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3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토09:00 - 13:00
위치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38-1 (서운동) 2층
리뷰9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2
나******
작고 아담한 의원입니다. 근무시간 잘 확인 후 방문하시길
3.2
괴***
1. 간단한 상담 2. 약 처방
4.4
괴***
1. 이용하기 편리함. 2. 환자와 공감대형성 잘해주심.
4.2
나******
1. 친절 2. 상담도 해주심.
4.2
괴***
1. 상담도 간단히라도 해주심 2. 연륜이 느껴짐.
3.8
괴***
매주 수요일 오전 진료만 합니다. 약만 줄뿐만 아니라 간단히 상담도 해주십니다.
2.0
_
별점이 좋고 가까워서 방문했습니다. 원래 수요일에 가려했으나 수요일오후에 가자 셔터가 내려져있었습니다. 전화 문의에서는 몰랐던일이라 당혹스러웠으나 다음날인 오늘 목요일 방문했는데 텅빈 소파가 꼬질꼬질해서 앉기가 싫었습니다. 아무튼 접수를 하고 상담을 받는데 제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야기하자 내 트라우마 얘기하고있는데 뭔가 버튼이 눌리셨는지(정치발언 이때까지 안함. 참고로 저는 현재 김대중 문재인 싫은 중도성향. 물론 극우는 더 싫음) 누구한테 책임이 있냐고 물으시고는 자문자답으로 선장에게 있다 하시고는 유족들도 극복하고 살아가는데 그정도는 극복해야지라는 투로 얘기하시길래 (극복해야한다는점은 동의하나 뭔가 미심쩍음) 선장만 해경이 구하고 승객들을 구할 시간이 있음에도 구하지 않은 이유는 뭐냐 하니 선장이 가만있으라했기때문에 선장만의 책임이라고 고집부리심(그동안 해경 뭐 함? 해경 선장크루만구함) 그래서 전원구조 오보에관한 입장을 물으니 오보라고만 동어반복. 아 여기서 뭔가 쎄함. 극우가 아닐까? 교회다니시는 인테리어를 많이 해두셔서(성구 장식 등) 교회 다니세요? 저도 30년 다녔다(모태신앙. 세월호사건이후까지 약 2년 더 다니다가 현재까지 안다님)성경 20년간 매일 읽었다(10년간 신앙의 관점으로 먼저 읽고 10년간 비판적 관점으로 읽음. 목사님들도 대답 못하는 질문 많이함.) 성경이 얼마나 허술한지 아시냐고했더니 이성적으로만 성경을 읽으니 그렇지라고 뇌피셜시전. 하지만 저는 10년간 이미 신앙의 관점으로 보려고 노력했다는건 몰랐쥬? 극동방송(김건희윤석열과 엮였다는 의심이 짙은 극우기독교라디오방송)들으시냐고 묻자 그런거 모른다고 하심. 이명박근혜윤석열 뽑으셨냐고 물으니 묵묵부답. 어느교회다니시는지는 비밀이라고 하심. 윤석열이 신천지, 통일교와 엮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해도 묵묵부답. 그리고 개인 트라우마로 남매관계내에서 성추행당한거에 관련해서 이야기하자 뜬금없이 본능적으로 다 그렇다고함. ??? 이때 완전 똥 밟았다는걸 확신하게됐음. 내가겪은바로는 유전적으로 가까운 남매사이는 앙숙이 기본 옵션임. 끔찍한 트라우마를 당연한 거라고 퉁치는 태도에 괴물로 밖에 안 보임. 아직 내 트라우마는 본격적으로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전에 다른병원에서 처방받아 먹던 약(이펙사 우울증약)이나 처방해달라는 말이 한숨과 함께 절로나옴. 카피약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성분 같은 약 처방받고 나옴. 결론. 극우 성향의 기독교인에게 추천드리는 정신과입니다. 제 뇌피셜이지만 수요일엔 수요예배가야해서 오후엔 셔터 내리시는듯. 적당히 약만 처방받으려면 좋을 수도? 과잉진료같은건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밖에 안가봤지만..
4.2
슈****
친절함 고퀄리티상담
3.8
슈****
친절상담
3.0
h
명의
4.4
뺨**
차분하게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경험 많은 어른이 해주는 좋은 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3.2
뺨**
친절하세용
4.6
뺨**
할아버지 의사선생님이 차분하게 앉아계시면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요 어른이 해주는 정말 나에게 도움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잘 없는데 이 병원에서는 그걸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3.2
슈****
선생님 좋아요 근처 상업적인 곳. 달라요!
3.0
슈****
친절하고 상업적이지 않음
3.4
괴***
상담좋아요
4.4
정**
정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 약뿐만 아니라 심리상담처럼 이런저런 상담해주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2
t*****
좋아요
2.6
듀*****
여러 정신과를 오가며 5년 가까이 진단을 받아왔지만, 제 병의 정확한 이름을 아는 병원은 없었습니다. 지역 종합병원에서는 저에게 선천적으로 우울증 기질이 강하니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고, 저는 그 말에 순응하며 무기력한 삶을 버티듯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호전은 없었고, 특히 20대 초반에는 매일 죽고 싶은 생각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대 중반이 되었고, 끝없이 반복되는 자살 충동에 “서른이 되기 전에는 꼭 세상을 떠나야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견뎠습니다. 실제로 자살 시도도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경찰이 집에 찾아오는 일도 몇 번 있었습니다. 경찰관분들이 “아직 너무 젊은데…”라며 저를 붙잡아 주셨지만, 오히려 그런 순간마다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만 커졌고, 제 자존감은 바닥을 쳤습니다. 그러던 중 이기봉 선생님을 만나, 제 병이 사실 우울증이 아닌 ‘조울증(양극성 장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았던 이유가 명확해졌고, 정확한 진단과 약 처방이 시작되자 제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처음으로 자살 시도를 하지 않았고, 경찰이 집에 찾아오는 일도 없었습니다. 제 감정의 폭도 이전보다 훨씬 줄어들었고, 정서적인 안정감이 찾아왔습니다. 가족들도 한결 안심하고, 저 역시 처음으로 ‘살고 싶다’, ‘앞으로를 계획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고통 속에서 자신을 의심하고 있었다면, 꼭 제대로 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진단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2.8
둘****
간호사가 조금 불친절했음
3.2
괴***
친절해요
3.2
괴***
친절해요
3.6
r******
상담잘해주세요
3.2
슈****
친절해요
3.2
둘****
의사샘이 자상합니다
3.2
슈****
친절함
3.2
r******
굿
3.2
괴***
친절함
4.2
r*****
정신건강의학과는 처음이라 좀 긴장했는데 선생님이 차분하게 얘기도 다 들어주셔서 진료 잘 받고 왔어요 그리고 보통 정신과 초진은 좀 비싸다고 들었는데 여긴 그렇게 비싸지 않네요 수요일은 일찍 문 닫으니까 참고해주세요
3.2
r******
굿
3.2
r******
굿
3.2
괴***
친절해요
3.2
r******
굿
3.6
r******
상담잘해주세요
3.2
r******
좋아요
3.2
r******
굿
3.2
r******
굿
2.8
r******
몸이아픈것처럼 마음이 아플수도있어요
3.6
r******
첫번째방문입니다ㆍ잘 치료되길 바래요
3.4
둘****
의사샘 자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