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진인정신과의원
0.7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20
진료종료
02-6677-4300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9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0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33.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4
S*********
26.04.16
최근 불특정 다수로 인헤 충격을 받고 잠못 이루고 스트레스가 심해진데다, 갱년기 처럼 울컥 올라오는 것 같아 몇 년 만에 병원에 재방문을 했습니다. 우울증도 현대인의 질병처럼 일종의 감기 같은 거고, 자각 못하는 사람들이 더 위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의 경우 생리전 후 증상 뿐만 아니라, 산후우울증(극심할 경우 자살 충동 가능)을 포함해 갱년기 등 호르몬 변화로 인한 수많은 우울증을 겪는데, 이로 인해 가장 가까운 가족들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망가지는데 정작 본인은 그걸 잘 못 깨닫죠. 상담을 길게 한다고 될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사회에서 혹은 어떤 특정 계기로 인해 받은 상처와 충격이 트리거가 될 수는 있지만 심리 상담가 한테 받아야 할 상담치료를 정신의학과에 와서 의뢰 하는 건 환자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정신이 들고 난 뒤에 저도 원장님 붙잡고 이 얘기 저 얘기 횡설수설 했던 예전의 제 자신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긴 했지만 그마저도 다 이해해주시는 원장님이십니다. 사실 그런건 심리치료를 받거나 상담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가장 안전한 것은 신앙이 있을 경우 집에서 조용히 신에게 기도를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상 가장 시급한 것은 호르몬을 담당하는 뇌의 특정 부분에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일테니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약 처방을 받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길어질 수도 있고 의외로 빨리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증상이 어떤지 갑자기 식욕이 늘지는 않았는지 졸음이 쏟아지지는 않는지 이러한 것들을 세세하게 기록해 두었다가 선생님께 알려드리고, 약을 조절해 나가시면 됩니다. 2년반만에 좋아질 수도 있고, 3개월만에 좋아질 수도 있어요. 의사를 신뢰하고 자기 증상을 정확히 전달해야 되는데 저도 초반에 땡땡이 치기도 하고 후반에 나태해 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럴 수록 회복이 더디어 지는 것 같아요. 약이라는 것은 약효의 지속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약도 제대로 안먹었으면서 환자가 환자로서 역할 제대로 안해놓고 병원 탓, 의사탓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건강한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원장님 항상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
옥**
25.08.07
약만 주는 곳
1
행***************
25.05.15
1
김**
25.05.14
1
P*****
25.04.24
좋아요
1
P*****
25.04.13
좋아요
0
P*****
25.02.18
처음이라
1
P*****
25.02.18
좋아요
-5
n*****
24.11.25
부정적인 후기가 달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상담하시는 동안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않으시고 계속 컴퓨터만 보셨어요. 말씀하실 때 고르시는 단어들도 적절하지 않다고 느껴졌고요. 마지막으로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약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습니다. 병원에 '한약에 대해 묻지 말라'는 안내문이 있어서 의아했는데, 기본적인 처방약에 대한 설명조차 없을 줄은 몰랐네요.
5
평*
23.10.04
설명도 잘해주시고 진료도 잘 봐주십니다 처음에 가기 좀 두려웠고 병원 문에 들어서기까지 10년 걸린 거 같습니다.. 다니다 보니 너무 좋습니다. 증상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