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그린피부과의원
1.4
피부과
리뷰 170
진료종료
02-362-7582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24길 56, 2층 (아현동, 보령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70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7
김**
26.07.13
처음 방문했을 때 받은 진료와 처치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환부가 심하게 악화되어 결국 큰 병원에서 환부를 절개하고 봉합하는 시술까지 받았고, 이후 2주 넘게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통은 물론이고 시간적·정신적인 부담도 매우 커졌습니다. 물론 모든 결과를 병원 탓으로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초기에 조금 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처치 또는 상급병원으로의 빠른 안내가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악화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이번 경험으로 병원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고, 개인적으로는 다시 방문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초기 진료를 더욱 신중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10
아****
26.05.06
처음 방문 이후로 괜찮아서 여러 번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갈 때마다 원장님이 피부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주시고, 그때그때 필요한 시술만 추천해주셔서 부담 없이 관리받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항상 친절하시고, 병원 분위기도 깔끔해서 편하게 방문하고 있어요. 과하게 권유하는 느낌이 없어서 더 믿음이 갔고, 꾸준히 다니면서 피부도 조금씩 좋아지는 게 느껴져서 만족 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다닐 생각이에요 🙂
8
T*****
26.04.27
한두번 간 병원 아니고 여러번 다녀 갔는데 다른 리뷰 보고 속상한 맘에 처음으로 리뷰를 써봅니다. 우선 여기서 화상 치료도 받아봤고, 피부 묘기증 , 알러지 체질이라 알러지 아토피 치료 및 약물도 받았었어요. 요즈음 피부과랍시고 화상치료 못하는 곳 많은데 이곳은 화상치료도 제대로 해주시고 꼬맨상처 드레싱도 잘 해주십니다. 병원은 만능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곳이지 ‘스테로이드’ 남발하면서 빨리 낫는곳이 아니니까요. 전문을 요하는 치료들을 친절하고 정확하게 잘 해주셔서 케어도 받아봤는데 대형병원 울쎄라피나 리쥬란 받다 다시 돌아왔어요. 금액대비 효과도 너무좋고 시술도 꼼꼼히 해주셔서 효과도 좋고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다른 피부과랑 다르게 친절하세요.오해 마세요ㅠㅠ
-6
또***
26.04.16
여기 의사 정말 너무 불친절합니다 만리동에 다른 피부과가 없어서 독점이라 그런거 같은데.. 어쩔수없이 갈때마다 기분이 안좋네요 피부도 대충보고 진단하는데 진료비내기도 아까워요. 조금 멀더라도 꼭 다른데가시길..!! 만리동에 다른 피부과가 꼭 생기길 바랍니다ㅠㅠ 안좋은 리뷰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군요...
9
l******
26.04.06
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잘 설명해주셨어요! 시술도 꼼꼼히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시술 받고 왔습니다. 간호사 분들도 잘 챙겨주시고 설명 잘해주셨어요 :)
3
김**
26.02.27
오랜시간 잘 다니고 있습니다. ^^
3
ㅊ**
26.01.30
다른건 모르겠고 요즘엔 피부과면 거의다 여드름치료등 피부미용에 집중되어있어서 그외에는 진료를 안받는다.(전에 다른곳에 사시는 할머니 피부문제로 피부과 병원 찾는데 정말 없더라 결국 비대면진료앱으로 겨우 약처방받음) 그래서 티눈이나 발톱파고드는것등 자잘한것들에도 방문할 수 있는 가까운 의원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3
h******
25.12.30
역시 리뷰를 참조해야할것같어요. 집 가까운곳이라 갔는게 대충 보고.. 절대 비추천입니다
-6
y********
25.11.11
다신가지말아야지 단호하고빠르다? 대충보고대충처방 다른병원 여러군데 가봤는데 제일 형편없음 집앞에 이런병원이 있다는게 안타까울뿐 예약안잡아도되는 이유가 있구나 싶음 기냥 여기안좋아 그럼 이약한번잡솨봐임 우리애들도하겠다 끗
-8
p******
25.11.05
-46개월 아이 넘어져서 턱에 타박상치료차 방문 -뉘여 놓고 어디서 넘어졌는지,(아스팔트를 아르바이트라고 할 정도로 정신 없어 보였음)물어본 뒤 옷이 좀 젖겠는데 ?하고는 ‘옆으로 누워 , 돌려’ 라고 말하며 주사기에 든 액체를 아이의 턱에 뿌림 -어떤 치료인지, 약물인지 전혀 언급없고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진행함 -아이가 버둥거림 -‘가만있어야지!! 협조해야지 !!!’ 정확히 이런 워딩으로 소리지름 -부모가 4세도 안된 아이한테 어떤걸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큰소리치면 애가 그 소리에 놀라겠다고 좀 살살해주세요 라고 말함 -사과는 없음.레이저치료하라고만 하고 의사는 사라짐 -간호사는 젖은옷 방치, 레이저치료에 천으로 아이눈 가림, 5분 타이머 안누름, 부모가 찾아가서 5분경과 말함 -절대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