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7:00
- 화10:00 - 17:00
- 수10:00 - 17:00
- 목10:00 - 17:00
- 금10:00 - 17:00
위치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로 122 (가산동)
리뷰7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4
s*********
배째라식으로 영업합니다.안좋아요.문제를 지적하는 리뷰를 써도 바뀐거 없이,계속 그대로예요! 문제가 뭐냐? 일단 시설,의료진,제가 완치가 안되는 겁니다 제가 제 성격상 대놓고 말을 못해요.진짜 이 병원때메 혈압 오릅니다 이번 8월에 진료 받았을때 병원비가 무려 45700원 나왔습니다 .여기고 나발이고 애초에 정신과를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제가 너무 나약해서 애초에 정신과를 처음 가가지고,정신과 약안먹으면 잠을 못자요.어차피 어느 병원 가도 돈은 똑같으니 병원을 옮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3.2
관*
예약하고와도 대기가 30분이상 발생하고요, 상담은 엄청 친절하시고 디테일하게 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대기실은 좀 시장통같이 정신없었습니다.
3.2
김**
3.8
애*
친중친북병원
1.4
O*
정신병동에 대한 트라우마를 준 곳..다시는 안가고 싶음.. 환자를 너무 거칠게 대함. 정신병 더 얻어서 올것 같음 밝은 분위기보다 어두웠음..
1.6
Y***
타 병원에서 있다가 급히 입원문제로 전원 해서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성은 폐쇠 병동만 있고 병동자체가 지하실 같은 냄새가 납니다..마음을 쉬기위해 갔지만 도저히 환자로서 쉴수 없습니다..환자복도 너무 더럽고 눅눅해요..남자간호사분이 반말하시는것도 둘째치고 정신과에 맞지 않은 말투가 불편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요.. 자의로 입원하실 분들은 참고해서 다른병원 가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1.6
s*********
진짜 치료 못하는거 같에요 진짜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진짜 혈압 오릅니다 여기서 타준약 먹고 아침에 제 시간에 절대 못일어나요 제가 화를 전혀 안내니까 그냥 그냥 넘어갈려고 하더라구요 다음부턴 제발 대놓고 화를 내려고요! 저 사회생활 대체 어떻게 하라고요?
2.4
G
3층 간호사분 중에 눈이 동그란 연희 선생님이라고 계신데, 질문을 하면 동문서답하시고 태도가 정말 별로예요.
3.8
룰****
친절하고 좋아요
3.2
g*******
4.2
s****
늘 직원분들 넘 친절하십니다~👍
4.8
김*********
🥰😍❤️🩷🧡💛💚💙🩵💜🤎😀😃😄😁😆😅🤣 몇 차례 비바람이 세차게 불었는데도 여전히 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저처럼 만성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도 꾸준히 약 잘 챙겨먹으면서 증상관리 잘하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직장생활 하면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 원동력이 바로 주치의선생님에 대한 무한 신뢰와 감동, 유대감 형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하지만 단호하고, 환자와 보호자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귀기울여주면서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최은영선생님 덕분에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은영선생님, 사랑합니다🙈 🥰😍❤️🩷🧡💛💚💙🩵💜🤎😀😃😄😁😆😅🤣
3.2
a******
좋아요
3.2
c******
좋은상품 감시합니다
4.4
김*********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권리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병원, 그리고 최은영 선생님♡
4.0
c******
친절하고 상냥하십니다
3.2
c******
친절하세요
3.0
룰****
ㆍ
4.8
김*********
한 달 만에 외래 진료 왔습니다. 최은영 선생님은 여전히 상냥하고 친절하셨습니다. 제가 현재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에 있어서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상담이 아닌, 진심 어린 걱정과 조언을 아낌 없이 들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영 선생님, 사랑합니다♡
3.0
c******
감사합니다
4.0
김*********
오늘 외래 다녀왔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최은영 선생님, 사랑합니다♡
3.0
뉴****
굳
3.2
c******
친절하세요
2.2
J*******
정말 다시는 가면 안되는곳 ~ 냄새가 납니다 많이
3.2
뉴****
굿
3.2
a******
좋아요
3.6
c******
정성스러워요
3.0
뉴****
ㅡ
3.8
c******
친절하고 좋아요
4.4
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양극성정동장애"라는 몹쓸 병을 앓으면서 많은 병원을 다녀보았고 많은 주치의 선생님을 만나보면서 권위의식과 자기과시에 도취된 치료진들한테 상처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최은영 선생님은 매번 외래진료 받으러 갈 때마다 한 달 동안 어떻게 생활했는지, 특별한 변화는 없었는지, 식사는 제때 잘하고 있는지, 잠은 제때 잘자고 있는지 등등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만큼 가장 중요한 사항들을 물어보신 후 제 이야기를 먼저 듣고 보호자인 신랑한테 옆에서 지켜보기에 제가 어땠는지 한 번 더 확인하십니다. 한결같이 꼼꼼하고 세심하며 환우 당사자나 보호자들을 위해 배려해주십니다. 덕분에 직장생활도 유지하면서 사회에서 소속감을 갖고 보람과 성취감도 느낍니다. 늘 감사합니다♡
3.0
d******
ㆍ
3.0
d******
ㅡ
3.0
d******
ㅡ
3.0
d******
ㅇ
4.6
김*********
어제 외래 다녀왔습니다. 겸손하고 의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사소한 일상에 감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삶이 힘들고 고달프지만, 그래도 주치의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조력자들이 있어서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최은영 선생님, 사랑합니다 💜
3.0
뉴****
굳
4.2
김*********
지난 주 목요일에 외래 다녀왔습니다. 타고난 게으른 성향 때문인지 약기운 때문인지 살짝 피곤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적절한 처방과 진심 어린 상담 덕분인 것 같습니다. 최은영 선생님, 사랑합니다♡
4.6
헤****
성심성의껏 환자를 대하는 의사선생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요즘 병원도 보수시설을 완벽하게 한 듯 합니다.
3.2
뉴****
굿
3.2
김*********
오전에 외래 다녀왔습니다. 발도장 쿵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