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맨션의원
2.8
내과
리뷰 67
진료종료
02-704-3588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68, 7층 702호 (도화동, 마포아크로타워)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7
-4
어***
26.07.02
원장님만 보고 가는 병원이구요 여기 오래 다녔는데 데스크 분들 너무 불친절하고 묻는 거에만 대답해주는 수동적 스타일이라 진짜 열받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6
G****
26.06.12
명불허전. 최고최고 원장님. 10주년 축하합니다.
9
G****
26.04.13
원장님도 스탭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으세요. 공간도 멋지고 편안해서 방문할 때마다 행복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9
예**
26.01.30
제가 겨울만 되면 몸이 자주 아파서 결국 마음이 무너져 다시 약을 먹었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안주연선생님 뵈러 갔습니다 역시나 약을 더 세게 주지 않으시고 멜라토닌을 주시네요 멜라토닌 받아서 먹고 있는데 전보다는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겨울이 끝나야 예전처럼 회복될 것 같습니다ㅠ 데스크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고요 기력이 없다하니 간식도 챙겨주셔서 감동했어요(두유랑 쿠키 감사해요) 마인드맨션은 정말 친정 같은 곳이예요 다시 마포에 살고싶어요 조금 멀지만 여기까지 옵니다^^
4
예**
26.01.06
예약없이 급히 갔더니 환자들이 너무너무 많았네요ㅠ 다음에는 꼭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께 죄송^^;; 대기 2시간 했고요 너무 힘들어서 수액실에 누워있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힘들지않았어요 안주연선생님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멜라토닌 영양제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가길 잘 한 것 같아요 병원이 유명해져서 손님이 너무 많네요! 다음엔 꼭 예약하고 들를게요 진료보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1
v*******
25.12.27
안주연 원장님 GOAT. 예약잡기 빡세고 대기가 짧지 않다는 점이 유이한 단점
5
메****
25.11.13
오랫동안 다닌 곳인데 원장님이 세 분이나 늘어나시면서 더 바빠지고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요 ,,! 세상에 아픈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하고 슬퍼지기도 하고. 직원분들 포함, 환자분들까지 비슷하게 조용조용하게 기다리시기 때문에 대기하다보면 살짝 카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책도 많이 비치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분도 있구요. 공간에 식물도 많고, 꽃도 예쁘게 놓여있을때가 있고, 깔끔하면서도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배치되어 있어요. 선생님들도 (어쩌다보니 3분과 다 상담을 해봤어요)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공감도 잘 해주시고. 이런 점 때문에 여기에 힘든 사람이 얘기하러 늘 많이 오시는 것 아닐까 싶어요. 대기가 늘 길어서 힘들긴 하지만, 야간 진료면 등록해두고 식사하고 오면 시간 금방 갑니다 :)
5
반********
25.09.08
일하다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치료받은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다른병원에서는 약만 처방해주고 끝이었는데 여기는 정말 진심으로 제말에 귀기울여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십니다 무기력해서 병원에 못갈때도 있지만 데스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변경해주십니다 ㅜㅜ 병원이 집에서 한시간이상걸려서 왔다갔다 힘들기도 하지만 다녀오면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서 계속 가게됩니다 사람이 더 많아지면 예약이 쉽지않겠지만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병원입니다
-2
몽**
25.09.05
예약 뭐하러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병원과 의사 시간만 소중한 게 아니라 환자들 시간도 귀합니다.
-6
w******
25.09.05
안주연 대표원장님 진료평 듣고 가시는 분들은 꼭 대표원장님께만 진료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나머지 원장님들 중 한분께 진료 받는데 솔직히 말하면 다녀본 병원 중 제일 엉망입니다. 아니면 아주 시간이 많이 남는 분들은 가셔도 좋을 듯 싶고, 이만한 정신건강의학과는 많으니 좋은 병원들 가세요. 예약 힘들게 해서까지 갈만한 병원은 아닙니다. 예약 받고 한시간 반씩 기다리게 하면서 데스크 직원 하나도 양해 구하는 말이 없고, 그나마도 진료 들어가서도 원장님은 본인 성격 급하셔서 환자 말 두세어절 못듣고 말 자르기 일쑤이시고. 본인이 처방한 약 때문에 힘들었다는데 원래 다른 환자들도 약 안 맞아서 몇 달은 힘들어한다고 하시는데 할 말 없네요. 대표원장님 이름 듣고 갔다가 이런 경험해도 되시면 기꺼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