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00
- 화09:00 - 17:00
- 수09:00 - 17:00
- 목09:00 - 17:00
- 금09:00 - 17:00
- 토09:00 - 12:00
위치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200 (산성동)
리뷰4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7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2.5%
3.2
수*******
좋아요
3.2
지**
2.8
느***
대기실에서 절대 조용
3.0
p******
그래요~
2.8
느***
주차는 안되요
2.6
황**
불친절합니다
3.2
s***********
친절해요
3.2
a******
친절해요
4.4
심**
일년동안 귀가 간지러웠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약 잘먹고 피부보습에 신경쓰니 나았어요
3.0
p******
가까워요
3.2
수*******
좋아요
3.2
수*******
좋아요
3.2
수*******
좋아요
3.2
으****
굿
1.2
내****
별하나가 어인말입니까?빵점도 아까운 병윈입니다. 의사며 간호사며 똑같아요. 환자대하는 태도가 기본인성이나 도덕성이 없나 싶게 상당히 무례합니다. 보건소에서 계도조치를 여러차례 했어도 변하는게 없는 병원입니다.계도조치로 밖에 끝나니 더 그 모양인것 같아요. 뭔가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합당한 이유없이 진료거부도 하더라고요. 왜 환자들의 민원이 잦은지 알면 시정을 해야 할텐데 그럼에도 노인환자들이 많이 찾아가서 그런지 전혀 시정 의지없는 배부른 병원인가싶네요. 기본자질도 없이 의료행위하는 의료인은 더 이상없었으면 합니다.
1.4
.
정말 방문했다가 깜짝놀랐네요. 너무너무 어이가 없어서 후기쓰려고 처음 가입했어요. 데스크 직원, 의사 모두 황당하네요. 아래 내용들보니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것 같아요. 정말 불친절하고 어른들 많이가는 곳인데 환자들에게 소리 빽빽 지르셔서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너무 불친절하시고 소리를 지르시길래 데스크 직원에게 말씀드렸는데 진료 순서가 되자 데스크직원에게 사과하고 오기 전까지는 진료봐주시지 않겠다고 하시던데.. 환자를 상대로 이런말이 나오시나요? 저희 아기가 보고 배울까 걱정이었네요~ 다음부턴 멀어도 다른곳으로 가려고요~^^
3.0
수*******
굳
3.0
T******
생각보다 친절한데... 역시 카카오맵 이용자들의 매서운 평점은 무섭군요...
3.2
수*******
좋아요
3.2
마******
굿
4.0
수*******
진료가 빨라서 너무 좋아요
3.2
이****
친절해요
3.2
수*******
좋아요
3.2
수*******
좋아요
2.2
눈****
다시는 안가고픈곳!!! 불친절의 끝판왕!!!!
4.2
수*******
진료를 빨리볼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3.8
수*******
진료가 빨라서 좋아요
3.2
이****
친절해요
3.2
로**
좋아요
3.0
당*****
ㅡ
3.2
이****
친절해요
2.0
김**
후기 잘 안남기는데 이건좀 남겨야싶다해서 남깁니다. 밑에 있는 내용들 모두 사실이구요, 제 경험은 밑에 있는거 거의 겪어서 기분나빠있는 중에, 보호자 부르길래 어머님 모시고간 제가 네 그랬더니 말고 라고 하더라구요,,,,,참내 내 나이 50에,,,,여긴 위치가 좋아서 어르신들 위주로 오는거 같던데 어르신들 이쪽으로 보내드리면 안될듯요,,,,마인드가 정말 별로 입니다. 0점 줘야할듯요, 1점도 아까운,,,,최근에 이렇게 기분나쁘긴 처음입니다.
3.2
m******
굿
2.4
양**
별점1점도 아깝다는 . . . . 손님 안오는걸 바랄듯. . . .
3.2
m******
굿
3.2
m******
좋아요
1.2
아***
공주에서 52년을 살았어도 이런일은 처음 겪었어요. 코로나로 아무리 예민하고 힘들다해도. 소변이불편해서.찿아갔는데. 마스크를 바르게 썼는데. 움직여져서 약간 내려와서 바로 올려쓰려던 참인데. 접수하는 여직원이 악을쓰며 `똑바로써!`하고 반말로 소리지르는데. 그 소리는 악을 쓰고 지르고.. 무섭게 느껴젔어요. 같이 근무하는 간호사에게는 `에어콘 꺼`하고 명령하고. 악을 쓰고 고함을 지르고. 아주 눈도 무섭게뜨고. 심지어는 진료안할테니 가라고해서.. 결국 나오고. 생각하니. 억울해서 다시 올라갔더니 독한 눈빛으로 안처다보면서 핸드폰 녹음을 눌러서. 땅하고 내려놓아서. 결국 대화가 안될것같아 나왔는데. 소리지르고 악쓰는건 내가 녹음했어야하는건데 생각하니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갑질하면서 갑질하지말라고까지하고 자기가 소리지르면서 손님에게 녹음할거라 협박하고 다른손님에게도 또 그렇게할것 같아서 이 글을 씁니다. 아무생각없이 처음 갔던 병원인데 의사분도. 그 무서운 여자말대로. `나와`하면 나오더라구요. 심지어 보건소에 징계부탁하는 신고까지 했어요. 어디 마스크 약간 내려왔다고. 이렇게 무서운 갑질을 할수있는 것인지.. 좋게말해도 충분히 될일을.. 코로나때문에 예민한 시기라해도 누구나 같이 힘든시기에 서로 위로가 되게 격려하며 살아갈 시기에 이게 무슨일인가 싶네요ㅜㅜ 병원에 치료받으러갔다가 다른 병을 얻게될수있겠어요 물론 백신 두번 다맞고 갔지만 저는 이틀이 멀다하고 마스크 바꿔쓰고 사는 사람인데 피해자가 생길까 남깁니다
3.2
m******
좋아요
3.0
루***
ㅡ
3.2
아***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