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비인후과의원
2.0
이비인후과
리뷰 311
진료종료
033-535-1616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청운1길 51, 2층 (쇄운동, 백봉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11
1
x******
26.07.18
굿
2
알******
26.06.06
진료를 잘보세여
-1
J*******
26.05.28
며칠 전, 저는 급성 상악동염 (acute maxillary sinusitis) 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따라 처음 이 이비인후과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아내에게는 세 번째 방문이었으나 상악동염으로 인한 심한 치통은 나아지지 않았고, 처방 받은 약은 오심과 설사 같은 부작용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도착한 후 약 10분 지나서 점심시간이 끝나며, 대기실은 환자들과 직원들로 꽤 붐볐습니다. 진료실로 안내 받는 동안, 직원들이 환자들을 매우 빠르게 진찰실에 들였다 내보내는지를 목격했습니다. 한 환자가 의사를 만나는 시간은 3분도 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저희는 아내의 상악동염이 흔히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감기로부터 시작되는 걸로 알고 왜 항바이러스제가 처방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대신 처방은 근육주사(IM)로 투여된 카나마이신까지 포함하여 두가지 항생제를 썼 더군요. 또 한 약의 부작용을 막는 약도 처방하였습니다. 또한 지금 시점에서의 예후와 수술적 처치 가능성도 궁금했습니다. 물론 어떤 약이 어떤 부작용을 유발하는지도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런 질문에 일절 응하려 하지 않았고, 바쁘게 돌아다니는 여 직원들이 마치 잡상인을 내몰듯 밀어냈습니다. 난 그들 중 누가 간호사나 조무사인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전문적인 대화를 피하려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제한된 의학 지식이 우리에게 드러날까 두려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희 두 사람은 의학 관련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주요 대학의 교수였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정해진 시간 안에 가능한 한 돈을 많이 벌고자 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 내에 가능한 많은 환자를 보고, 정당화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치료요금을 청구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미 경구용 항생제가 또 하나 처방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 방문마다 아미킨 (카나마이신) 근육주사를 놓은 것도 그런 이유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병원의 의사는 환자의 치료를 자신의 직업적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의대 시절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읽고 이를 지키겠다고 맹세하긴 했을까요? 저는 올해로 83세입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민간 병원과 의료시설을 수없이 경험해 왔지만 이 병원은 최악에 속합니다. 제 양심상, 이 병원을 누구에게도 추천할 수 없습니다.
0
알******
26.05.04
진료를꼬꼼히 봅니다
6
알******
26.04.14
진료꼼꼼히 잘보십니다 30년단골
0
q******
26.03.29
ㅅ
3
알******
26.03.28
진료를 잘 보세요
5
1********
26.03.24
간호사가 엄청 차자작 안내를해줘요. 금세 진료를 봅니다. 귀가 아프다니 귀검사도 해줘요. 빠른 장점 상냥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편리하게 진료을 볼 수 있어요. 좀 빨라서 못알아들은내용도 있어요ㅠ
1
m*******
26.02.02
좋아요
0
d*******
26.01.09
진료시간 1분도 안되는듯 목사진보고 부엇다 콧물있다 끝 나가서 주사맞고 처방전받고 나옴 이모든 과정이 5분도 안걸림 다른병으로 먹고있는 약이있는데 괜찮을까요 물어보려는데 듣지도 안음 진료 잘본다는 리뷰 쓰신분 관계자인가봄 이런병원 진짜처음임~~ 다시는 안감~~ 귀찮아서 리뷰이런거 잘 안쓰는데 꼭써야할듯해서 필히 인증받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