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8:00
- 화08:30 - 18:00
- 수08:30 - 18:00
- 목08:30 - 18:00
- 금08:30 - 18:00
- 토08:3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4길 33, 마포요양병원 지하1~5층 (성산동)
리뷰9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6
t**********************************************
환자들어갈때 불친절한 응대, 1층직원들 마스크도 안쓰고 우왕좌왕. 대단한 벼슬이다. 당황하는 가족들에게. 내가 환자면 그냥 앓다 죽겠다.
1.6
구****
이곳정말 별루입니다 기관 1등급이라해서 이용했는데 청소는안하는지 냄새도 엄청심하고 병실은 어두컴컴하고 환자관리도 엉망입니다
4.4
q*****
1. 마포구청역에서 오실 때는 간판이 안 보여서, 마포중앙도서관 주차장입구 옆의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2. 입원 기간 동안 환자 케어와 간병을 잘 해 주셔서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3. 6인실 병실은 대학병원에 비해 많이 넓어서 면회하기 수월하고, 환자 상태에 따라서 유도리 있게 주말에 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3.0
n*****
별로
3.4
c***
상담만 잘해주십니다.
2.8
져*
후기 1개에 별 5개는 그냥 패스가 답입니다!
3.0
C***
상담만 친절함
4.4
러******
주말인데도 안내도 친절하시고 모든분들 배려덕에 엄마 면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4.4
.
저희 아버지 작년에 허리를 크게 다쳐서, 큰 병원에서는 앉는 것도 기적이라고 얘기를 하고 거진 반 포기 상태로 이 요양병원에 들어왔습니다. 연세도 연세인지라 그냥저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심심풀이라도 하시라고 재활 있는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누워서 오셨던 우리 아버지 재활을 열심히 받더니 결국 올해 걸어서 퇴원하십디다. 우리 아버지 상담하고 재활 봐주시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4.6
들**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님께 무더운 여름, 병원 창밖 햇살은 눈부시게 밝지만 두 분께서는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인내하고 계실지... 생각할수록 마음이 짠해집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멀리서 안부만 전하는 이 편지가 두 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편안해지고 계신지요? 하루 세 끼 식사는 잘 챙기고 계시죠? 병원에서 정성껏 돌봐주시는 분들이 계셔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특히 더위 속에서도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영양과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따뜻한 밥 한 끼가 두 분께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부디 오늘도 작은 웃음이 있는 하루이길... 두 분의 평온한 시간이 늘 이어지길.....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모든 병원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곧 인사 드리러 갈께요. 늘 사랑하고 그리운 두 분께.^^
3.6
y*****
야외주변환경만족!!
4.8
s*****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재활요양병원을 알아보다 협력센터 소개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원시 상담.입원수속 모두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요양병원이 처음이라 걱정했는데~~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재활운동 또한 원활한 진행으로 너무 잘계시다 집으로 퇴원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4.6
d********
예약 담당자가 정말 친절합니다 마포요양병원에 지속적으로 어머니를 면회하러 가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강추합니다!!
3.0
율*****
입원해계신 엄마면회를 네이버로 신청하고 방문했어요 입구에서 확인하고 마스크와 비닐장갑을 주더군요
4.8
까****
엄마의 네번째 면회하는날! 면회시간보다조금 일찍도착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저를보시곤 바로 면회신청을 해주셨다 덕분에 나는 대기시간 없이 면회할수 있어서 좋았다 엄마랑 면회 하고 있는데 재활 담당 선생님이 오셔서 엄마의 몸상태 어떻게 운동하시는지 하나하나 설명도해주셨다~ 처음에 입원하실때 잘지내실지 걱정 많이했었는데 거기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엄마가 잘지내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1.4
초***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아빠는 폐암말기환자로 세브란스치료중 퇴원해야했고, 치료위해 근처 요양병원을 고르다보니 결정. 입원1주일만에 정강이가 멍이 들었고, 조선족 남자간병인이 목욕을 시키려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몸을세게 잡았는지 약물치료로 약해진 혈관이 터져 몸 여러곳이 피멍이 들어 산소수치도 떨어지고, 토욜 주말 위급상황이라며 119구조대원의 전화를 받고 급히 세브란스응급실로 옮겼고, 그렇게 재입원 2주만에 아빠는 소천하셨답니다. 마포요양병원 행정부원장 강행지 좋은사람처럼 보일뿐 문제닥치니 회피하기 급급했고 사과, 위로 의 말도 없는 나쁜 사람, 나쁜 병원입니다. 이곳에 부모님ㅡ가족을 맡기지 마세요 * 아래 하루간격으로 작성된 후기글을 믿으시냐요? 카페도 후기글이 이리 연속으로 올라오진 않죠. 요양병원이 하루간격으로 퇴원환자가 발생될리도없지요. 양심도 없고 들통날 거짓 후기글 속 보이네요. 그 비양싱후기글로 3.5점이상 유지라도 하고싶은 검은속내. 그 머리로 환자를 더 잘 살피세요. 보호자없이 환자들이 불쌍하네요.ㅠㅠ
3.0
h*****
11월 7일 목요일 오후 3시 50분쯤 1층 로비에서 병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한 남성 간병인이 남성 환자에게 폭언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간병인은 환자에게 '시끄러워', '까불지 마' 등의 말을 했고, 휠체어 발판이 올라와 있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발판에 다리를 올리라고 명령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보호자께서 간병인의 행동에 대해 지적하자, 변명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당시 안내 데스크에 여러 직원이 있었지만 아무도 이를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환자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간병인에게 매우 겁먹은 듯 보였습니다.
3.2
d********
친절해요
4.2
스*****
직원들 친절하고 서비스 좋습니다.
3.2
m******
친절해요
4.4
p******
날히가좋아서 편하게 뵙고왔습니다 병원 옆에 주차장에 해보며 이야기하고 좋았습니다 아내도 친절했고 만족하고. 돌아왔어요
3.2
m*****
굿
3.0
또**
비슷한 날짜에 5점 만점 후기가 수두룩하네요 ㅎㅎ 안되는 거 많고, 불친절하고, 원내 분위기 수직적이고, 시설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공짜로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뭐 이리 권위적이실까 ㅎㅎ
4.2
한****
집중치료실로 옮긴 후 더 자주 방문하고 있는데ㅎ 늘 편안하게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토***
.
3.2
땡*****
친절하세요
4.2
한****
정해진 30분간의 면회는 순조롭고 편안하게 이루어져 좋아요ㅎ
3.2
y****
깨끗한듯요
4.2
쑥*****
면회할 때 마다 늘 친절하게 도와 주셔서 좋아요.
4.4
만***
편의도 잘 봐주시고 인사성도 밝으시고 친절합니다
2.8
y****
깨끗하지만 전문적인지는 않은듯합니다
3.2
y****
깨끗
3.8
땡*****
친절하고 좋으세요
3.2
m******
친절해요
3.2
직***
good
4.6
i******
시설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직원부터 친절합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청결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병실 환자 침상 있는 곳이 참으로 깔끔하게 해 놓고 있어 고맙습니다
4.2
한****
어머니가 입원하신후 한달에 두번정도 가고 있는데ㅎ 늘 편안하고 친절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ㅎ
3.0
타***
음...
3.8
l******
위치가 좋아요 간호사분들이 친절해여
4.2
최**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안심되고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