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소아청소년과의원
1.4
소아과
리뷰 33
진료종료
043-854-2000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수청1길 5, 2층 (호암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3
-3
아*******
26.07.16
목소리가 작아서 무슨 말씀인지 모를때가 많아요. 차라리 마이크를 착용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아이가 발버둥치면 “이렇게 해도 소용없어.” 이런 식의 말투 안하셨으면 하네요. 웃으며 농담식 말투가 아닌 무뚝뚝한 상태에서의 말은 아이에게 상처가 될 것 같아요. 개선되길 바랍니다.
3
봄****
26.06.23
👍 👍 👍
-7
티***
26.06.12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급할땐 어쩔수 없이 가긴하지만. 의사선생님은 50프로의 확률로 아이 부모에게 맘상하게하는 말들을 늘어놓습니다. 지금 상태를 말해주면 되는데 심각한것 처럼 겁주듯이 말해서 부모 심장 떨리게하고, 일부러 방치해서 병을 만들어온것처럼 말해서 열심히 육아하는 부모들 기운빠지게 하네요. 급한 경우에 어쩔수없이 이용하지만 최대한 피해서 갑니다. 의사선생님 정말 태도 반성하세요. 아이들 인질삼아 부모들에게 폭언하는 태도는 정말 잘못된겁니다. 지금 이러이러한 상태고 이렇게 치료할거고. 혹시 안좋아지면 어떤 질병으로 발전할수있으니 잘 투약하고 지켜보라고 알려주면 됩니다. 조근조근 폭언하고 절레절레 고개흔들고 혀차지마세요.
8
봄****
26.01.27
아이가 열나서 다녀왔어요 환자가 많은데도 항상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정확하게? 진단해주세요 무뚝뚝해보이시지만 아이들한테 말도 잘 걸어주시고 친절하셔요 항상 감사합니다 ^^
8
봄****
26.01.17
홍이소아과 최고 👍 👍 👍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도 실력 있는 분이세요!!!
0
봄****
25.12.29
홍이 소아과 쵝오
-6
r******
25.12.08
오늘 의사 선생님이 컨디션이 안 좋으신지~ 한번 되물었는데~ "이걸 못 알아들어요? " 짜증을? 본인이 마스크 끼고 작게 말한다고는 생각을 안 하시나? 그리고 다시 되물을 수도 있지! 약 먹이고 그런 거는 정확히 알고 먹여야지 그럼 본인 배려해서 빨리 나가야 하나?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화가 나는 하루다! 컨디션 조절하는 것도 본인 실력 아닌가!!
3
봄****
25.09.01
👍홍이소이과 감사합니다 👍
4
봄****
25.06.29
항상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
J*********
25.06.19
간호사 선생님들은 괜찮은데 진료보는 의사선생님이 한 숨 푹푹 쉬면서 혼잣말 하듯 진찰하는게 마음에 안들었음. 재방문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