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45 - 18:05
- 화08:45 - 18:05
- 수08:45 - 18:05
- 목08:45 - 18:05
- 금08:45 - 18:05
- 토08:45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99, 승행빌딩 5층 (대흥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24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1.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3.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7.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9%
4.4
R**
귀치료 받았는데 대만족입니다. 의사선생님 기술이 매우 좋아요
1.8
b*******
여기 병원 원래 공장형이에요. 나쁘지 않아요. 빨라서 자주 이용해요. 근데 직원분 오늘 너무 불편 하게 하시네요. 체온 측정 하는 손도 너무 거칠고, 잠시의 딜레이도 참을 수 없는지 기기 끝난지 2초도 안 되어서 쫓아 내시네요. 환자도 별로 없는 시간대였는데 말이에요. 병원에 아픈 사람 오는 곳인데 이러셔야 하나요
1.8
c******
4월 24일 금요일 근무하신 간호사 한 분의 응대가 불편했습니다. (환자 기준 인포데스크 왼쪽 컴퓨터에 앉아 계신 분) 대기 중 다른 환자분들께 반말하는 모습이 있었고, 제 이름을 부르실 때도 반말과 불친절한 태도로 응대하셨습니다. 한 번에 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쾌한 시선을 주신 점도 당황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환자를 응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간호사분들까지 같이 불편해 보였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2.6
김**
환자를 보는 병원으로 좀 바뀌었으면요.. 공장같아요..
3.8
J
B형독감으로 인해 목이 매우 손상돼 말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정확한 치료로 속삭일 수는 있게 되었어요. 뭘 하는지 알려주지 않고 처치를 마구하셔서 약간 놀라긴 했지만.. 병원 들어갈 때 시름시름 앓았는데 나올 땐 꽤 좋아져서 나왔어요. 지금도 실시간으로 건강해지고 있어요. 수액도 원장님이 직접 놓아주시고 좋았어요. 또 아프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저는 말을 할 수 없었기에 메모하는게 좋았어요. 말하다보면 증상을 빼먹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런 점으로 보아 메모로 전달하는 것이 명확하고 내용 누락도 없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선택한 시스템이 아닐까 싶어요. 운영방식이 후기들처럼 나쁘게 볼 이유가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직원/간호사/조무사분들도 친절하시고.. 저는 좋았어요.
2.8
d******
나이가 많은 여자 의사입니다. 조심성이 없고 손이 섬세하지 못해서 진료 과정에서 여기저기 찔리고 코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를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근방에 이비인후과가 여기밖에 없습니다. 다른 대안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 말고 다른 곳을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장점은 간호사들은 친절한 편이다. 진료가 빠르다. 대흥역에서 가깝다. 단점은 나이 많은 의사이며 손이 섬세하지 못해서 진료 기술이 심하게 떨어진다. 진료 전에 본인의 증상과 시기 등을 손글씨로 적어서 의사에게 제출해야해서 귀찮다. 빨리 대흥역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하나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3.8
오****
인근에 이비인후과 있음에도 희한하게 마리이비인후과 만한 곳이 없어 일부러 찾아가는 곳. 가족모두 등록되어 있어 아이만 가도 간호사님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심. 반말 섞어 하는게 불편하다는 분들도 계신데 그게 무시가 아니고 친근하고 더 잘 챙겨주는걸 봐서 그걸 뭐라하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참 힘들겠다 싶었음 여러차례 기다리면서 보다보니 할머니들과 외국인 등 여러 어려운 상황을 매니징하며 챙겨주는게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원장님 건강이 걱정될 정도임. 하여간 우리가족은 감기에 여기를 가야 낳음.
2.8
H***********
지하에 싱크홀 기원때립니다
2.2
강**
진짜 이렇게 뭣같은 병원은 첨이다 제발 가지 마세요
3.2
사****
굿
3.2
사****
굿
3.2
u***********
좋아요.
3.2
김**
2.8
r********
감기 한 달에 세 번 걸림 ㅜㅜ
3.0
우*
십년넘게 다니는 병원인데 호불호가 좀 있나봐요. 전 다른 동네로 이사가서도 이비인후과는 여기루 갑니다!
3.2
n**
3.2
구****
굿
4.2
V******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잘 치료해 주셔서 그런지 환자가 많은 병원이예요
4.4
B********
설 연휴에 운영하셔서 다행히 다녀왔어요. 이비인후과에서도 감기 진단을 해주셔서 혹시나 독감일까 싶어 검진해보러 갔고, 카운터 직원 분들이 환자분들이 많아 정신 없는 와중에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보는데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3.0
란*****
이전 후 첨가봄.
3.2
사****
굿
2.4
m******
병원 내 음악이라도 끄세요.. 맘충 소리 들을까봐 조용히 나왔지만, 불렀을때 나도 애도 계속 대답했는데 심란하고 소란하니 듣지도 못하고 계속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시느라 목이 다 쉬셨네요. 다음 사람 불러 앉혀 놓고 나가는 뒤통수에 증상 물어보실꺼면 종이에 증상은 왜 적으라고 하시는 건지,, 그리고 어르신 담당 간호사님 ㅋ 반존대의 교과서이심. 저는 다시 안가려고 하는데, 무조건 속도가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해요.
2.6
ㅁ**
코안이랑 편도에 주사놓는 병원은 처음. 피나오는데 이게맞나 싶음. 다시는 안감.
3.2
p***
굿
3.2
j******
좋아요
4.0
부******
대흥역 앞에있고 진료가 빨라요 좋아요ㅎ
3.0
퉁***
길 건너로 이전했네요.
4.2
퉁***
목감기는 확실하게 잡아주네요. 👍
3.2
모*****
친절하세요
2.2
마***
가는 거 말리고 싶은 병원
3.2
생*******
친절해요
2.0
네*****
별로에요.. 증상을 종이에 써서 내는 시스템인데, 증상에 대해 딱히 물어보지도 않고 소통을 안하네요. 환자 진료보다 환자 많이 받는게 목표인거같아요. 단순 감기로 진료받고 15000원 이상 나온 건 처음이라 황당하네요(초진도 아님). 저는 딱히 필요없는 치료들을 해주시는거같은데 치료 전에 환자 의사라도 물어보면 좋겠네요. 다른 이비인후과는 의사선생님이 약을 몇일분 줄건지 졸린약과 안졸린약을 선택하라는 등 환자에게 선택권도 많이 주고 의사소통이 잘되었는데 여긴 그런거 없어요.
3.6
s******
최고예요
3.2
아******
좋아요
3.6
빨*****
오래되어서 편한 맘으로 다니는 곳이에요. 건물이 지전분한 게 흠인데 건너편으로 이전한다니 좋네요. 사람이 많아 진료보려면 기다리는게 일이지만 친절해요
3.2
a*********
친절해요
2.6
h******
어르신들은 많은 것 같은데 치료해주시는게 너무 대충 해주시는거 같아요ㅠㅠ 약도 잘 안듣는거같네요.. 다른 이비인후과 처방 받았는데 약이 더 잘 듣는것 같아요 리뷰보고도 오래된 병원이라 다니시던 분 들은 계속 다니시겠지만 어렸을 적부터 가던 병원이라 저도 감기만 걸렸다하면 마리이비인후과를 갔는데 이제는 발걸음이 향할 꺼 같지 않네요..
3.2
모*****
친절해요
1.6
S
의사 선생님께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하고 나왔어요. 부모님의 원수가 간다고 해도 한번쯤 말릴 것 같습니다. 어제 갔을 때 가래약만 처방해주시더니 결국 오늘 아침에 열이 나고 증상이 심해져서 다른 병원으로 갑니다.
3.2
모*****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