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연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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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내과

리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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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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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7-7582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110, 지2층~6층 (신수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건강검진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96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0.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3.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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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

26.07.12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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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

26.06.20

정형외과 진료보고 물리치료 받았는데 물리치료 선생님이 아픈곳은 어디인지 세심하게 물어봐주시고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점심시간에 걸리면 한시간은 기다려야 하니 진료시간 꼭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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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

26.06.19

골절해 구급차로 긴급 반송되어 운반된 것이, 이쪽의 병원이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나 검사기사 여러분, 식사의 배선, 청소의 여러분, 그리고, 동실이 된 환자와 가족의 여러분, 외국인의 나에게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 정말로 감사합니다. 간호사들은 확실히 너무 바빠요. 평상시는 멋진 표정으로, 기민하게, 의료의 프로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어로 말을 걸어 주는 등 배려해 주셨습니다. 주사나 점적의 기술도 확실하고, 통증의 컨트롤에도 신경을 줍니다. 의사도 영어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용으로 통역할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저도 병원 쪽도 그것을 사용해 의사 소통했습니다. 병실이나 건물내는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각 층에 샤워와 급수기도 있어 환자 자신도 깨끗하고 편안하게 유지합니다. 병원식, 맛있었습니다. 별로 식욕이 없어 남겨 버리는 것이 많았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2층에는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카페도 있어 휴식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대응이 저평가라고 하는 분은, 간호사나 의료 종사자를 언제나 웃는 얼굴을 띄우는 서비스업인가 무엇인가라고 착각되고 있는 것일까? 앞으로도 신세를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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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z****

26.05.21

‼️‼️‼️가지마세요‼️‼️‼️ ‼️‼️‼️NEVER GO‼️‼️‼️ [요약] 1. 이비인후과보다 심각한 5초컷 진료 2. 예약시스템의 부재로 기본 1시간 이상 대기 3. 입원이 불필요한 케이스도 전부 입원시킴 4. 10~20만원하는 수술을 온갖 비급여 검사와 항목으로 100만원 이상 뻥튀기 (불필요한 검사를 마구잡이로 끼워넣음) 과잉진료가 정말 심각한 병원입니다. 공장식 병원 중에서도 이정도로 심한 병원은 처음봐요. 예약 시스템이 없어 대기 1시간 이상은 기본이고, 그렇게 대기해봤자 5초컷 진료보고 끝입니다. 수술하는 경우도 설명을 제대로 안해줘요. 그냥 빨리 서명하게끔 하고 내쫓습니다. 내가 이 검사와 이 수술이 왜 필요한지도 설명해주지 않고, 언제부터 증상이 있었는지 등 당연히 물어봐야할 것들도 전부 묻지 않고 "검사하러 가세요, 서명하세요, 나가서 수술 날짜 잡으세요, 나가서 입원 절차 밟으세요." 만 말합니다. 환자에게 기본적인 질문과 설명조차 하지 않을거면 의사가 도대체 왜 있는거죠? 의사 커뮤니티에 질문해도 이것보단 훨씬 정성있게 답변해줍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여러 핑계대가며 입원시키고요. 국소마취로 간단히 수술할 수 있는 케이스도 무조건 입원시켜야하니 금식시킵니다. 다른 병원이면 20만원으로 처치할 수술도 온갖 비급여 검사나 항목들을 끼워넣어가며 기본 100만원 이상 부르니 절대 가지마세요. 너무 이상해서 다른 병원에 연락돌리니 다들 과잉진료라고 콕 집어 말하지는 않아도 이상하다는 반응이더군요. 그런 간단한 수술에 복잡한 검사나 입원을 시키는 경우는 없다고요. 결국 입원 및 수술 취소하고 다른 병원갔습니다. 요즘같이 인터넷, AI가 발달한 세상에서 환자가 바보인 줄 아네요. 통증이 심해 빨리 수술하고 싶었기에 하루 입원하라는 말에도 당일 퇴원이라 생각하고 흐린 눈 했는데... 쎄한 걸 무시하지말고 그때 바로 병원을 옮겼어야했습니다. 그럼 시간 낭비하고 금식할 일도 없었을테니까요. 저도 안좋은 댓글들 보면서도 에이, 이런 작은 수술에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그러는 병원입니다. 환자가 자기 병이 뭔지 안 찾아보고 왔겠습니까? 개인병원에서 빨리 처치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큰 병원가래서 온 거라 제가 어느 상황인지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던 상황이라 더 황당했습니다. 첫 진료 받은 개인병원 의사선생님께 연락드리니 그분도 다른 병원 가라고 하시더군요. 여러분은 귀한 몸, 귀한 시간 절대 낭비하지 마세요! 구글리뷰가 찐이고요. 불친절이 문제가 아니라 과잉진료가 문제입니다. 무조건 걸러야하는 병원입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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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

26.03.06

네이버 리뷰 지우면 못쓸줄알았낰ㅋ 엄청 불친절해요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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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

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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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

26.01.04

수부외과에 다녀왔고 현재 수술하고 입원중입니다 수부외과 간호사들에대한부분인데 너무 질문을 강압적으로 물어보고 태도가 불친절해서 너무 불꽤했고 별점으로 보면 한개도 주기가 어렵다 입원후에 입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그나마 친절하신것같아요 별점은 4개 원무과 직원들의 상담도는 별점 5개 수부외과가 월 수 금 3일 진료를봐서 그런지 바쁘지만 그럴수록 환자들을대하는 간호사들이 신경을 써서 환자들을 대해야 할것같다 입원중에도 환자분들이 한결같이 나와 똑같은 경험들을 애기하시는걸로봐서 꼭 개서되어야 돌것같다 병원을 위해서도 간호사들에 대한 예절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연세병원의 품격을 깍지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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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

25.12.19

이 병원은 절대 가지 마세요. 기존 피부 감염이 항생제 복용 후에도 악화되어 이곳을 찾았는데, 도착부터 모든 과정이 무관심하고 이상했어요. 피부 문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정형외과 의사에게 진료를 보게 했고, 사전 상담 없이 엑스레이와 혈액 검사를 하라고 했어요. 담당 의사는 제가 직접 보여주거나 질문하기 전까지는 감염 부위를 보려 하지도 않고 검사 결과만 보려고 했습니다. 엑스레이를 왜 찍어야 하는지 정중히 물었지만 대답조차 하지 않았어요. 이런 무관심하고 비논리적인 진료는 처음입니다. 다음 진료 때도 엑스레이를 보고 뻔한 사실만 확인해주며 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혈액 검사 결과 CRP 수치가 조금 높다고 했는데, 이미 한 달간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2주 치 항생제만 처방해 줬습니다. 어떤 항생제를 처방받았는지조차 확인하지 않았어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맥도날드처럼 환자를 빨리 들여보내 검사만 잔뜩 시켜 돈을 벌려는 것 같아요. 진료 과정도 엉망이고, 의사는 질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모든 게 허둥지둥 진행됩니다. 건강을 이곳에 맡기지 마세요. 결국 돈과 시간만 낭비하고 더 큰 병원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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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

25.12.08

다리가 부러져서 힘들었는데, 권 선생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막막했을 거예요.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최고예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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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

25.10.01

리뷰쓰기위해 별 주지 한개도 안쓰고 싶음. 최악의 병원..서류때러 온건데 처음부터 이 병원에서는 안된다 말했음 시간 안버렸는데, 검사부터 하자고 해서 하루종일 병원에 있었는데, 인내심있게 기다렸지만 결국 이 병원에서는 못 써주는 거고. 안해도 되는 검사만 하고 하루를 날렸는데 직원들은 불친절해서 매번 안 알려줘가지고 검사받으러 아래층내려가면 위에 들러왔다 왔어야 한다는 말. 매번 왔다갔다만 몇번. 휴게시간 알려주지도 않고 무작정 기다리게 만들고. 진료 시작도 휴게시간끝나고 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의사는 우리병원에서는 이 서류 못때준다고 원무과에 써줄수 있는지 원무과 보내고 원무과는 써줄수 없는 서류라고 하고? 아침부터 괜히 여기 들러서 귀한 쉬는날 하루를 망치고 지쳐서 돌아감. 처음 만난 이 병원 원장선생님이 제대로 판단하고 검사실 안보냈음 이 많은 일력 고생안하고 환자도 고생안했을텐데. 나이 드신 어른들이 항의 안하고 다니니 이 환장하는 장사 시스템이 돌아가나 싶었음. 잘 모르는 외국인들이 방문해 시간과 돈쓸까 리뷰씁니다. 오늘도 외국인 한분을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