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산부인과의원
1.3
산부인과
리뷰 100
진료종료
033-244-780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터미널길 21, 1~4층 (온의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00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3%
6
예***
26.07.03
여기 왜 리뷰가 이런지 모르겠네요🥲 전 첫째도 여기서 처음부터 진료, 분만까지 다 했고 둘째도 생겨서 유원장님 또 찾아뵀어요!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아기 정말 예뻐해주세요. 남원장님 두분 진료는 본적 없지만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구요,,, 분만실 선생님들, 접수처 선생님들 다 좋으신분들인데 왜,,,악플들이 많을까요ㅜㅜ??
10
냐**
26.04.17
둘째를 여기서 낳았어요~~ 임신기간 내내 너무 맘 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유소은 원장님 포함해 다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어요~ 왜 때문에 좋지않은 리뷰들만 있는건지....;; 전 다니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주사 공포증이 있어서 채혈할때마다 무서웠는데 여기는 선생님들이 워낙 잘하셔서 그런지 채혈할때 하나도 안아프게 해주세요! 굿 유소은 원장님 너무 친절하고 공감도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젠 임신기간이 끝나 정기 검진때마다 오겠지만 10개월동안 잘 다녔습니다~~ 셋째가 생기면 또 올거예요!! 그때까지 오랫동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번창하세요🧡🧡🧡
-5
B*************
26.02.13
공익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아셨으면 해서 후기남깁니다 여자친구의 난소가 민감해서 피임약을 아무거나 먹는 것이 우려되는 이유로 이 병원을 2년 전에 찾았습니다 카운터와 의사에게 병원온 목적을 명확하게 위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런데 피임약은 추천안하시고 사후피임약을 추천해주고 그 자리에서 먹으라고 하셨네요 여자친구는 의사가 처방한대로 먹었고 제가 사후피임약 처방한 것을 확인하고 의사에게 따졌더니 처음에는 사후피임약 필요해서 온 것 아니냐 그것이 아님을 확인하고는 보통 사후피임약이 필요해서 온다 마지막은 성관계를 했으므로 사후피임약을 먹은 것이 무슨 문제냐는 소리를 했습니다 저희는 알아서 피임을 잘 했음을 말해도 저랬습니다 덕분에 필요도 없는 사후피임을 하고 후유증이 왔었습니다~^^
-4
2*****
26.02.07
여자 원장님 진료봤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데스크, 진료실 중년 직원 분들 태도가 굉장히 무례 했습니다. 데스크에서 본인들끼리 제가 내원한 증상을 가볍게 말하며 비아냥 대는 대화를 나누는게 다 들렸습니다. 다른 산부인과는 초진차트를 직접 작성해서 제출하는 반면에 데스크에서 모두가 다 들리게 증상, 사생활적인 부분의 유무 등을 크게 물어보고 답변하도록 하는 방식도 불쾌했습니다. 저는 대학병원 간호사이고 예비남편은 의사입니다. 대화 후 진료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 내원했습니다. 원장님 진료를 보기도 전에 진료실 직원 분이 내원사유에 관해 저에게 비전문적인 지식으로 가볍게 말씀하신 것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6
괜*******
26.01.19
다들친절하세용ㆍ 제가 물어봐주신거 설명도 꼼꼼하게요ㆍ얘기해주세요ㆍ
6
오*******
26.01.19
벌써 넷째 출산 계획으로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선생님들 너무 좋습니다 최고! 유소은 선생님 보고 많은 환자분들이 찾아가요ㅎ 저 또한 그렇구요ㅎㅎㅎ 다른 분들이 남기신 악플도 많지만 그건 개인적인 환자분들의 성격에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다른 것 같아요ㅜㅜ 본원장님이 까칠하시다고 간호사분들 안 친절하시다는 글들 봤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요 사투리를 쓰시며 환자분들을 오래 다루셨기에 친근한 나머지 반말도 하시는 것 같고 억양이 센 느낌 인 것 같을 뿐이에욯ㅎㅎㅎ 저는 오히려 더 친근하게 느꼈어요ㅎㅎ 아기들 건강하게 모두 잘 태어났고 응급 상황 대처도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ㅎㅎ 오래 다녀봐서 그런지 간호사 선생님들 짱친절합니다! 병원 좋아서 계속 다니려고 아기 계획할 정도요ㅎㅎ
8
c***
25.12.18
20년생 첫째이후 6살터울 둘째가생겨 다시 방문했어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너무너무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역시나 좋았어용!! 조리원 예약도 했어요!! 첫째,둘째 아름다운에서 만나기 🫶
10
J**********
25.12.11
난임으로 오래 전부터 다니는 병원이에요. 언제나 진료 또는 수술할때도 모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유소은 원장님 덕분에 갈때마다 감동받는 병원입니다^^그리고 너무 세심히 잘 봐주셔요. 병원에 계시는 간호사선생님들 수술실 계시는 선생님들 모두 환자의 마음을 잘 알아 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요~^^ 모든 선생님들께서 좋은 말씀과 격려도 해주세요. 유소은 원장님 최고♡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6
뚜***
25.11.13
왠만하면 이런 리뷰는 쓰지 않는데..다른 후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친절까진 바라지않지만 상냥하지 않으시고. 접수하고 대기할때 이름 불러서 어떤 증상때문에 온건지 데스크에서 물어봐요. 그리고 제 대답을 큰소리로 다시 확인해주십니다..~때문에 오셨다고요? 라고. 다른 대기 환자들에게 제가 온 이유를 공개하게됩니다😂😥허허 프라이버시 존중없고요 , 예약엔 시간보다 기다렸고 원장님은 퇴근시간 칼같이 퇴근하시려고 진료 대충봐주시고 ㅎㅎ 사정이 있으셨겠죠?
-9
S********
25.11.13
춘천 아름다운산부인과,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최악입니다. 리뷰를 보고 고민했지만, 늦은 시간까지 여는 곳이 이곳뿐이라 방문했어요. 그런데 역시나 후기가 사실이었습니다. 카운터 쪽 간호조무사분들이 일은 하지 않고, 나가신 손님에 대해 뒷담화를 하며 웃고 계시더라고요. (예: “여자는 어린데 남자가 나이가 너무 많다”, “불쌍하다” 등의 발언을 하며 웃음거리로 삼는 모습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진료실에서도 옷을 갈아입는 동안 간호조무사분이 나가지 않고 계속 지켜보는 등, 기본적인 배려조차 없었습니다. 진료 역시 형식적이고 불친절했어요. 전반적으로 직원들의 태도와 진료 방식 모두 최악이었습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예정이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