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신촌연세병원

2.8리뷰 103내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110, 지2층~6층 (신수동)
진료종료
전화길찾기

한눈에 보기

평점
2.8
리뷰
103
보유장비
5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건강검진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8:30 - 17:00
  • 08:30 - 17:00
  • 08:30 - 17:00
  • 08:30 - 17:00
  • 08:30 - 17:00
  • 08:30 - 12:30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110, 지2층~6층 (신수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MRI

1

초음파영상진단기

8

CT

1

유방촬영장치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10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0.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3.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G
star

2.4

k*****

외과 6번방 선생님 너무 친절하신데, 그 방에 앉아있는 덩치크신 여자 간호사분 너무 무례하세요.. 어르신 환자분들 무례하게 대하시는거 보고 입이 떡 벌어지고, 부모님같은 분들한테 너무 막대해서 제가 다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N
star

1.4

탬**

최악! 기다리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기껏 시간내서 병원갔는데, 환자들은 문 앞에 대기중인데 지인같은 사람이 갑자기 와서 들어가서 30분이상 떠들다 가더라고요 결국 검사에 검사는 다하고 물리치료는 마감됐으니 치료받으러 다음 날 오라고요?ㅋㅋ 물리치료 받기 위한 검사와 쓸데없는 기다림에 두시간반 이상 소요됐습니다 낮 일찍 갔는데 말이 됩니까? 정작 필요한 건 하나도 못하고 의사나 간호사는 별 미안해하지도 않고 본인들이 질질 끌어서 이런 사태가 났는데 남 시간 귀한지도 모르는 데 뭐하러 굳이 이 병원을 가야하나요?? 검사비만 10만원 버린거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환자라고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추후 MRI까지 찍고 제대로 치료받을 생각하고 갔지만 굳이 여길 왜 가겠어요

N
star

4.6

나*****

편두통이 심해서 신촌연세병원에 사전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바로 접수와 진찰 CT 촬영과 검사 치료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정말 만족했습니다. 두통에는 신경과에 가야한다는거 처음 검색해보고 알았는데 왜 빨리 안왔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신경과 김부장 선생님 CT실 검사실 다 친절하셨고. 다시 안아프면 좋겠지만 다음에 갈일 있으면 신촌연세병원에 재방문하겠습니다.

G
star

3.2

동**

여기서 주사 맞았다가 패혈증걸려서 대학병원 응급실갔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N
star

4.6

사**

먼저 저의 어깨치료가 잘되어 감사의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1년 넘도록 어깨통증으로 팔회전 어려움 수면시 통증으로 고생을 하였으나 그간 여러병원을 전전하다가 시간과 돈을 허비하다가 이번에 치료가 잘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 애써주신 정형외과 박과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N
star

4.6

왱***

토요일에 내과는 격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장염 때문에 갔는데 내과 진료 없는 토요일에 가는 바람에 가정의학과로 배정해주셨어요. 약 지을 때 말씀드려야 할 게 많은데, 정은정 선생님이 차분하고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빼먹지 않고 전부 전달드릴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G
star

2.2

최**

너무 불친절하고 별로예요

G
star

2.0

김**

최악의 병원

G
star

3.2

c************

N
star

4.0

c*******

정형외과 진료보고 물리치료 받았는데 물리치료 선생님이 아픈곳은 어디인지 세심하게 물어봐주시고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점심시간에 걸리면 한시간은 기다려야 하니 진료시간 꼭 보고 가세요

G
star

4.8

E

골절해 구급차로 긴급 반송되어 운반된 것이, 이쪽의 병원이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나 검사기사 여러분, 식사의 배선, 청소의 여러분, 그리고, 동실이 된 환자와 가족의 여러분, 외국인의 나에게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 정말로 감사합니다. 간호사들은 확실히 너무 바빠요. 평상시는 멋진 표정으로, 기민하게, 의료의 프로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어로 말을 걸어 주는 등 배려해 주셨습니다. 주사나 점적의 기술도 확실하고, 통증의 컨트롤에도 신경을 줍니다. 의사도 영어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용으로 통역할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저도 병원 쪽도 그것을 사용해 의사 소통했습니다. 병실이나 건물내는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각 층에 샤워와 급수기도 있어 환자 자신도 깨끗하고 편안하게 유지합니다. 병원식, 맛있었습니다. 별로 식욕이 없어 남겨 버리는 것이 많았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2층에는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카페도 있어 휴식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대응이 저평가라고 하는 분은, 간호사나 의료 종사자를 언제나 웃는 얼굴을 띄우는 서비스업인가 무엇인가라고 착각되고 있는 것일까? 앞으로도 신세를 질 것입니다.

G
star

1.2

z****

‼️‼️‼️가지마세요‼️‼️‼️ ‼️‼️‼️NEVER GO‼️‼️‼️ [요약] 1. 이비인후과보다 심각한 5초컷 진료 2. 예약시스템의 부재로 기본 1시간 이상 대기 3. 입원이 불필요한 케이스도 전부 입원시킴 4. 10~20만원하는 수술을 온갖 비급여 검사와 항목으로 100만원 이상 뻥튀기 (불필요한 검사를 마구잡이로 끼워넣음) 과잉진료가 정말 심각한 병원입니다. 공장식 병원 중에서도 이정도로 심한 병원은 처음봐요. 예약 시스템이 없어 대기 1시간 이상은 기본이고, 그렇게 대기해봤자 5초컷 진료보고 끝입니다. 수술하는 경우도 설명을 제대로 안해줘요. 그냥 빨리 서명하게끔 하고 내쫓습니다. 내가 이 검사와 이 수술이 왜 필요한지도 설명해주지 않고, 언제부터 증상이 있었는지 등 당연히 물어봐야할 것들도 전부 묻지 않고 "검사하러 가세요, 서명하세요, 나가서 수술 날짜 잡으세요, 나가서 입원 절차 밟으세요." 만 말합니다. 환자에게 기본적인 질문과 설명조차 하지 않을거면 의사가 도대체 왜 있는거죠? 의사 커뮤니티에 질문해도 이것보단 훨씬 정성있게 답변해줍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여러 핑계대가며 입원시키고요. 국소마취로 간단히 수술할 수 있는 케이스도 무조건 입원시켜야하니 금식시킵니다. 다른 병원이면 20만원으로 처치할 수술도 온갖 비급여 검사나 항목들을 끼워넣어가며 기본 100만원 이상 부르니 절대 가지마세요. 너무 이상해서 다른 병원에 연락돌리니 다들 과잉진료라고 콕 집어 말하지는 않아도 이상하다는 반응이더군요. 그런 간단한 수술에 복잡한 검사나 입원을 시키는 경우는 없다고요. 결국 입원 및 수술 취소하고 다른 병원갔습니다. 요즘같이 인터넷, AI가 발달한 세상에서 환자가 바보인 줄 아네요. 통증이 심해 빨리 수술하고 싶었기에 하루 입원하라는 말에도 당일 퇴원이라 생각하고 흐린 눈 했는데... 쎄한 걸 무시하지말고 그때 바로 병원을 옮겼어야했습니다. 그럼 시간 낭비하고 금식할 일도 없었을테니까요. 저도 안좋은 댓글들 보면서도 에이, 이런 작은 수술에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그러는 병원입니다. 환자가 자기 병이 뭔지 안 찾아보고 왔겠습니까? 개인병원에서 빨리 처치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큰 병원가래서 온 거라 제가 어느 상황인지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던 상황이라 더 황당했습니다. 첫 진료 받은 개인병원 의사선생님께 연락드리니 그분도 다른 병원 가라고 하시더군요. 여러분은 귀한 몸, 귀한 시간 절대 낭비하지 마세요! 구글리뷰가 찐이고요. 불친절이 문제가 아니라 과잉진료가 문제입니다. 무조건 걸러야하는 병원입니다.

G
star

2.4

노*

네이버 리뷰 지우면 못쓸줄알았낰ㅋ 엄청 불친절해요 가지마세요~

G
star

3.2

D************

G
star

2.6

최**

수부외과에 다녀왔고 현재 수술하고 입원중입니다 수부외과 간호사들에대한부분인데 너무 질문을 강압적으로 물어보고 태도가 불친절해서 너무 불꽤했고 별점으로 보면 한개도 주기가 어렵다 입원후에 입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그나마 친절하신것같아요 별점은 4개 원무과 직원들의 상담도는 별점 5개 수부외과가 월 수 금 3일 진료를봐서 그런지 바쁘지만 그럴수록 환자들을대하는 간호사들이 신경을 써서 환자들을 대해야 할것같다 입원중에도 환자분들이 한결같이 나와 똑같은 경험들을 애기하시는걸로봐서 꼭 개서되어야 돌것같다 병원을 위해서도 간호사들에 대한 예절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연세병원의 품격을 깍지않기를 바란다

G
star

1.4

K*****

이 병원은 절대 가지 마세요. 기존 피부 감염이 항생제 복용 후에도 악화되어 이곳을 찾았는데, 도착부터 모든 과정이 무관심하고 이상했어요. 피부 문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정형외과 의사에게 진료를 보게 했고, 사전 상담 없이 엑스레이와 혈액 검사를 하라고 했어요. 담당 의사는 제가 직접 보여주거나 질문하기 전까지는 감염 부위를 보려 하지도 않고 검사 결과만 보려고 했습니다. 엑스레이를 왜 찍어야 하는지 정중히 물었지만 대답조차 하지 않았어요. 이런 무관심하고 비논리적인 진료는 처음입니다. 다음 진료 때도 엑스레이를 보고 뻔한 사실만 확인해주며 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혈액 검사 결과 CRP 수치가 조금 높다고 했는데, 이미 한 달간 항생제를 복용했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2주 치 항생제만 처방해 줬습니다. 어떤 항생제를 처방받았는지조차 확인하지 않았어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맥도날드처럼 환자를 빨리 들여보내 검사만 잔뜩 시켜 돈을 벌려는 것 같아요. 진료 과정도 엉망이고, 의사는 질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모든 게 허둥지둥 진행됩니다. 건강을 이곳에 맡기지 마세요. 결국 돈과 시간만 낭비하고 더 큰 병원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G
star

3.2

M****************

다리가 부러져서 힘들었는데, 권 선생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막막했을 거예요.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최고예요!

G
star

1.2

A**********

리뷰쓰기위해 별 주지 한개도 안쓰고 싶음. 최악의 병원..서류때러 온건데 처음부터 이 병원에서는 안된다 말했음 시간 안버렸는데, 검사부터 하자고 해서 하루종일 병원에 있었는데, 인내심있게 기다렸지만 결국 이 병원에서는 못 써주는 거고. 안해도 되는 검사만 하고 하루를 날렸는데 직원들은 불친절해서 매번 안 알려줘가지고 검사받으러 아래층내려가면 위에 들러왔다 왔어야 한다는 말. 매번 왔다갔다만 몇번. 휴게시간 알려주지도 않고 무작정 기다리게 만들고. 진료 시작도 휴게시간끝나고 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의사는 우리병원에서는 이 서류 못때준다고 원무과에 써줄수 있는지 원무과 보내고 원무과는 써줄수 없는 서류라고 하고? 아침부터 괜히 여기 들러서 귀한 쉬는날 하루를 망치고 지쳐서 돌아감. 처음 만난 이 병원 원장선생님이 제대로 판단하고 검사실 안보냈음 이 많은 일력 고생안하고 환자도 고생안했을텐데. 나이 드신 어른들이 항의 안하고 다니니 이 환장하는 장사 시스템이 돌아가나 싶었음. 잘 모르는 외국인들이 방문해 시간과 돈쓸까 리뷰씁니다. 오늘도 외국인 한분을 봐서.

G
star

3.0

M******

반년마다 손가락에 염증이 올라와서 여러 병원 다녀보다가 수부전문의라고 하여 김영진 원장님 수부외과 선생님께 진료 받은 후 계속 여건이 되면 이 병원으로만 진료/치료 보러 옵니다. 몇시간의 대기시간이 무색할 만큼 진료와 처치 시간은 길어봐야 5분 내외로 상당히 빠릅니다. 하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힘들어요..그지만 이 병원만큼 처치와 치료가 빨리 되는 곳은 없는 것 같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집이나 회사랑 멀어도 이 병원으로 오게 됩니다. 원장님 진료 없는날 응급으로 아파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집 근처나 회사 근처에 다른 병원에서 치료 받아 봤지만, 다른 병원 의사 선생들이 손가락 염증 치료... 정말 너무너무 아프게 치료하고 아물때까지 드레싱하는 통원 기간도 너무 길어요.. 김영진 병원장님 사실 수부외과 혼자 진료 처치 하시느라 힘드신건 알지만..환자들한테 친절하시고 진료실 안에 간호사분들도 대부분 친절하시더라구요.. 원장님 복제 제자를 한두명 더 키우시면 좋겠어요...ㅠㅜ 응급으로 아파도 대체로 치료 받을 수 있게...힝....

G
star

1.4

S******

최악입니다. 이런 병원은 처음 봅니다. 예약 시스템도 없고, 척추 신경과 진료를 보는데 1시간을 기다렸고, 엑스레이를 찍고 또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환자가 많은 것도 아니었고, 의사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하면서 금방 온다고 하더니 시간을 더 끌었습니다. 결국 처방도 받지 않고 그냥 나왔습니다. 세브란스 병원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환자를 오래 기다리게 해놓고 의사가 자리를 비웠다니요. 정말 최악인 병원입니다. 리뷰를 보니 신경외과 쪽 리뷰가 다 똑같네요. 그냥 문 닫으세요.

G
star

2.6

지**

저보다 늦게 오신 분들이 저보다 먼저 엑스레이를 찍고 진료까지 더 일찍 보셨어요. 한 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외래 진료 중이니 기다려야 하고, 못 기다리면 오후에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너무하시네요. 이러시면 안 되죠.

G
star

3.2

F*************

G
star

3.2

J**

G
star

3.2

송**

G
star

1.4

T*********

이 병원은 외국어에 거의 대응하지 않았습니다(한국어만 사용). 이해할 만한 일이었고,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진료 예약 과정도 엉망이었지만, 아마도 병원 문화의 일부인 것 같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3시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친구의 진료 차례가 되었습니다. 의사의 진료 방식은 무성의하고 형식적이었습니다. 알아듣기 힘든 영어로 몇 마디 하더니, 마지막으로 "수요일"이라고 속삭였습니다. 모든 과정이 70초밖에 걸리지 않았고, 그는 우리를 밀쳐내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수요일"이 무슨 뜻이냐고 묻자, 의사는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그의 동료가 나와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번역 앱을 계속 사용하며 예약에 대해 물어봤고, 그제야 친구가 4~5일 후에 다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급한 치료가 필요했고, 하루 만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들은 제 친구의 부상(발 부상으로 움직이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설명도 없이 여러 차례 진료비를 지불한 후, 안내 데스크 직원에게 (번역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단서를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는 번역 프로그램을 통해 안 된다고 답했습니다. 의사의 소견서를 받을 수 있는지 물었지만, 그는 또다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유를 묻자, 그는 번역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에 의사가 없어서" 소견서를 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의사 없이도 병원이 운영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외국어를 듣자 동료들은 모두 긴장한 듯 서로 밀치고 부딪히고, 눈을 마주치지 않고 불안하게 쳐다보거나 심지어 비웃기까지 했습니다. 마치 병원 직원들이 모두 처음 일하는 사람들인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오후 5시 30분, 모두가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야근하는 건 잘못된 일이라는 건 알지만, 제발 제 친구의 치료 경과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이 병원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

G
star

1.6

J***********

내 인생 최악의 의료 경험. 내가 죽게 된다면, 다른 곳으로 데려가 줘.

G
star

1.6

ご**

일본인입니다. 아이의 컨디션 불량으로 옆의 용세 병원의 긴급 외래를 방문했지만 소아과가 없기 때문에 대응할 수 없다고 말해져, 이쪽에 왔습니다만 영어도 말할 수 없는, 선생님은 없는, 외국인은 대응할 수 없는 최저의 대응이었습니다. 정말 최저입니다. 곤란했을 때에 이쪽을 방문해, 실망하는 일본인이 또 나오지 않게 코멘트 남깁니다.

G
star

3.2

V**********

G
star

3.2

T*******************

G
star

4.2

W********

저는 대만 사람입니다 🇹🇼 8월 5일 자정쯤 홍대에서 사고를 당했는데, 다음 날 오전 9시에야 병원에 갈 수 있었어요. 8월 5일 오후 2시 비행기를 타야 했는데, 하마터면 비행기를 놓칠 뻔했어요. 그런데 친절한 의사 선생님께서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상처를 꿰맬 수 있었고, 비행기도 제시간에 탈 수 있었어요. 그 의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그 친절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

G
star

3.2

H*****

G
star

3.2

S*****

G
star

3.0

양**

진짜로이병원은산재환자에게는최악에병원이다아마대한민국에서도가장최악이다무조건병원맘대로결정하고환자한테하라고시키고나중에는비급여처리해서모두환자한테부담시키는병원이다지짜칼만안들어치날강도사기꾼병원이다우리나라에이런사기꾼병원이있다는것이수치스럽다해도해도너무한병원이아니병원이아니고날강도집단이다서민들피빨아먹는사기꾼들제발이병원이망하길바랍니다

G
star

4.8

지*

온가족이 다니는 병원. 동네 근처 병원보다 전문성 있고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내가 다 잘 봐요. 지인이 입원했던 적도 있었는데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고 만족스러웠대요

G
star

4.4

K***************

신경과에 방문했는데,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설명 잘 해주시고 정성껏 진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G
star

3.2

J*******************

G
star

3.2

오**

G
star

2.6

이**

내과 검진. 세상에 이런 의사가 진짜 있구나 했었던.

G
star

2.6

K**************************************

환자들 많습니다. 그렇게 친절하지는 않고 보통입니다.

G
star

1.4

S*******

절대 이곳에 오지 마세요. 몸이 안 좋아서 왔는데, 프런트 데스크 직원은 우리가 자기 휴대폰 보는 걸 방해했다고 엄청 짜증을 냈습니다. 말도 웅얼거려서 무슨 말인지 거의 알아들을 수 없었어요. 다시 말해달라고 하니까 오히려 고함을 지르면서 우리를 깔보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우리는 바로 나와서 다른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 이렇게 무례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정말 역겨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