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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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일반

리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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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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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7-8111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4길 33, 마포요양병원 지하1~5층 (성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90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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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

26.07.15

이곳정말 별루입니다 기관 1등급이라해서 이용했는데 청소는안하는지 냄새도 엄청심하고 병실은 어두컴컴하고 환자관리도 엉망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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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q*****

26.04.08

1. 마포구청역에서 오실 때는 간판이 안 보여서, 마포중앙도서관 주차장입구 옆의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2. 입원 기간 동안 환자 케어와 간병을 잘 해 주셔서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3. 6인실 병실은 대학병원에 비해 많이 넓어서 면회하기 수월하고, 환자 상태에 따라서 유도리 있게 주말에 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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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n*****

25.12.03

별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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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

25.11.25

상담만 잘해주십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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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져*

25.11.24

후기 1개에 별 5개는 그냥 패스가 답입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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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

25.10.24

상담만 친절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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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러******

25.08.12

주말인데도 안내도 친절하시고 모든분들 배려덕에 엄마 면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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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5.08.08

저희 아버지 작년에 허리를 크게 다쳐서, 큰 병원에서는 앉는 것도 기적이라고 얘기를 하고 거진 반 포기 상태로 이 요양병원에 들어왔습니다. 연세도 연세인지라 그냥저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심심풀이라도 하시라고 재활 있는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누워서 오셨던 우리 아버지 재활을 열심히 받더니 결국 올해 걸어서 퇴원하십디다. 우리 아버지 상담하고 재활 봐주시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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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들**

25.08.08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님께 무더운 여름, 병원 창밖 햇살은 눈부시게 밝지만 두 분께서는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인내하고 계실지... 생각할수록 마음이 짠해집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멀리서 안부만 전하는 이 편지가 두 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편안해지고 계신지요? 하루 세 끼 식사는 잘 챙기고 계시죠? 병원에서 정성껏 돌봐주시는 분들이 계셔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특히 더위 속에서도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영양과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따뜻한 밥 한 끼가 두 분께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부디 오늘도 작은 웃음이 있는 하루이길... 두 분의 평온한 시간이 늘 이어지길.....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모든 병원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곧 인사 드리러 갈께요. 늘 사랑하고 그리운 두 분께.^^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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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

25.08.05

야외주변환경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