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 404-6, 5~7층 (면목동)
리뷰1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6
동******
원장님 꼼꼼하게 봐주시고 믿음직스러워요. 여기 동네 토박이인데 믿고 20년 째 다닙니다.
2.4
^*
젊은 남자의사 약도 잘 모르고 검사나 하라고하네요 환자에게 전에 무슨약 먹었나 물어보고
2.0
봉****
의사가 증상 대~~~충 듣고 약처방 해줍니다. 아 너무 대충이라 화가 나네요. 두번 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왜 반말하세요?
2.0
고******
돌팔이 의사 이러니까 동네병원이나 하고있지
4.4
류**
남자선생님이 제 담당이신데 정말 꼼꼼하고 친절 대박입니다~~^^
2.6
이**
진료실 3 전동옥의사님은 환자 진료시 이름만 호명하는것은 예의가 없어 시정조치를 요구함. 이름끝에 님하나면 붙여 주세요.
4.8
송**
전 3번 진료실에서 진료 받습니다. 전동욱선생님 이신가 그런데요 그분은 바쁘신데도 불구 하고 정말 내 일같이 들어주시고 고민해주시고 해결 방안도 같이 상담해주십니다. 요즘 권의적인 의사와는 다른 인간적인 면을 느끼며 그분의 말에 신뢰도 하게 되고 그분이 참좋아 집니다. 그로인해 의사들의 권의적이란 편견도 작아지더라구요.
1.8
동****
'2'진료실 선생이 아래 댓글 중 두개에서 언급된 최악의 선생같네요. 한주영? 50대 되어보이는 어깨길이의 펌 머리. 일주일전 1진료실 진료는 받았지만, 여전히 1번 진료실 선생님께만 10여명 줄서있고, 이상하게 2번 진료실에는 대기인원이 없어서, 시간 세이브겸 2번 진료실로 바꿨습니다. 손님없는 거 뻔히 아는데도 한참 있다가 부르고, 간호사분들도 왜 안부르지 궁금해했고, 20분여 기다리다 들어가니 손닦고있더군요. 감기 진료 후 간단하게 물어보면 질문 듣기싫고 귀찮다는 뉘앙스로 앞뒤도없이 '약처방할겠습니다, 약처방드릴게요' 를 반복하더군요. 제가 애도아니고.. 40살 직장인입니다. 참고로 1진료실 선생님은 아주 친절했습니다. 동네 할머니 알아버지 많던데, 어르신들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네요.
1.4
정**
정말 최악입니다 별 한개도 아깝습니다 한주영 의사 잊혀지지가 않네요 건강검진을 받고 설명을 들으려고 갔는데 정말 성의 없게 말해주고 뭐 물어보면 불만이라는 표정으로 자세히 말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조금전에 말하지 않았냐고.. 검진 받을 때에도 느낌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병원에 가는 모든 사람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중요한데 여긴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 가지마세요 기분 더럽게 나오실게 확실합니다
2.0
s********
아주 어릴 때, 진경환 원장님 혼자 진료보던 시절부터 다녔습니다. 이연주 선생님까진 그래도 괜찮았는데 한주영? 선생님은 좀 심하네요. 무슨 진료를 그렇게 대충대충 보는지 돈 참 쉽게 벌어서 좋겠어요. 진짜 이렇게 대충 보는 의사는 오랜만에 보네요. 그리고 비급여 약이 아니면 못고치는 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비급여 약까지 처방하면서까지 감기약을 지어야 하나요? 앞으로 이 병원 가더라도 이 사람은 꼭 걸러야겠네요.