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제민정형외과의원

3.3리뷰 34정형외과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355, 지하1.4층 (군자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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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3
리뷰
34

진료시간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3:30

위치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355, 지하1.4층 (군자동)

리뷰3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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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소*

"전문의지만 비전문의 같은 말과 행동" 전문의라고 나오지만 의사가 실력이 없어서 많은 것을 요구 못하겠음. 신뢰가 안 생기고 불안함. 소문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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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박**

종아리가 오래도록 아파서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늘 설명이 애매해 답답했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처음으로 왜 통증이 생겼는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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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최**

고질적인 거북목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다 정착하게 된 병원이에요 매회 도수치료 끝나면 목과 어깨가 확 풀리는 느낌이라 계속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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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라*

무릎에 물이 차서 다니는 중인데 단순히 물만 빼는 게 아니라 원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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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동*

교통사고 후 통증이 계속 생겨서 소개받아 왔습니다. 치료이후 완화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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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r*********

도수치료 예약하고 갔는데 도수치료사쌤 실력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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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임**

병원 깔끔하고 원장님 진료 잘봐주시네요 무릎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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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금*

목 통증으로 도수치료 받고 있습니다. 출근 전에 치료받을 수 있어서 편하고, 치료사분이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도움 많이 됐어요. 운동법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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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따**

도수치료받았는데 시원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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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구**

간호사 선생님, 의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구 물리치료 잘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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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박**

첫방문했는데 병원도 깔끔하고 원장님 꼼꼼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궁금했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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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B**

원장님이 자상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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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김**

도수치료사님 스윗하시구 도수실력도 좋으세요ㅎㅎ 가격도 다른 곳보다 저렴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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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정**

친절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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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홍*

테니스엘보로 한동안 고생이였는데 치료 받고 좋아졌네요 병원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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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황**

평소 허리가 아팠는데 물리치료 받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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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탱**

의사선생님 설명잘해주심. 병원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 또 방문 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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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J************

병원 깔끔하고 과잉진료 없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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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전**

족저근막염이 심해서 병원 찾아보다 방문했는데 원장님이 치료 잘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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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정**

도수치료 5만원 저렴하네용 도수치료사분도 경력 20년이라 실력 진짜 좋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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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J*********

도수치료 다른 곳보다 저렴하네요ㅎㅎ 잘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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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초***

거북목 심해서 방문했는데 도수치료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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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화**

원장님 친절하시고 물리치료 잘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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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カ***

바가지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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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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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h***********

손가락 꿰매러 갔는데 아픈 환자에게 손좀 제대로 피라고 짜증을낸다... 꾹 참고 치료를 받고나서 몇일 뒤 소독하러 갔는데 조심히 떼어 내야할 밴드를 잡아 빼서 상처난 부위가 매우 아팠다. 이런 무성의한 치료에 짜증나서 병원을 옮겼고, 치료를 잘 받고있다. 이딴 곳에 가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제발 다른 병원에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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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신**

부정적인 리뷰를 쓰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발에 생긴 티눈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상담하러 갔는데, 의사는 제가 치마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저를 아주 낮은 의자에 앉히고는 다리를 들어 올리기조차 망설이게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조수에게 빨리 와서 다리를 들어 올리도록 하라고 소리쳤습니다. 티눈을 보자마자 제가 자가 치료를 하다가 피가 났다고 설명하자 (많은 사람들이 비싼 병원비를 내고 가기 전에 인터넷 검색으로 자가 진단을 하는 것 같아요), 의사는 제가 어떻게 자가 치료를 했는지가 문제라며 저를 나무랐습니다. 환자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태도였습니다. 게다가 진료비는 약값보다 훨씬 더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이미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듣고 상담을 받았는데도 말이죠. 이런 식으로 환자를 대하는 의사는 진료비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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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반**

의사가 진심 서비스정신 1도 없음 돈준다하더라도 여긴 안올듯 진료받으러온 내가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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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

가까워서 처음으로 방문했다. 시설이 좋아보였다. 들어가니깐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없었다. 뭔가 이상한 분위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 복선이었다. 다리가 아파서 진단과 증상을 알려고 갔는데 이미 원장 얼굴은 짜증이 가득찬 상태였다. 간호사는 이미 원장에게 짜증에 세뇌가 되었는지 무감정적 상태로 응대를 해주었다. 증상에도 원인이 있고 사람의 느낌이라는 것으로 짚어나가야하는 부분이 있느데 그걸 무시한채 자기페이스로 환자를 이끌어나갔다. 모를수도 있는 부분에서 설교하듯 환자를 대했다. 뭔가 환자가 불안한 상태가 아니라 이미 병을 고치는 의사인 원장 상태가 불안정적 상태인 이유인지 환자에게 까지 불안한 감정이 전달된다는 느낌이었다. 상당히 어리둥절하면서 불쾌함을 지울 수가 없었다. 엑스레이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뼈에는 이상이 없자 갑자기 태도가 변한다. "인대가 부은 것 같다고" 혼잣말을 한다. "같다고"라는 예상 및 추정을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진단은 없었다. 단지 의사가 생각하는 그런 평범한 추정과 예상 뿐이었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느낌을 이야기하였는데 듣다가 갑자기 말을 끊는다. 옆에 있던 간호사도 그런 일이 빈번한지 바로 무감정적 상태로 바로 정리하시라고 말을 한다. 물리치료실으로 넘어가서 물리마사지 기계로 마사지를 받았다. 옆 침대에는 수술받은 환자가 있었는지 원장의사가 와서는 상냥하게 치료의 경과를 묻는다. 정말 아까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수술 받은 자와 치료 받는 자는 무엇이 다른 걸까? 대단히 궁금하다. 약국에서 약을 받고 약을 먹었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아픈 부위는 계속 증상이 똑같은 채로 난 그렇게 살아 갈 수 밖에 없었다. 번창하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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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U***********

외국인에 대한 예의도 없고 친절함도 전혀 없었습니다. 한번은 다쳐서 병원에 갔었는데, 직원들은 제 부상에는 관심 없고 자기들 일이나 끝내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게다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진료비를 청구하더군요. 그냥 손가락만 펴서 보고는 건국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이 병원 정말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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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

오늘 처음 갔는데 정말 앞에 프론트 데스크 간호사들은 절뚝 거리며 걷는 절 부축은 커녕 옆에 무거운 짐도 저 혼자 들고 가게 냅두고, 의사는 완치 가능 한지 물으니 저한테 왜 자꾸 완치가 되는지 묻는게 이해 안간다 하며 짜증 내더라고요. 정말 싸울 뻔 했어요. 치료도 주사맞고 물리치료가 다 이고.. 가격은 주사 포함 총 7만원 정도 나왔어요...정말 진심으로 최악.... 전 여기 다시는 안갈려고요.... 정말 비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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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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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써***

밑에 후기 읽고 설마 하고 가까워서 갔는데 역시 더군요. 의사라는 작자가 대뜸 보더니 왜 왔냐라고 묻는 태도가 참.. 환자 입장에서는 잘모를수도 있지 사고난 부위에 ct찍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아니 ct를 왜 찍어요? 라고 되묻는데 순간 입에서 욕나올뻔 했습니다. 앞에서 접수받는 여직원이나 엑스레이 촬영하는 사람이나 원장 하는꼴 배워서 그런지 손님 대하는 태도가 이건뭐 여러병원을 다녀봤지만 가장 최악이라고 평가하고싶네요. 아픈부위에 대한 설명도 않하고 그냥 물리치료 받으세요 그러는데 대꾸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혹시 이 병원 관계자분들 이 리뷰 보신다면 반성하셔야 될거에요. 내 돈내고 의료서비스 받으면서 이렇게 기분 드러워져 본적도 처음입니다. 환자들은 치료와 보호의 대상이지 당신들 주머니에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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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연***

3년전 평가라 지금은 달라졌겠지하고 갔는데 여전히 불친절에 무슨 소독을 해주고 상처부위는 거즈로 안막아줌 ㅋ 그냥 다니라함; 졸라 흉측한데 ㅋㅋ 그리고 자기네꺼 막 팔아먹으려고 요즘엔 이런거 안쓴다 이걸로 바꿔라마라함 이런 병원에 손님이 많은게 신기하다 다들 가까워서 어쩔수없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