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병원
1.6
리뷰 27
진료종료
041-850-5700
충청남도 공주시 고분티로 623-21 (오곡동, 국립공주병원)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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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6.06.23
지마트김철홙
5
R*****
26.04.15
우리나라 정신의학과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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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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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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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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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5.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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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5.12.20
👍
10
H************
25.11.23
병원 전 직원 분들께 진심 으로 항상 깊은 감사 의 말을 전해 드립니다. 항상 진심 으로 가족 과 같은 사랑 의 마음 으로 병원 에 내원 하시는 환자 분들 께 정성스레 성심 과 사랑 의 마음 으로 한 개인 환자 전반적 인 상태 를 확인 하며 사랑 에 마음 으로 환자 분들 을 사랑 으로 대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립니다.
3
류**
25.09.04
★<시> 오곡동 병동 - 류정수(柳貞秀) 봉황새 깃을 펴는 산자락 신선(神仙)이 바둑판을 펼치고 불로장수 어르신들 훈수하던 터 산마을 장수촌. 산골짝 맑은 물 저수지에 모이고 그 옆 엉겅퀴 고들빼기 여물어 꽃을 피운다. 그 건너, 봄 꿩이 알을 품은 듯 병동 하나가 산 터를 지킨다. 꾀꼬리 우는소리 산을 채우는 공주병원! 소녀들이 손 흔들어 합창한다. 23동!-. 23동!-. 반가워서 부르는 소리 오빠! 여기 오빠! 여기 애틋하게 부르는 소리. 병동의 소녀야! 네 무슨 풀지 못할 사연 있기에 그리도 애달파하는지 알고 싶구나. 보고 싶은 어머니 가고 싶은 고향 땅 잊지 못할 친구들 그 어느 하나 그립지 아니할까? 네 속 모르는 내가 부끄럽구나. 해 저물어 가는 오곡동 병동- 하늘에는 조각구름 둥실 떠간다. <99..06.0.1 공주정신병원에서) 병원명이 <공주정신병원>이었고, 교통도 많이 불편하였때, 공무로 병원을 방문한 일이 있었읍니다. 그 때 어느 병실에서 손흔드는 장면을 보고 지어놓은 시 한수 올려봅니다. 그 때 그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졸작이라서 미안합니다. <정신병원 어느 병실에서 소녀환자 몇 명이 손을 흔들며 23동 23동을 외쳐댄다.>
0
리**
25.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