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 일09:00 - 13:00
- 공휴일09:00 - 14:00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 62 (조양동)
리뷰8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4
s**********
절대 비추 드립니다. 기본적적으로 다른 리뷰를 보고 가서 시설 노후라던지 의사분이 나이가 많은것은 알고 갔습니다. 기본적으로 간호사는 불친절 하고 의사는 감기라 말씀드려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네요. 90은 족히 넘어 보였습니다. !! 킬포인트는 사진에서 첨부 했듯이 약처방을 하루치만 해주네요. 강한 항생제 가 들어있어서 내성 문제 때문에 3일 처방을 부탁 드렸으나 매일 매일 병원을 오라는 논리 입니다. 제 생각에는 병원이 손님이 없어서 이런식으로 영업 하시는거 같은데 '1일 처방 인질극' 때문에 저는 결국 다른 병원을 진료 보게 되었네요. 시간날리고 돈날리고 다른 분들은 피해 없게 정보 공유 차 후기 남깁니디.
2.8
싸***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라 처음으로 리뷰 작성을 해봅니다. 들어가자마자 어르신들이 의자에 누워계시고, 시설이 낡은게 눈에 보입니다. 접수 후 진료실에 들어가면 나이많은 의사선생님이 계시고 방에 찌린내가 납니다. 코, 입 한번 보시고 뭐 바르고 또 보시고 진료대기실로 나가서 누워 코에 액체 넣고, 끝난줄 알았으나 또 들어가서 코. 입 보고 연고 발라주시고 적외선?인지 뭔지 따뜻한 거 10분동안 입벌리고 쐬고..주사맞고...특이하긴 합니다. 1. 장점은 연세가 많으셔서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으나 다른 병원에 비해 진료를 뭔가 많이 하심.(효과가 좋다면 ... 장점) 2. 단점은 시설 노후화... 찌린내... 다른 리뷰에서 본 불친절정도는 아니고 다른병원에 비해 형식적 친절은 없습니다.
3.0
노***
전대의 의술을 경험할 수 있음. 치료방식과 서비스와 의사와 간호사 거를타선 없이 기묘한 곳 이토준지 시리즈 작품 배경으로 쓰이면 어떨까
1.6
w******
오마이갓.춘천에 이런병원 있는걸 상상도 못 했습니다.ㅠㅠ 냄새 죄악 이에요. ㅠㅠ 의사 선생님! 참 🤦 말 못해요 . 진짜 접수를 안했으면 빨라 도망갔어요 .. 오마이갓..
3.0
화***
할아버지
2.8
쭈*****
충격그자체ㅠㅠ
3.0
2*******
주변에 병원이 모두 당일 접수 완료되서 급하게 들어갔습니다. 의사선생님 진료를 보시기에 온전한 인지를 가지신 건지 .... 의심스럽습니다 ㅜㅜ 안연고를 눈에 직접대고 발라주세요 위생관념 좀 그렇습니다 새로운 경험 해보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 ㅜㅜ
3.4
강**
좋으신분 입니다
1.4
s******
주말이라 급하게온다고 리뷰를 안보고 왔는데 진심 안본거 너무 후회해요 여기 절대 오지마세요 갔다오고나서 본 리뷰들중 의문의 갈색병 너무 공감하구요 환자 무시하는 듯한 말투와 찌린내랑 진짜 중간에 진료 안받을래요 하고 가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참은게 후회되요 병원 접수처 앞에 진료중 불편하거나 그런 사람들은 진료 안받으셔도 된다는 듯한 문구가 적힌 이유가 다 있었네요 진짜 가지마세요 저같이 험한꼴 보기 싫으시면…
4.0
강**
좋으신분입니다. 진료 잘봐주세요
2.6
팜***
입구부터 심상치 않긴 했지만 .. 접수하고 진료 받으려고 들어갔다가 기겁을 했네요ㅜㅜ 진료를 어쩔수 없이 받고 나왔지만 찜찜하고 .. 별로 였어요ㅜㅜ
2.8
리***
그저 충격과 공포
3.2
s******
친절합니다
1.6
유****
살면서 이렇게 불친절한 곳 처음 봄 병원 가는 계단부터 냄새나고 기구들도 비위생적으로 보임 간 걸 후회함
1.4
J*****
정말 무서웠어요 출처도 기한도 불분명한 약 30년전 약병 비주얼인 갈색 병에 담긴 약을 면봉으로 코랑 목에 뿌려요 대답 똑바로 못하거나 진료 거부하면 왜 병원을 오냐고 화냅니다 어떤 약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고 시설은 60년전 시설 그대로입니다 먼지, 때가 그대로 묻어있어요 가지마세요 도망가세요
1.4
행****
많은 병원을 가본적이 없지만 제가 가본 병원중 최악입니다 1. 위생 상태 안 좋습니다 2. 의사 선생님이 연세 엄청 많으신 할아버지인데 말에 힘이 없어서 뭐라고 하는지 안들리고 감사합니다. 하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 뭘 감사해 하냐고 화냅니다 3.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불 친절합니다
4.0
톰****
알러지 비염임. 진료를 잘 봐 주십니다. 약은 1일분만 처방해 주시고, 주사를 권유하십니다.
2.6
t***
살면서 처음 해본 경험. 충격, 공포;; 90대는 되어보이는 박사님 같은분이 날 실험대상으로 연구하시는 기분. 옛날 진료의자에 앉아 코감기인 날 성심성의껏 진료 해주시고, 코와 입안에 면봉우로 연고 발라주시고, 빨간 등에 앉아 광선 쏘아주니 염증이 가라앉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사오정 같이 입을 벌리고 있자오니 입애서 나비가 날라갈거 같은.. 진료실 안에 앉아서 치료받고, 다른 환자는 밖에 의자에 누워 치료받고 ㅋㅋ 아날로그의 끝판왕. 손으로 처방전 쓰시고, 나이드신 종업원은 컴퓨터 입력.. 오래 걸리겠쥬? 시계보면 안되요! 다음치료가 뭔지 모르는데, 처치실로 가서 누우라고;; 왜 눕지? 의사쌤 또 오셔서 똑같은 설명.. 민망해서 앉아 있었는데 누우라고;; 주사치료인데 엎드라라고 ㅠㅠ 앰플 까는데 반백년.. 첨으로 의사쌤이 놔주는 근육주사 맞아봄 ㅎ 처방전받을때까지 또 반백년.. 개인통화하느라 싸인안해주셔서 기다리고 또 기다림... 첨 당해본 상황.. 이게 오래걸릴이유인가? 더 황당한건 약국. 하루치만 줘서 물어보니 이병원은 하루치씩만 처방한다고함 ㅠㅠ
3.4
b*****
신기한병원입니다ㅋ
3.0
b*****
의사쌤이 연세가 많으신거와 주변환경이 청결하지못하지만 진료는 잘보신다고해서 부모님께서 3일째 모시고가는데 으~~~~
2.8
b*****
재방문은 고려해야할꺼같아오ㅠ
1.6
황**
80세 넘으신 원장님이 아직 진료보시는데 병원 처음 방문했다 타이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시설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은 병원 환기 좀 자주 해야겠어요. 약처방도 하루 밖에 안해주고, 특정 약국 가야 조제 가능하고, 환자 의견은 묻지도 않고 주사 맞으라는거 안맞겠다고 했더니 가는데 계속 뭐라하시네요. 인근 이비인후과가 닫아 방문해 진료받고 후회하고 나왔네요.
2.6
그*******
찾아가기도 힘들지만 힘들게 찾아가지도 마시길
3.0
로***
의사선생님 혼자하시는곳이라 좀 걸립니다
3.0
s*********
굳
1.8
이**
의사와 소통이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옛날 병원 느낌이었어요. 빠른 치료가 필요한 분들의 경우에 잘못된 진료와 치료로 증상이 악화될까 걱정됩니다.
4.0
N*******
춘천 번화가에 있는 병원이라서 리뷰확인도 안하고 갔는데요 돌이켜생각해보니 리뷰들보다는 괜찮은 병원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계단부터 경사가 꽤 있는 편이에요 접수대에 직원한분 의사쌤 한분 그렇게 계세요 의사선생님이 진료실에만 계시지않아요 진료끝나고 대기실 나와서 설명도 해주시고 해요 주사는 의사쌤이 놔주시는데 엉덩이 주사 정말 하나도 안아파서 깜짝놀랐어요.. 리뷰 처럼 약은 하루치 받았어요 또오라고 하지않으셨어요 인두염 진단받고 약먹고 쉬었는데 잘 나았습니다 😊
1.4
잠*******
몸살에 편도가 부운 것 같아 신속항원검사랑 항생제나 받을까 하고 급하게 연 곳을 찾아 왔는데 27년을 살면서 난생 첨 보는 위생에 정말 깜짝 놀랐다 제일 깨끗해야 할 병원이 마라탕집보다 드러운 것이다. 코로나 검사는 당근 안 해주셨고 했던 말들을 계속 반복하시질 않나 기구도 뭔가 죄다 드럽고 무엇보다 마스크를 안 끼시고 진료를 보신다. 또 주사도 안 맞았고(맞으라고 하였으나 위생이 의심되어 걍 내가 안 맞는다고 했다) 하루치 처방전만 딸랑 들고 나왔는데 11600원이나 나왔다. 띠용...그리고 집가서 진단키트를 사서 검사해보니 코로나 양성이 나왔다. 마스크 안 끼시고 다음 환자분까지 계속 진료하시던데 어떻게 되는걸까 결국 병원을 다시 가야 한다. 일요일이라고 절대 가지 말고 하루 참고 월요일에 가자
1.6
호*****
기존병원이 문이닫혀서 처음갔는데 연세많으신 의사쌤께서 말을 하지말라고 묻는말에만 답하라고ㅠㅠ하루분만 약처방을 주시고 낼 또오라고ㅠㅠ기분이 안좋았어요 병원 주변이 청결하지 않고 여기 왜 갔는지 후회가 되네요
1.4
9*****
주변 이비인후과가 휴무라 급하게 아무곳이나 들어갔다가 말도안되는 오진받고, 현재는 타지역 전문병원 전전하며 돌발성 난청 치료중인 사람입니다. 귀 한쪽이 잘 안들리고 어지럼증이 심해서 진료받으러 들어갔는데 시설노후, 비위생, 오진까지… 귀지때문이라면서 귀지녹이는 약만 귀에 넣었고, 모든 환자들에게 어떤 병명이든간에 같은 치료를 하시는지 병원안의 모든 대기의자에 환자들이 드러누워있는 광경이 아주 장관입니다. 병원 겉보기와는 다르게 진료는 제대로 잘 봐주시니까 아직까지 오는 환자들이 있겠지 싶던 생각은 정말 착각이었고, 간호조무사분과 아주 연로하신 의사분의 의사소통이 안돼 짜증가득한 언성높은 대화에 아주 불쾌했습니다. 불친절함과 오진을 겪고 싶으시다면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평생 잊지못할 기억입니다.
3.2
쁘**
친절해요
1.4
N*****
급해서 아무곳이나 들어간건데 절대 가지마세요... 무슨 90년대 병원에 들어간줄 알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나왔어야 했는데... 진짜 제가 가본 병원 중에 제일 비위생적이에요 중간에 나올까 생각하다가 못 나왔는데 앞으로 병원은 후기 보고 다녀야겠어요 살다살다 이런 병원 첨 가봐서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아요 끔찍함......
1.2
R****
살다살다 이런 병원은 처음와봐요. 여행왔다가 감기기운 있어서왔는데 제 지역에 있었다면 절 대 안올.... 의사쌤이 행동과 같은말 계속 반복하시고 방금 코 쑤시고 목 보시고 또 코쑤시고 목보시고 그걸 세번 반복...목이 아픈데 긴 면봉에 연고발라서 목안에 휘젓는데 헛구역질 두번했어요. 주사 맞고가라는데 딱봐도 비위생적이라 안맞고 간다고 하니 의사분이 완전 혼내시듯 본인은 주사 안맞는다고 하는사람 안맞혀준다고 몇번이나 얘기하고.. 접수대에 간호사님도 계속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고..약도 딱 하루치 지어주시는데 약있는곳이 ㅅㅎ약국 뿐이라 거기로 갔네요; 병원을 운영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곳입니다 진료받으러 갔다가 기분 엄청 상했어요...
3.4
I****
진료가 신기한 방법으로 치료해주시며 혼자 하시기때문에 비위생적인 부분이 조금 있음 진료비는 저렴함편입니다
2.6
하****
다시 올 일 없을 것 같아요 진짜
3.2
d******
굿
4.2
b******
귀가 아파서 진료를 받았는데 꼼꼼히 진료해주시네요
4.4
s********
의사선생님 귀여우시고 친철하세요 할아버지 같아서 친근해요^_^
3.2
물****
처음 경험해본 곳이라 조심스럽게 저의 생각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장점 1. 꼼꼼하게 진료를 봐주십니다. 귀에 이상이 있어 진료를 보러 갔는데 이상이 있는 부위에 소독과 처치를 해주시고 목이나 코에 다른 이상이 없는지까지 신경써서 봐주십니다. 2.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이상이 있는 부위와 그 원인 및 처치 방법을 여러 번 반복하여 이야기 해주십니다. 단점 1. 청결도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운영을 하신 병원이다보니 시설 및 청결도가 다른 병원과 비교하여 뛰어나진 않습니다. 후각에 예민하신 분들께는 추천드리긴 어려울듯 합니다. 2.시간이 필요합니다. 연세가 있으신 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혼자 보시고다보니 대기 손님이 있으면 처방전이 조금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1.2
S*******
진짜 가지마세요 냄새나고 더러워요 의사선생님 이상해요 은퇴하셔야ㅠ할거 같아요 같은말 계속 반복하세요 저 방사선 치료하는데 다른 분 들어와서 진료 받고요 주사도 의사(남자)쌤이 맞추실라고 해요 그래서 안 맞았어요 진료도 엄청느리고 간호사님도 살짝 사람보도 비웃고 그래요 원래는 오천 얼마 결제하겠다거 했으면서 갑자기 가격이 만천원이 되었어요 의사쌤 오시더니 뭐 가격 넣으라고 했고 간호사가 주사 안맞았는데 넣어요? 이래서 갑자기 가격이 2배가 되었어요 이게 말이되나요..? 약도 하루치 줍니다 다시 오라는거죠..ㅎ 중이염이라고 하셨는데 이상해서 다른 병원가니 그냥 귀 안에 머리카락 들어가서 귀에서 굴러다니는 소리 났던거 이었어요 … ㅎ 결론 : 더럽다, 과잉진료, 무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