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신영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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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내과

리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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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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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655-787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102, 2층 (임당동, 신영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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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새*******

26.05.14

원장선생님이 친철하게 잘 설명도 해주고 잘 봐주시네요 몇년전 위.대장내시경도 했는데 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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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

26.04.24

감기 때문에 들렸는데 선생님이랑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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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

25.12.29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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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

25.12.05

선생님의 꼼꼼한 진료와 응대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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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

25.11.29

선생님이 너무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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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

25.11.14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꼼꼼하세요건강검진도 꼭 여기서 해요.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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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탐*****

25.10.12

연휴에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방문 했는데 사람이 많은데도 한명한명 꼼꼼하게 진찰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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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낭***

25.10.11

비타민링거 맞고 왔어요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봐 비타민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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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

25.10.03

- 한줄평 : 환자의 건강보다 병원의 매출에 더 욕심을 내는 의사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 방문일 : 25.10.03 - 비판적 리뷰 내용 감기몸살로 근처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려했으나 추석연휴로 인해 운영하지 않아, 가까운 내과를 방문했습니다. 컨디션이 많이 나쁘진 않았지만 약처방 정도의 필요성을 느껴 방문하였고 진찰실로 들어가 진단을 받으며 증세를 설명드렸더니 목 내부를 한번 보시고 "목이 많이 부으셨네요" 한마디와 함께 주사 한대 맞으시면 빨리 나을거라 하셔서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더니 일어나서 문을 직접 열어주시면서 간호사를 부르더니 수액을 하나 해주라고 갑자기 말을 바꾸셔서 당황했습니다. 저에겐 아무 설명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호사님께 주사를 놔주신다고 했는데 왜 수액으로 바뀐건지 제대로 설명이 없다고 하니, 저보고 의사에게 직접가서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진료실 들어가서 의사에게 왜 갑자기 수액으로 바뀐건지, 비용이나 시간 설명은 왜 안해주셨는지 되물었지만 돈에 눈이 먼 의사는 눈앞의 고객이 투병중인 환자로 보이지 않고 움직이는 돈으로 보였는지 제대로된 대답을 못해주었습니다. 뭐 수액 맞으면 빨리 낫는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셨던 것 같습니다. 의사가 그럼 주사라도 맞으시라고 하길래 신뢰할 수 없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들어 약만 처방해달라고 나왔고, 이후 정산시 리셉션 간호사님께도 위 내용에 대해 전달해드렸습니다. 아무 변화가 없겠지만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가지고 비도덕적인 진료 태도에 대한 올바름을 문의드리고 싶었습니다. 간호사님도 익숙한 일인지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대답없는 대답의 의미를 전달해주셨고, 저도 더 요청드릴 것도 없어서 약국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위 사건이 준법시비가 일어날 일까지의 기만행위는 아니지만 편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수액을 맞으면 더 빨리 쾌유되겟지요. 하지만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점심식사를 간단하게 중국집에서 해결하고 싶어서 사장님께 짜장면을 하나 부탁드렸는데, 조리시간 40분 걸리는 동파육을 주방장한테 오더넣는 욕심쟁이 중국인 사장님이랑 다르지 않아보였습니다. 당연히 짜장면보다 동파육이 더 맛잇겠지요. 하지만 동파육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얼마나 비싼지 설명 안해주셨잖아요. 저는 정중하게 노크하고 진찰실에 들어가며 최대한 진료를 보시기 편하시게 의사선생님들을 배려하는 태도를 먼저 보여드렸는데 실망이 많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 적 어떤 의사선생님 한 분의 도움으로 죽지 않고 생존하여 매순간 감사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건강과 여생의 행복을 지켜주시는 멋진 의사선생님들도 많이 계신데, 이런식으로 그분들의 명예를 욕보이지 말아주세요.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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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

25.08.31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