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0.6
리뷰 24
진료종료
043-744-9633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대학로 290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4
-6
전**
26.06.03
불친절 상당히 불쾌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입윈하고 계셨는데 특히나 남자 간호사나 촬영실 간호사 분들 너무 환자분들한테함부로대합니다 상당히 불쾌하고 화가치밀어 오죽스럽나 싶어 병원장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수납창고 계시는 분들도 불친절하십니다
1
박**
26.03.30
1
李****
25.08.12
-8
F*************
25.02.25
최근 이병원에 가족이 한달을 입원하였습니다. 응급차로 병원을 찿아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없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입원수속 동의시 그 직원은 동의 내용에 어찌그리 소리를 지르는지 환자가 무슨 무료 급식소에 입소하는 듯 했습니다. 6인실 24시간 간병인이용 병실인데 간병인 한명이 교대 없이 간병하느라 환자간병도 소홀하고 간병인 본인도 피곤해보이는 현실이었습니다. 간병인들은 100% 외국에서 온 분들이고 환자와 대화가 안되는 분도 있었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지난 1월 독감 팬데믹같은 상황에 병실은 거의 호스피스 병동 같았습니다. 대부분 환자가 노인분들인데 환자간 급속한 전염으로 독감 폐렴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병원에서 악화되었습니다. 간호 일손이 부족한 탓인지 150원 비용품목까지 입력하느라 사무업무가 더 많은 탓인지 간호사분들 컴퓨터 자료처리 시간이 환자 체크보다 더 시간이 중요해 보였고, 일정 시간마다 중요한 환자 바이탈체크는 실습나온 고교생들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프지않은 정상인도 같은 자세로 누워있으면 힘든 것인데, 아픈 환자가 종일에 더하여 수십일 링거 주사를 꽂은체 바른 자세로 있을 수 있나요? 환자가 몸을 뒤척이거나서너가지 주사액을 동시에 꽂으면 링거 수액이 잘 공급이 안 될 수 있지요. 그것을 체크하고 바로 잡을 담당자는 병원에서 누구인가요? 환자의 욕창이나 링거 주사 부위 소독, 소변줄 관리등의 업무 담당자는 왜 그렇게 화가 나있고 의사보다 더 갑질을 하는지? 매일 이른 아침 병원 로비에서 줄지어 서서 친절히 하겠다고 하던 그 외침은 그 어느날을 위해서 일까요? 건강보험으로 이뤄지는 세계 최고의 의료시스템을 가진 대한민국 병원의 민낯은 꼭 이 병원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1
주**
24.05.06
1
금***************
23.09.08
1
김**
23.07.07
1
h*********
23.04.15
친절해요
1
수*****
23.04.08
굿
-6
로****
23.02.13
여긴 직원좀 많이 뽑아야 할거 같네요.. 직원이 모자라서 그런지 직원들이 어찌그리 힘들어하고 신경질적인지 모르겠네요.. 멀리서 어머님 모시고 처음왔는데 어디로 가라는 말을 제대로 할 시간이 없는건지 할 생각이 없는건지 우리도 햇갈려서 헤매고 있는데 병원에서 이렇게나 신경질적인 직원들은 정말 처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