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아인의료재단성암요양병원
4.1
리뷰 42
진료중
043-544-0330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남부로 6427-27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2
7
미*****
26.07.08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그래도 여전히 픽업은 해주셨어요~ 감사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장어 메뉴에 솥밥 이었어요~ 오븐에 구워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며칠전부터 점심때만 바뀌어서 뷔페아가니고 저위사진처럼 저렇게 세팅되어있었어요~번거롭지않아서 좋긴햏지만 많이 먹는저는 막국수랑 호박은 더리필해 먹었어요~ 맛있어서 행복했어요~~먹는 즐거움 최고!! 식사후~ 제일 좋아하는 장소 카페휴계실에서 커피한잔 하는 힐링~ 소나기가 쏟아지니 더운치있네요~ 이게바로 힐링아닐까요~ 곧 통증치료 받아야하는데 늘 받지만 오늘도 기대가돼요~~ 용양병원 고민하신다면 추천합니다^^
10
미*****
26.06.24
24년 4월에 유방암 수술하고 4개월쯤 입원해서 치료 받다가 8월경부터 지금까지 2년정도 외래로 통원치료 받고있어요~ 처음에는 고추파치료 통증치료 8개월쯤 일주일에 두번씩 치료받다가 지금은 면역주사 통증치료 등 병행하면서 받고있어요~ 충북대병원근처가 집이라 요양병원에서 픽업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한마음으로 병원다니고 있어요~ 통증 치료는 두분의 샘이 계신데 두분다 일반병원 도수샘보다 훨씬 치료를 잘 하셔서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어요~ 오전에가서 점식식사는 뷔페식 암식단으로 단백질과 야채, 콩물등 건강식단으로 밥을 맛있게 먹어요. 정말 맛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휴계공간으로 카페를 이용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밖에 테라스 뷰도 정말 최고에요 앞으로도 쭉~ 다니고 싶어요!! 덕분에 많이 건강해졌어요
9
현*****
26.06.18
장미꽃이 아름다운것은 그 꽃을 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지난 겨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칠때 눈보라속에 나는 성암요양병원을 찾았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들어왔지만 곧바로 설렘으로 바뀌었다. 모두가 따듯한 마음으로 나를 반겨주셨다 암 판정을 받고 암흑의 시간속에 수술이라는 단어는 나를 슬픔의 공간으로 멀리 멀리 밀어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어느새 슬픔도 아픔도 잊고있었다. 요양병원이 아닌 나를 품어 주고 보듬어 주는 아름다운 얼굴들이 나를 지켜주고 있음을 알았다. 나의 몸이 망가지는 상처가 아무리 깊어도 이겨낼 용기와 힘을 주시는 의료진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한송이 장미꽃 처럼 누군가에게 아름다움을 주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10
i*******
26.05.21
처음에 지나가는 병원차에 적힌 문구에 마음이 울컥해서왔다. 누구앞에서도 안울어봤었는데 내 마음을 알아주는 느낌이 들어 병원에와보니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다. 사계절을 보내며 이제는 이곳이 내집같다. 아침에 산책같이하는시간이 너무 좋았다. 요가선생님도 너무 좋으시고 헬스장도있어서 건강체크도 해주신다ㅡ 밥도 맞춤식으로 신경써주고 다양하게 잘나온다.. 원장님이 배려해주심에 감사한마음이다. 환자를 위하는 좋은병원!
8
차**
26.05.21
아침산책길에 찍어밧다…너무 시원하다..하루가 엄청 빨리지나간다^^오늘도 편안하고 안락한 하루가 지나가겟지❤️❤️아;오늘 치료가 잇는날~~통증샘들 넘 친절하시고 기여워서 조앟ㅎㅎ아침은 가볍게 먹고 런닝머신도 좀 해야쥐!!
8
전***
26.05.20
사회에서 격리된 공간인식.편견과달리 최대한의 휴식과 힐링이되는곳이다. 자연친화적 식단과 계절별 건강식덕분에 빠른회복에 도움을 준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활용으로 시간적 여유로움을 느낄수있다.
10
p******
26.05.20
아침 산책시간도 너무 좋고 댄스 요가 선생님도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무료하디않게 병원 생활 할수있게 신경써주셔서 잘적응했어요 맨발걷기도 원없이 했습니다. 탁구레슨덕에 여기와서 처음으로 배웠는데 실력이 많이늘어서 퇴원해서도 배울려구요, 아침일찍 일어나면 환우들이랑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같이 운동하고 수다도떨었는데 퇴원하면 생각많이 날거같아요. 식사도 매운거 못먹는사람위해서 따로 인맵게 해주시고 고기못먹는 환우를 위해선 생선으로 해주셔서 식사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제가 폐암4기인데 호흡에좋다해서 원장선생님이 하모니카 알려주셔서 지금은 동요도 혼자서 충분히 불수있고 폐활량이 많이 늘었어요.
0
O*******
25.12.24
방문한 곳은 여기가 아니지만 뜨길래.. 아인 의료재단 이렇게 큰 줄 몰랐네요ㅎㅎ
8
1******
25.12.10
항암을 집에서 하다보니 밥도 그렇고 후유증도 심해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암요양병원을 알게 되어 와보니 식사와 치료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주변 환경도 그렇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저의 컨디션을 항상 살펴봐 주셔서 너무 편하고 잘 있었습니다~
9
y********
25.12.04
청주근처에서 암환자만 입원가능한 병원이있어서 좋네요 공기부터 다른게 암환자한테 요양하기 좋은 환경이에요치료도 꼼꼼하게해주셔서 몸도 가볍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밥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