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21세기병원
-1.9
리뷰 13
진료종료
1522-7634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성6길 39-11 (두정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3
9
너*****
26.04.09
어깨 석회성건염 때문에 거의 2년을 고생했습니다. 진통제를 오래 복용했고, 흡인성 주사치료도 여러 차례 받았지만 큰 호전이 없어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타 병원에서 수술 권유를 받고 더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천안21세기병원으로 오게 되었고, 안충한 원장님께 진료 후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 다음날 기준으로 통증이 확실히 줄었고, 움직이지 않던 어깨도 점점 가동 범위가 돌아오는 게 느껴집니다. 수면 중 통증도 많이 줄어서 훨씬 편해졌습니다. 마취과 김남중 원장님도 긴장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명해주셨고, 전신마취 전, 부분마취 덕분에 수술 후 통증 관리도 잘 되었습니다. 도수치료 및 입원 중 간호사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빠르게 대응해주셔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용 대비 충분히 가치 있는 치료였다고 생각합니다. 수술 후 3일째 저녁. 비오는데도 편하게 잘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4
B******
24.04.23
능력자 박종한 원장님!!!
-8
박***
23.06.30
약 처방이 안됩니다. 여기 진짜 안 좋습니다. 요기 병원에 가지 마세요. 절대 가지 마세요. 후회합니다.ㅠㅠ 절대 하지 마세요 가면 후회합니다.ㅠㅠ
1
张*
23.06.02
허리가 갑자기 너무 아프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주사는 효과가 없었는데, 다행히 남편이 가서 의사에게 약을 달라고 부탁해 줬어요. 두 번째 주사를 맞고 나서야 통증이 가라앉았고, 지금은 약간 뻐근한 정도예요.
-2
H***************************
23.02.28
수납 불친절함
1
임**
21.09.16
1
김**
21.06.07
-6
G***********
21.01.20
저는 이곳에서 간판으로 내세우는 박원장이 아닌 김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아주 친철하신 분이었고 시술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다만 매우 불쾌한게 이 병원은 물리치료에 대한 의식이 정말 수준이하입니다. 물리치료실... 개선이 심각합니다. 이 병원의 물리치료사들은 '맥드라이브 알바미만'의 직업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물리치료실 위생이 엉망입니다. 제가 2일정도 같은 물리치료실을 쓴적이 있는데 2번자리의 배게 얼룩이 그대로인걸 보고 다음부터는 수건을 하나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누울때 대고 누웠습니다. 뭐 배게가 이정도인데 바꾸기 힘든 부분이야 말할 필요도 없겠죠. 2. 위에 맥드라이브 얘기는 환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허리 환자나 어깨 환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없이, 치료명목으로 시간에 맞춰 환자를 '배출'하기 위한 진료 유사행위에 굉장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3. 뭐 이 병원의 관계자가 이 글을 볼 수도 있어 굳이 적자면, 물리치료실 운영인원을 절반으로 줄여도 지금과 같은 수준의 '의료유사행위'를 유지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여기에 투자되는 인건비를 절반으로 절감하여 병원의 설비보전에 더 쓰는것이 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이정도 수준'이라면 말이죠. 저도 개발업무를 하면서 여러 하청을 써보고, 관리도 해본 입장에서 자기들끼리 노가리까는 4명의 종사자들은 관리자 입장에서는 개선 대상입니다. 지금 인원이 절반이 되더라도 병원측도 손해는 없을꺼라 생각이 되네요 P.S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 박원장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인진 모르겠으나 제가 옛날에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산술이 아니라 의술을 베풀어라" 환자는 병원에게 있어, 고객입니다. 이 병원은 대체로 고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여 돈을 내어 몸은 고쳐져도 불쾌한 곳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1
문**
20.07.05
-8
L*******
20.06.25
별 하나도 아까운 병원입니다. 몇일 전부터 오른쪽 몸 전체가 이상해서 견디다 견디다 오늘은 두통이랑 어지러움이 심해서 병원을 찾았네요.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진료 받다가 낳아지지 않고 다음 주에나 진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더 큰 병원 간건데요. 이 병원 들어가면 아무도 인사하지 않으며 직원들 얼굴 완전 울상에 찡그리고 있거나 째려보고 있는 상황, 왜 대기실이 텅텅비었나 알 수 있을 듯했어요. 의사들의 능력과 직원들의 친절도는 상관관계가 없으니 I dont care! 접수 후 대기 시간 약 3분 후 신경외과 모의사, 들어가서 앉자마자 한숨부터 쉬고 매우 짜증나며 귀찮다는 말투로 인사도 없이 “어디가 불편한데요?”라고 묻습니다. 이때부터 이미 ‘이 의사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픈 곳 말하기 시작하는데 중간에 끊더니 “그럼 어디부터 보면 될까요?”라고 나한테 묻는데, 환자의 증상을 듣고 같이 의논해서 “치료”해갈 생각은 없고 오른쪽 전체가 다 아파서 쩔뚝 거리며 걷는 상황에 갔는데 정형외과는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니 그건 말하지말고 자기한테 관련된 것만 말하라는 것 같았어요. 의사 반응이 너무 어이없어서 상담하다가 제가 “아파서 왔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하시나요?”했더니 또 한숨쉬고 키보드 매우 기분 나쁘게 치더라구요. “아니면 처음부터 무슨 전문의라고 말을 해주시던지요.” 라고 까지 했네요. 오른쪽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통 통증 뻐근함 저림 등의 현상이 있어서 왔다하니 “그럼 어디부터 볼까요” 합니다. 여긴 환자가 병명 정해서 이렇게 치료해주세요해야 하는 병원인 거 같더라구요. 환자 넘쳐나는 이 전 병원에서는 원장님이 저랑 눈 마주치며 성심성의껏 듣는 모습에 마음이라도 안정이 되는데 여긴 병을 더 얻어가는 기분이네요. 증상이 너무 광범위해서 원인을 찾기 어려워 검사를 해야하는 것 아는데, 굳이 나에게 기분 나쁘게 대할 필요까지 있나 싶더군요.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불친절해도 검사를 할까 하다가 이 의사 믿고 치료 받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안한다고 했어요. 20년 간 아파서 병원 수시로 다녔는데 오늘 기분이 제일 나빴고 그걸로 인해 속이 매스껍기 시작하더군요. 참고로, 신경외과 의사분은 차분하고 친절하고 꼼꼼히 물어보며 치료의 의지를 보였지만 다른 의사 때문에 이 병원은 더 이상 안갈껍니다. 이 병원에서 이 댓글을 볼지 모르지만 저처럼 아픈 사람이 가서 기분 나쁘게 나오는 병원은 되지 마시고, 저처럼 상처받고 오는 사람 없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