선생님이 바로 꼼꼼하게 검사과 진료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수술 과정 내내 간호사분이 정말 친절하게 옆에서 챙겨 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고, 끝난 뒤에는 주의사항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
star

-8

판****

25.07.16

다른 분들 말씀처럼 의사 선생님이 신경질적이시라는 점에 동의하며 덧붙이자면,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할지 솔직히 의문이 들었습니다. 환부가 계속 붓냐는 질문에 "대부분 붓고 약간 가라앉을 때도 있지만 그 차이가 굉장히 미미하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듣기에는 붓냐 아니면 가라앉았냐는 질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짜증을 내고 신경질적으로 변하셨습니다. 저 답변이 잘못된 건지 전혀 모르겠는데, 다른 후기처럼 의사 선생님께서 무언가에 긁히신 건 아닌지 싶습니다. 계속 붓냐 아니냐고 그것만 대답해달라고 하셨는데, 답변을 예/아니오로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남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건 아닌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이 부분만 있었으면 후기를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계속 신경질적인 행동과 함께 환자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나하나 지적하시고, 본인은 말을 매우 빠르게 하시면서 환자에게는 말을 천천히 하라고 지적하는 등... 병에 관한 질문을 해도 핀트가 계속 어긋나는 대답만 돌아오고, 못 알아들으셨나 싶어 말을 바꿔가며 물어봐도 같은 말만 반복하셔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혼자 신경질을 내시길래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화가 나기도 오랜만입니다. 생각해보니 안과라 주변에 경쟁 병원이 없어서 더 그러신 것 같은데, 하루빨리 경쟁 안과들이 근처에 많이 생겨서 환자들이 모래알처럼 흩어지길 바랍니다. 본인 말만 하지 마시고 환자 말을 좀 귀 기울여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갔을 땐 직원분도 보통이었습니다 (불친절하진 않으셨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쎄한 느낌을 덮기에는 부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