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이비인후과의원
0.6
이비인후과
리뷰 245
진료종료
02-715-3239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99, 승행빌딩 5층 (대흥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45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1.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3.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7.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9%
-6
b*******
26.05.12
여기 병원 원래 공장형이에요. 나쁘지 않아요. 빨라서 자주 이용해요. 근데 직원분 오늘 너무 불편 하게 하시네요. 체온 측정 하는 손도 너무 거칠고, 잠시의 딜레이도 참을 수 없는지 기기 끝난지 2초도 안 되어서 쫓아 내시네요. 환자도 별로 없는 시간대였는데 말이에요. 병원에 아픈 사람 오는 곳인데 이러셔야 하나요
-6
c******
26.04.24
4월 24일 금요일 근무하신 간호사 한 분의 응대가 불편했습니다. (환자 기준 인포데스크 왼쪽 컴퓨터에 앉아 계신 분) 대기 중 다른 환자분들께 반말하는 모습이 있었고, 제 이름을 부르실 때도 반말과 불친절한 태도로 응대하셨습니다. 한 번에 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쾌한 시선을 주신 점도 당황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환자를 응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간호사분들까지 같이 불편해 보였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2
김**
26.04.01
환자를 보는 병원으로 좀 바뀌었으면요.. 공장같아요..
4
J
26.03.25
B형독감으로 인해 목이 매우 손상돼 말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정확한 치료로 속삭일 수는 있게 되었어요. 뭘 하는지 알려주지 않고 처치를 마구하셔서 약간 놀라긴 했지만.. 병원 들어갈 때 시름시름 앓았는데 나올 땐 꽤 좋아져서 나왔어요. 지금도 실시간으로 건강해지고 있어요. 수액도 원장님이 직접 놓아주시고 좋았어요. 또 아프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저는 말을 할 수 없었기에 메모하는게 좋았어요. 말하다보면 증상을 빼먹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런 점으로 보아 메모로 전달하는 것이 명확하고 내용 누락도 없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선택한 시스템이 아닐까 싶어요. 운영방식이 후기들처럼 나쁘게 볼 이유가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직원/간호사/조무사분들도 친절하시고.. 저는 좋았어요.
-1
d******
26.02.17
나이가 많은 여자 의사입니다. 조심성이 없고 손이 섬세하지 못해서 진료 과정에서 여기저기 찔리고 코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를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근방에 이비인후과가 여기밖에 없습니다. 다른 대안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 말고 다른 곳을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장점은 간호사들은 친절한 편이다. 진료가 빠르다. 대흥역에서 가깝다. 단점은 나이 많은 의사이며 손이 섬세하지 못해서 진료 기술이 심하게 떨어진다. 진료 전에 본인의 증상과 시기 등을 손글씨로 적어서 의사에게 제출해야해서 귀찮다. 빨리 대흥역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하나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4
오****
26.01.24
인근에 이비인후과 있음에도 희한하게 마리이비인후과 만한 곳이 없어 일부러 찾아가는 곳. 가족모두 등록되어 있어 아이만 가도 간호사님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심. 반말 섞어 하는게 불편하다는 분들도 계신데 그게 무시가 아니고 친근하고 더 잘 챙겨주는걸 봐서 그걸 뭐라하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참 힘들겠다 싶었음 여러차례 기다리면서 보다보니 할머니들과 외국인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을 매니징하며 챙겨주는게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원장님 건강이 걱정될 정도임. 하여간 우리가족은 감기에 여기를 가야 낳음.
-1
H***********
25.12.18
지하에 싱크홀 기원때립니다
-4
강**
25.11.04
진짜 이렇게 뭣같은 병원은 첨이다 제발 가지 마세요
1
사****
25.07.18
굿
1
사****
25.07.10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